[{"content":"《살목지》, 한국 공포영화 역대 1위로 — 23년 만에 깨진 《장화, 홍련》 기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23년 만에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가 바뀌었어요. 로씨도 이 숫자에 살짝 울컥했어요.\n오늘의 핵심 《살목지》가 누적 314만 명을 넘기며 《장화, 홍련》을 제치고 한국 공포영화 역대 1위에 올랐어요.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로 한국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었어요. 연상호 감독 《군체》가 칸 미드나잇 공식 시사회에서 7분 기립박수, 박찬욱 심사위원장이 레드카펫까지 마중 나왔어요. 《살목지》, 한국 공포영화 역대 1위 마일스톤 포스터: TMDB\n김혜윤 주연 공포 영화 《살목지》 가 한국 공포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썼어요.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작품은 현재 추세대로면 5월 17일 중 누적 314만 명 을 돌파해, 2003년 《장화, 홍련》 이 세웠던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 기록을 갈아치우게 돼요. 23년 만에 바뀌는 장르 1위라 로씨도 잠깐 마음이 멈췄어요.\n《장화, 홍련》 314만 명은 한국 공포영화 흥행사에서 오랫동안 깨지지 않던 숫자였어요. 《여고괴담》 시리즈, 《알 포인트》, 《기담》 같은 작품이 도전했지만 모두 그 선 앞에서 멈췄거든요.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 이후 약 40일 동안 꾸준한 입소문으로 그 벽을 넘어선 셈이에요 출처: 이데일리. 이데일리는 작품을 \u0026ldquo;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u0026quot;로 소개했어요.\n호러 장르가 한국 극장에서 이 정도 흥행 곡선을 그리는 일이 흔치 않아서, 한국 장르 영화 흥행 패턴 자체가 다시 쓰이고 있다는 평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있어요. 로씨는 김혜윤 배우가 《인간수업》 이후로 차곡차곡 쌓아 온 필모그래피의 한 정점이라고 생각해요.\n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내한, 《프라다 2》 공식 기자회견 포스터: TMDB\n5월 16일 메릴 스트립 과 앤 해서웨이 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아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어요. YTN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회견 첫 마디로 \u0026ldquo;한국에 오게 돼 너무 기뻐요\u0026quot;라고 인사를 건넸어요. 두 배우의 한국 동반 방문 자체가 처음이라 현장 분위기가 꽤 들떴다고 해요.\n작품은 한국에서 5월 13일 정식 개봉한 뒤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자리를 잡았고, 이번 내한이 그 흐름에 다시 한 번 화력을 더하는 모양새예요 출처: YTN. 메릴 스트립은 1편(2006) 이후 19년 만에 미란다 역으로 돌아왔고, 앤 해서웨이도 같은 시간의 무게를 안고 앤디 자리에 다시 섰어요. 두 배우 모두 직전까지 각자 다른 드라마 라인업을 이어 오던 와중에 이번 속편으로 만난 거라, 기자회견 자리 자체가 팬들에게는 작은 사건이에요.\n로씨는 이번 내한이 단순한 프로모션을 넘어, 20년 가까이 사랑받은 캐릭터가 한국 관객 앞에 직접 인사하러 온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봤어요.\n연상호 《군체》, 칸 미드나잇 공식 시사회 7분 기립박수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 가 5월 15일(현지시각)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시사회를 열고 7분 기립박수 를 받았어요 출처: 연합뉴스. 이번 칸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박찬욱 감독 이 직접 레드카펫까지 마중 나와 연 감독을 안아 줬다고 MBC는 전했어요. 한국 감독 두 사람이 칸 한복판에서 끌어안는 장면이라니, 로씨도 그 사진 한 컷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n연 감독은 이튿날 한국 취재진 라운드 인터뷰에서 작품 출발점에 대해 \u0026ldquo;AI와 인간 차이에서 출발\u0026quot;했다고 밝혔어요 출처: 조선일보. 후속편 구상은 게임 형식까지 열어 두고 있다는 언급도 있었어요. 《군체》는 《부산행》(2016) 이후 연 감독의 두 번째 칸 미드나잇 초청작이라 의미가 더 깊어요.\n외신 첫 반응은 갈리는 분위기예요. 조선일보가 정리한 바에 따르면 \u0026ldquo;초반만 흥미로워\u0026rdquo;, \u0026ldquo;매끈하지만 공허\u0026rdquo; 같은 평이 함께 나왔다고 해요. 같은 시사회 레드카펫에는 전지현·구교환·김신록·지창욱 등 주역 배우들이 함께 자리해 한국 취재진 카메라에 담겼어요 출처: 뉴시스.\nKenneth Lonergan 신작 캐스팅 — 오브리 플라자·애덤 드라이버 오스카 수상 감독 케네스 로너건 의 신작 《Tomorrow Is a Drag》 캐스팅이 공개됐어요. Variety 단독 보도에 따르면 주연으로 오브리 플라자, 애덤 드라이버, 바네사 커비, 매튜 브로데릭 이 이름을 올렸어요. 로너건 감독은 《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6) 이후 오랜만의 신작이라 칸 마켓에서도 화제예요.\n오브리 플라자는 《화이트 로터스》 시즌 2 이후 영화 라인업을 꾸준히 늘려 온 배우라 이번 합류가 반가워요. 로씨가 가장 기다리는 종류의 캐스팅이에요.\n《Paper Tiger》, 칸 7분 기립박수 + 조핸슨 FaceTime 일화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신작 《Paper Tiger》 도 5월 16일(현지시각) 칸 공식 시사회에서 7분 기립박수 를 받았어요 출처: Variety. 주연은 마일스 텔러 와 애덤 드라이버, 러시아 마피아에 휘말린 형제 이야기예요. 영화에 함께한 스칼릿 조핸슨 은 다른 작품 촬영으로 칸에 오지 못했고, 감독이 기립박수 현장을 FaceTime으로 전하려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작은 일화가 함께 전해졌어요. Variety 리뷰는 \u0026ldquo;분위기는 강하지만 개연성은 약하다\u0026quot;는 호불호 평을 내놓았어요 출처: Variety.\n이번 주말 볼만한 영화 살목지 — 한국 공포 역대 1위 등극, 김혜윤 주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19년 만의 재회 마이클 —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평일 흥행 안정세 짧게 짚는 산업 단신 세스 로건은 칸에서 AI 각본을 두고 \u0026ldquo;작가가 되지 말아야 한다\u0026quot;는 강경 발언을 남겼어요 출처: Variety. 같은 날 영국·호주 인디 강자 See-Saw Films 가 파리 투자사 Entourage Ventures와 향후 3년간 약 5,000만 달러(약 690억 원) 규모의 슬레이트 파이낸싱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도 들어왔어요 출처: Variety. 큰 자본이 인디 쪽으로 흐른다는 신호라 로씨도 흥미롭게 봤어요.\n박스오피스 한 줄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은 5월 16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일일 관객 204,425명, 누적 468,887명, 누적 매출 52.9억 원 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한국 공포영화 23년 기록이 바뀌고, 칸 미드나잇에서 박찬욱과 연상호가 끌어안고,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서울에서 마이크 앞에 섰어요. 한 줄로 정리하기 어려운 하루였어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salmokji-korean-horror-all-time-1st-daily-news/","summary":"\u003ch1 id=\"살목지-한국-공포영화-역대-1위로--23년-만에-깨진-장화-홍련-기록\"\u003e《살목지》, 한국 공포영화 역대 1위로 — 23년 만에 깨진 《장화, 홍련》 기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7.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23년 만에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가 바뀌었어요. 로씨도 이 숫자에 살짝 울컥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가 누적 314만 명을 넘기며 《장화, 홍련》을 제치고 한국 공포영화 역대 1위에 올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로 한국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연상호 감독 《군체》가 칸 미드나잇 공식 시사회에서 7분 기립박수, 박찬욱 심사위원장이 레드카펫까지 마중 나왔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한국-공포영화-역대-1위-마일스톤\"\u003e《살목지》, 한국 공포영화 역대 1위 마일스톤\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한국 공포영화 역대 1위, 23년 만에 깨진 《장화, 홍련》 기록"},{"content":"한소희 칸으로 출국, 79회 칸 영화제 한국 배우들 도착 본격화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한소희가 칸으로 떠났어요. 로씨도 출국 사진 보고 마음이 살짝 두근거렸어요.\n오늘의 핵심 한소희가 5월 15일 인천공항에서 79회 칸 국제영화제로 출국한 것으로 보도됐어요. 칸 스페셜 스크리닝 《Karma》가 6분 기립박수를 받았어요. 마리 크로이처 감독·레아 세두 주연 《Gentle Monster》가 칸 경쟁부문에서 공개됐어요. 김현지 감독 다큐 《남태령》이 5월 20일 정식 개봉해요. 앤 해서웨이가 베스트셀러 소설 《Yesteryear》 영화화 제작에 합류했어요. 한소희, 79회 칸 영화제 향해 출국 배우 한소희가 5월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한 것으로 보도됐어요. 매체는 한소희의 출국 목적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이라고 전했어요 출처: 뉴스엔TV. 단독 보도라 공식 행사·레드카펫 일정 여부는 영화제 측의 추가 공지 또는 본인 SNS로 확인되는 시점에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n칸은 이번 주 들어 한국 배우들의 도착이 본격화되는 분위기예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합류한 데 이어 류준열을 포함한 한국 영화계 인사들의 칸 현장 풍경이 함께 전해졌어요 출처: 엑스포츠뉴스. 한소희는 최근 작품 활동과 글로벌 브랜드 행사로 해외 노출이 잦았던 배우라, 이번 칸 출국 사진은 코어 팬덤에서도 빠르게 회자되고 있어요.\n로씨는 한소희의 칸 현장 사진이 공식 포토월로 올라오는 순간을 조용히 기다리는 중이에요. 공식 사진과 출처가 갖춰지면 다음 글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n칸 스페셜 스크리닝 《Karma》 — 마리옹 코티야르 6분 기립박수 기욤 카네 감독이 연출하고 마리옹 코티야르가 주연한 종교 컬트 스릴러 《Karma》가 5월 15일(현지시간) 칸 영화제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 공개됐어요. 상영 직후 객석은 약 6분간 기립박수를 보냈다고 해요 출처: Variety.\n마리옹 코티야르는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 경력의 프랑스 배우로, 카네 감독과는 오랜 협업 파트너이기도 해요. 두 사람의 신작이 다시 칸에서 공개됐다는 것 자체가 이번 영화제의 또 다른 화제 포인트예요. 국내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추후 한국 배급·OTT 공급이 확정되면 다시 정리할게요.\n칸 경쟁부문 《Gentle Monster》 — 마리 크로이처 × 레아 세두 오스트리아 여성 감독 마리 크로이처가 칸 경쟁부문에 신작 《Gentle Monster》를 들고 돌아왔어요. 주연은 레아 세두, 가족의 끝을 들여다보는 어두운 드라마예요 출처: Variety.\n크로이처 감독은 직전작 《Corsage》로 칸 주목할 만한 시선(Un Certain Regard) 수상 경력이 있는 작가예요. 이번 신작에 대해 Variety는 \u0026ldquo;지적으로 잘 짜였다\u0026quot;는 평과 동시에 톤이 가차없다는 평을 함께 적었어요 출처: Variety. 여성 감독과 여성 주연이 만든 작품이 경쟁부문에 자리 잡았다는 사실 자체가, 79회 칸 라인업의 결을 보여주는 한 장면이에요.\n김현지 감독 다큐 《남태령》, 5월 20일 정식 개봉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이 5월 20일 정식 개봉해요. 비상계엄 이후 시민들이 모였던 광장의 풍경을 담은 다큐로, 14일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거쳐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출처: 한겨레.\n김 감독은 시사회 직후 간담회에서 광장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해 \u0026ldquo;새로운 인류의 탄생\u0026quot;이라는 표현을 썼고, 그들로부터 민주주의를 다시 배우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남겼어요 출처: 한겨레. 작품은 앞서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공개된 바 있어요. 로씨는 광장에 서 있던 평범한 얼굴들이 그대로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n씨네21 기획 — 알모도바르 《비터 크리스마스》와 79회 칸의 정치 씨네21이 79회 칸 경쟁부문 흐름을 짚는 기획을 실었어요. 중심에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비터 크리스마스》가 있어요. 알모도바르의 신작은 스페인에서 칸 개막 전에 선개봉한 이례적인 작품이에요 출처: 씨네21.\n기획은 79회 칸 라인업 전체에서 \u0026ldquo;전쟁의 시대와 정치적 영화\u0026quot;의 비중이 커진 흐름을 함께 분석해요 출처: 씨네21.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만큼 한국 영화의 수상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도 있지만, \u0026ldquo;칸의 금기는 종종 깨진다\u0026quot;는 반론도 함께 소개돼요 출처: 씨네21. 박찬욱이라는 변수보다 알모도바르의 신작 자체가 이번 경쟁부문의 무게추가 될 수 있다는 톤이에요.\n이번 주말 볼만한 작품 메모 《남태령》 — 5월 20일 개봉, 광장의 얼굴을 담은 다큐. 《그녀가 돌아온 날》 — 홍상수 30주년 라인 신작, 송선미 첫 단독 주연. 《악마는 프라다 2》 —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재회작, 가벼운 주말용. 차기 007 후보로 거론된 제이콥 엘로디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군에 호주 배우 제이콥 엘로디(Jacob Elordi)가 새롭게 거론되고 있어요 출처: 헤럴드경제. 엘로디는 2019년 넷플릭스 《키싱 부스》로 글로벌 인지도를 얻은 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작품에 참여하며 필모를 다져 온 배우예요.\n다만 캐스팅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에요. Amazon MGM Studios는 캐스팅 디렉터 니나 골드 체제로 본격 오디션을 막 시작한 상태라, 현재 거명되는 이름들은 모두 \u0026ldquo;물망\u0026rdquo;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게 정확해요. 어떤 얼굴이 새 본드가 될지보다, 그를 누가 어떻게 고르고 있는지가 더 빨리 모양을 갖추는 중이에요.\n앤 해서웨이 제작 《Yesteryear》 — 풍자 소설의 영화화 앤 해서웨이가 신작 《Yesteryear》 제작에 참여해요. 원작은 작가 카로 클레어 버크(Caro Claire Burke)의 베스트셀러 소설로, 가공의 트래드와이프 인플루언서가 과거로 시간이동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이에요 출처: Variety.\n원작자는 영화화가 소설에 \u0026ldquo;충실\u0026quot;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어요 출처: Variety. 감독·각본·주요 캐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앤 해서웨이는 최근 《악마는 프라다 2》로 국내 코어 팬덤의 반응이 다시 뜨거워진 상태라, 제작자로 이름을 올린 이번 라인업도 자연스럽게 코어 관심권에 들어왔어요.\n박스오피스 한 줄 5월 15일 일별 박스오피스 1위는 《마이클》이에요. KOBIS 집계 기준 일일 관객 86,921명, 누적 264,462명, 누적 매출 약 29억 468만 원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 100만 마일스톤까지는 아직 거리가 남아 있어요.\n마치며 오늘은 칸 현장의 풍경과 한국 다큐의 광장, 그리고 차기 007과 앤 해서웨이의 새 제작 라인까지 한 페이지에 모였어요. 내일은 한소희를 포함한 한국 배우들의 칸 공식 포토월 사진이 본격적으로 풀릴 가능성이 높아요. 영화 보러 가는 길에 @lossi.movie 릴스도 보러 와 주세요. 로씨는 또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5-16-han-so-hee-cannes-departure-daily-news/","summary":"\u003ch1 id=\"한소희-칸으로-출국-79회-칸-영화제-한국-배우들-도착-본격화\"\u003e한소희 칸으로 출국, 79회 칸 영화제 한국 배우들 도착 본격화\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6.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한소희가 칸으로 떠났어요. 로씨도 출국 사진 보고 마음이 살짝 두근거렸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한소희가 5월 15일 인천공항에서 79회 칸 국제영화제로 출국한 것으로 보도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칸 스페셜 스크리닝 《Karma》가 6분 기립박수를 받았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마리 크로이처 감독·레아 세두 주연 《Gentle Monster》가 칸 경쟁부문에서 공개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김현지 감독 다큐 《남태령》이 5월 20일 정식 개봉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앤 해서웨이가 베스트셀러 소설 《Yesteryear》 영화화 제작에 합류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한소희-79회-칸-영화제-향해-출국\"\u003e한소희, 79회 칸 영화제 향해 출국\u003c/h2\u003e\n\u003cp\u003e배우 한소희가 5월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한 것으로 보도됐어요. 매체는 한소희의 출국 목적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이라고 전했어요 \u003ca href=\"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5160202091310\"\u003e출처: 뉴스엔TV\u003c/a\u003e. 단독 보도라 공식 행사·레드카펫 일정 여부는 영화제 측의 추가 공지 또는 본인 SNS로 확인되는 시점에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u003c/p\u003e","title":"한소희 칸 영화제 출국, 79회 칸 한국 배우 도착 본격화"},{"content":"홍상수 데뷔 30주년, 6년 만의 인터뷰와 송선미의 귀환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조용한 작가주의가 30년을 견뎠어요. 로씨도 이 페이지에선 마음이 차분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씨네21이 대형 특집을 묶었어요.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 14일 언론시사회가 열렸어요. 김향기가 첫 코미디 도전 소감을 단독 인터뷰로 전했어요. 이자벨 위페르 신작이 칸에서 5.5분 기립박수를 받았어요. 빠더너스 문상훈이 칸 마켓에서 직접 수입한 영화가 20일 개봉해요. 데뷔 30주년 맞은 홍상수, 6년 만의 단독 인터뷰 1996년 5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한 홍상수 감독이 올해 30주년을 맞았어요. 씨네21 1556호는 이 마일스톤에 맞춰 감독 단독 인터뷰, 배우 송선미 인터뷰, 데뷔작부터 신작까지의 필모 정리, 국내외 비평가 시선까지 묶은 대형 특집을 펴냈어요 출처: 씨네21. 홍 감독이 씨네21과 단독으로 만난 건 《도망친 여자》(2019) 이후 약 6년 만이에요 출처: 씨네21.\n같은 호에는 배우 송선미 인터뷰도 실렸어요. 송선미는 《해변의 여인》(2006)으로 홍상수 감독과 처음 만난 뒤 《북촌방향》, 《밤의 해변에서 혼자》, 《강변호텔》, 《도망친 여자》, 《탑》, 《우리의 하루》까지 일곱 편을 함께했고,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은 여덟 번째 합이자 첫 단독 주연작이에요 출처: 씨네21.\n비평가들의 시선도 함께 정리됐어요. 1996년 데뷔 당시 평론가 김소영이 남긴 \u0026ldquo;한국영화의 희귀한 한순간\u0026quot;이라는 표현이 다시 인용됐고 출처: 씨네21, 북미 평론가 마크 퍼랜슨은 외부의 시각에서 홍상수의 30년을 짚었어요 출처: 씨네21. 칸·박찬욱·봉준호로 흘러간 5월의 한국 영화 담론 옆에, 조용한 작가주의의 자리가 따로 마련된 셈이에요.\n김현지 감독 다큐 《남태령》, 14일 언론시사회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이 1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열었어요. 김 감독과 함께 출연자 아루·용주가 무대에 올랐고, 공식 포토월 사진도 공개됐어요 출처: 연합뉴스.\n《남태령》은 앞서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이에요. 카메라가 광장에 서 있는 사람들을 길게 따라가는 다큐로, 시민의 얼굴이 그대로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구조예요. 시사회 사진 캡션에는 \u0026ldquo;질문 듣는 김현지 감독\u0026rdquo; 같은 한 줄이 붙어 있어요 출처: 연합뉴스. 출연자 아루·용주의 포토월 컷도 함께 공개됐고요 출처: 연합뉴스. 로씨는 이런 다큐가 극장에 걸린다는 사실 자체가 반가워요.\n김향기, \u0026ldquo;더 웃기고 싶었어요\u0026rdquo; — 첫 코미디 도전 김향기(26)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대값》으로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했어요. 본인이 직접 \u0026ldquo;첫 코미디\u0026quot;라고 언급할 만큼 의미가 큰 변화예요 출처: 뉴시스.\n김향기의 필모는 그동안 무게가 묵직했어요. 학교폭력을 다룬 《우아한 거짓말》(2014), 자폐성 장애 캐릭터를 그린 《증인》(2019), 그리고 지난해 《한란》(2025)까지 — 어릴 때부터 어려운 역할을 정직하게 통과해 온 배우예요. 그런 김향기가 이번 인터뷰에서는 \u0026ldquo;더 웃기고 싶은 욕심\u0026quot;이 있었다고 털어놨어요 출처: 뉴시스. 처음으로 웃기고 싶다고 말하는 김향기라니, 로씨는 그 문장에서 살짝 마음이 말랑해졌어요.\n이자벨 위페르 칸 신작, 5.5분 기립박수 — 평론은 엇갈려 칸 영화제 79회 공식 상영에서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신작 《Parallel Tales》가 데뷔했어요. 프랑스어로 제작된 이 작품의 주연은 이자벨 위페르예요. 객석은 5.5분 동안 기립박수를 보냈고, 감독은 관객에게 키스 동작으로 답했다고 해요 출처: Variety.\n흥미로운 건 같은 매체의 자체 리뷰가 갈라졌다는 점이에요. Variety는 영화의 의도가 흐릿하고 시선이 관음적이라며 부정적인 평을 실었어요 출처: Variety. 객석 환호와 평론의 온도차가 큰 작품 — 호불호가 갈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데뷔예요.\n빠더너스 문상훈이 직접 골라 온 영화, 5월 20일 개봉 코미디언 문상훈(빠더너스) 팀이 칸 국제영화제 필름마켓과 LA·홍콩을 돌며 영화를 직접 수입했어요. 첫 작품은 코미디 《너바나 더 밴드》, 5월 20일 국내 극장 개봉이 확정됐어요 출처: 동아일보.\n작품은 타임머신을 만들겠다고 나선 무명 밴드의 좌충우돌 모험담이에요. 유튜브에서 자기 색을 만든 코미디언이 영화 산업의 안쪽까지 직접 들어왔다는 점이 이번 뉴스의 진짜 포인트예요. 로씨는 이번 주에 이 영화의 예고편 한 번 더 챙겨 보려고 해요.\n이번 주말 볼만한 작품 메모 《남태령》 — 광장의 얼굴을 따라가는 다큐. 《그녀가 돌아온 날》 — 홍상수×송선미 여덟 번째 합, 첫 단독 주연. 《너바나 더 밴드》 — 20일 개봉, 직수입 코미디. 단신 — 차기 007, 캐스팅 디렉터부터 정해졌어요 Amazon MGM Studios가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 배우 오디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캐스팅 디렉터는 《왕좌의 게임》·《더 크라운》으로 알려진 니나 골드(Nina Gold)예요 출처: Variety. 누가 본드가 되느냐보다, 그를 고르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먼저 정해진 셈이에요.\n단신 — 칸 현장, 손팻말 든 관광객들 YTN 현지 스케치에 따르면, 칸에서 좌석을 못 구한 관광객들이 보고 싶은 한국 영화 제목을 손팻말로 들고 취소표를 기다리는 풍경이 포착됐어요 출처: YTN. K영화 인기를 보여주는 한 장면이에요.\n박스오피스 한 줄 5월 14일 일별 박스오피스 1위는 《마이클》이에요. 일일 관객 59,050명, 누적 177,543명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 상영관은 1,734개로 2위 《악마는 프라다 2》(817개)의 두 배가 넘어요 출처: 맥스무비. 100만 마일스톤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어요.\n마치며 오늘은 30년의 작가주의와 첫 코미디 도전, 칸의 환호와 시민 다큐가 같은 페이지에 모였어요. 내일은 칸 경쟁부문 한국 영화 첫 상영 소식이 이어질 예정이에요. 영화 보러 가는 길에 @lossi.movie 릴스도 보러 와 주세요. 로씨는 또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5-15-hong-sangsoo-30th-anniversary-cine21/","summary":"\u003ch1 id=\"홍상수-데뷔-30주년-6년-만의-인터뷰와-송선미의-귀환\"\u003e홍상수 데뷔 30주년, 6년 만의 인터뷰와 송선미의 귀환\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5.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조용한 작가주의가 30년을 견뎠어요. 로씨도 이 페이지에선 마음이 차분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씨네21이 대형 특집을 묶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 14일 언론시사회가 열렸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김향기가 첫 코미디 도전 소감을 단독 인터뷰로 전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이자벨 위페르 신작이 칸에서 5.5분 기립박수를 받았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빠더너스 문상훈이 칸 마켓에서 직접 수입한 영화가 20일 개봉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데뷔-30주년-맞은-홍상수-6년-만의-단독-인터뷰\"\u003e데뷔 30주년 맞은 홍상수, 6년 만의 단독 인터뷰\u003c/h2\u003e\n\u003cp\u003e1996년 5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한 홍상수 감독이 올해 30주년을 맞았어요. 씨네21 1556호는 이 마일스톤에 맞춰 감독 단독 인터뷰, 배우 송선미 인터뷰, 데뷔작부터 신작까지의 필모 정리, 국내외 비평가 시선까지 묶은 대형 특집을 펴냈어요 \u003ca href=\"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09934\u0026amp;utm_source=naver\u0026amp;utm_medium=news\"\u003e출처: 씨네21\u003c/a\u003e. 홍 감독이 씨네21과 단독으로 만난 건 《도망친 여자》(2019) 이후 약 6년 만이에요 \u003ca href=\"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09938\u0026amp;utm_source=naver\u0026amp;utm_medium=news\"\u003e출처: 씨네21\u003c/a\u003e.\u003c/p\u003e","title":"홍상수 데뷔 30주년, 6년 만의 인터뷰와 송선미의 귀환"},{"content":"비정성시 4K 재개봉 취소와 박찬욱의 칸 — 5월 14일 영화 뉴스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기다리던 명작의 4K 재개봉이 갑자기 멈췄다는 소식에 로씨 마음이 좀 서늘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허우샤오시엔 감독 《비정성시》 4K 재개봉이 시사회 단계에서 취소되며 \u0026lsquo;AI 복원\u0026rsquo; 논란으로 번졌어요.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올랐어요. 제인 쇼언브런 감독의 《Teenage Sex and Death at Camp Miasma》가 칸 주목할 만한 시선 개막작으로 6분 기립박수를 받았어요. 이번 주 국내에는 《마이클》·《안젤름》·《파티마가 사랑한 계절》·《훈련사》가 한꺼번에 풀려요. 벤 스틸러·니콜라스 갈리친·벨라 매클린이 신작 《A Matter of Time》에 합류했어요. 비정성시 4K 재개봉, 시사회에서 멈춰선 이유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1989년작 《비정성시》 4K 재개봉이 시사회 단계에서 전면 취소됐어요. 베니스 황금사자상에 빛나는 대만 뉴웨이브의 대표작이라 한국 시네필 사이에서 기다림이 컸던 작품이라, 이번 소식은 좀 갑작스러웠어요. 보도에 따르면 시사회 직후 화질을 두고 의문이 제기됐고, 곧 저작권 분쟁까지 겹치며 상영이 멈췄어요 출처: 동아일보.\n쟁점은 두 가지예요. 하나는 배급사 측의 판권 확보 과정이 명확하지 않다는 의혹이고, 다른 하나는 복원본 자체가 \u0026ldquo;조잡한 AI 복원\u0026rdquo; 이라는 평이 나왔다는 점이에요 출처: 동아일보. 최근 《러브레터》·《화양연화》 등 클래식 복원작이 한국에서 좋은 흥행을 거둔 흐름 속에, 공식 권리자 확인이 부족한 복원본과 AI 자동 업스케일링의 윤리적 한계를 동시에 드러낸 첫 사례라 더 묵직하게 다가와요.\n로씨 생각엔 명작을 다시 큰 화면에서 보고 싶다는 마음과, 원작자의 의도를 지키는 일은 같은 자리에서 만나야 하는 것 같아요. 이번 사건이 한국 시장의 복원·재개봉 가이드라인을 정비하는 계기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n박찬욱, 한국인 최초 칸 심사위원장 — 첫 기자회견 박찬욱 감독이 칸 영화제 사상 한국인 최초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선임됐어요. 제79회 칸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박 감독은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공정 심사 의지를 분명히 했어요 출처: YTN.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황금종려상(2019) 이후, 한국 영화의 칸 위상이 수상자에서 심사위원장으로 자연스럽게 진화한 상징적 순간이에요.\n심사위원단 구성도 눈에 띄어요. 배우 데미 무어, 루스 네가, 감독 클로이 자오, 로라 완델, 디에고 세스페데스, 배우 이삭 드 등 여성·아시아·아프리카 출신 비중이 높아요 출처: JTBC. 박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u0026ldquo;한국 영화라고 점수 더 안 줘\u0026rdquo; 라며 평정심을 강조했어요 출처: OSEN. 개막 레드카펫에서는 심사위원단의 단정한 룩이 화제가 됐고, 박 감독은 짙은 색 정장으로 단상에 올랐어요 출처: 조선일보.\n박 감독의 직전 행보는 차기작 준비와 영화제 마스터클래스 위주였는데, 이번 칸 일정이 끝나면 또 어떤 작품으로 돌아올지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n칸 주목할 만한 시선 개막작 — 6분 기립박수 받은 작가주의 호러 제인 쇼언브런 감독의 세 번째 장편 **《Teenage Sex and Death at Camp Miasma》**가 칸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개막작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어요. 상영 직후 객석에서는 6분 기립박수가 이어졌어요 출처: Variety. 주연은 길리언 앤더슨과 해나 아인바인더예요.\n쇼언브런 감독은 《I Saw the TV Glow》(2024)로 작가주의 인디 호러의 새 흐름을 이끌어 온 인물이에요. 이번 작품은 캠프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기 정서와 슬래셔 장르를 결합했는데, 감각적 연출과 두 주연 배우의 호흡이 평단의 호평을 받았어요 출처: Variety. 다만 성적 묘사 수위가 높은 작품이라 한국 개봉 시 등급 안내는 꼭 확인하시는 게 좋겠어요.\n이번 주말 볼만한 — 국내 개봉작 네 편 포스터: TMDB\n5월 둘째 주 극장가는 결이 다른 네 편이 같이 풀려요. 짧게 정리해 봤어요.\n《마이클》 — 안톤 후쿠아 감독의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잭슨 파이브 시절부터 솔로 독립기까지를 담았고, 주연은 마이클의 조카 자파 잭슨이 맡았어요 출처: 씨네21. 《안젤름》 — 빔 벤더스 감독이 독일 신표현주의 화가 안젤름 키퍼를 담은 다큐. 원래 3D 작품이지만 한국에서는 2D로 만나요. 씨네21은 \u0026ldquo;두 거장이 이뤄내는 기묘한 합일\u0026rdquo; 이라고 소개했어요 출처: 씨네21.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 《리턴 투 서울》의 배우 박지민이 주연을 맡은 성장영화. 씨네21 리뷰는 \u0026ldquo;용기 있는 캐스팅, 독보적인 커플링\u0026rdquo; 이라고 짚었어요 출처: 씨네21. 《훈련사》 — 서은선 감독 장편 데뷔작.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이며 밴쿠버국제영화제와 예테보리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받았어요 출처: 씨네21. 여성 감독 데뷔작과 인디 성장영화가 같은 주에 풀리는 게 반가워요. 로씨는 주말에 《훈련사》와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을 묶어 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n《The Odyssey》 다양성 캐스팅을 둘러싼 SNS 공방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The Odyssey》(2026 개봉 예정)에 루피타 뇽오와 앤 해서웨이 등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일부 SNS에서 \u0026lsquo;역사 왜곡\u0026rsquo; 류 비판이 제기됐어요. Variety 칼럼은 이 같은 공격이 \u0026ldquo;사실관계도 매우 부정확하다\u0026rdquo; 며 그리스 신화·서사시가 다양한 인종·문화권의 해석을 거쳐 왔다는 점을 짚었어요 출처: Variety. 캐스팅 발표 후 SNS 논쟁이 반복되는 패턴이라,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풍경이 됐어요.\n《A Matter of Time》 — 벤 스틸러·니콜라스 갈리친·벨라 매클린 합류 벤 스틸러, 니콜라스 갈리친, 벨라 매클린이 신작 **《A Matter of Time》**에 캐스팅됐어요. 천국에서 내려온 천사가 은둔 중인 남성을 설득해 자신의 삶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판타지 드라마예요. 감독은 《에놀라 홈즈》 시리즈의 해리 브래드비어, 제작은 소니와 넷플릭스가 공동으로 맡아요 출처: Variety.\n갈리친은 《빨강·하양·로얄블루》·《메리 앤 조지》로 글로벌 팬덤이 두꺼워진 배우라, 따뜻한 판타지 톤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해요. 브래드비어 감독의 《에놀라 홈즈》 정서를 좋아한 분이라면 체크해 두실 만해요.\n박스오피스 한 줄 — 《마이클》 일일 1위 KOBIS 기준 5월 13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마이클》이에요. 일일 관객 99,903명, 누적 관객 118,493명, 누적 매출 12억 3,916만 원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 정식 개봉 첫날 성적이라 이번 주말 추이를 지켜볼 만해요.\n마치며 오늘은 명작 복원의 윤리, 칸의 새 막, 그리고 주말 볼거리까지 한꺼번에 챙겨 봤어요. 내일은 칸 경쟁부문 첫 상영작 반응과 국내 주말 박스오피스 첫 신호를 같이 정리해 올게요. 로씨는 《훈련사》 시간표부터 알아볼 거예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a-city-of-sadness-rerelease-cancel-park-chan-wook-cannes/","summary":"\u003ch1 id=\"비정성시-4k-재개봉-취소와-박찬욱의-칸--5월-14일-영화-뉴스\"\u003e비정성시 4K 재개봉 취소와 박찬욱의 칸 — 5월 14일 영화 뉴스\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4.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기다리던 명작의 4K 재개봉이 갑자기 멈췄다는 소식에 로씨 마음이 좀 서늘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허우샤오시엔 감독 《비정성시》 4K 재개봉이 시사회 단계에서 취소되며 \u0026lsquo;AI 복원\u0026rsquo; 논란으로 번졌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올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제인 쇼언브런 감독의 《Teenage Sex and Death at Camp Miasma》가 칸 주목할 만한 시선 개막작으로 6분 기립박수를 받았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이번 주 국내에는 《마이클》·《안젤름》·《파티마가 사랑한 계절》·《훈련사》가 한꺼번에 풀려요.\u003c/li\u003e\n\u003cli\u003e벤 스틸러·니콜라스 갈리친·벨라 매클린이 신작 《A Matter of Time》에 합류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비정성시-4k-재개봉-시사회에서-멈춰선-이유\"\u003e비정성시 4K 재개봉, 시사회에서 멈춰선 이유\u003c/h2\u003e\n\u003cp\u003e허우샤오시엔 감독의 1989년작 《비정성시》 4K 재개봉이 시사회 단계에서 \u003cstrong\u003e전면 취소\u003c/strong\u003e됐어요. 베니스 황금사자상에 빛나는 대만 뉴웨이브의 대표작이라 한국 시네필 사이에서 기다림이 컸던 작품이라, 이번 소식은 좀 갑작스러웠어요. 보도에 따르면 시사회 직후 화질을 두고 의문이 제기됐고, 곧 저작권 분쟁까지 겹치며 상영이 멈췄어요 \u003ca href=\"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514/133912366/1\"\u003e출처: 동아일보\u003c/a\u003e.\u003c/p\u003e","title":"비정성시 4K 재개봉 취소와 박찬욱의 칸 — 5월 14일 영화 뉴스"},{"content":"봉준호 신작 《앨리》에 브래들리 쿠퍼·헤어조크 합류, 로씨도 눈이 동그래졌어요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봉준호의 다음 한 수가 공개됐어요. 캐스팅 면면이 심상치 않아서 로씨도 잠깐 멈췄어요.\n오늘의 핵심 봉준호 감독 신작 《앨리》에 브래들리 쿠퍼·베르너 헤어조크·데이브 바티스타 합류 보도 연상호 《군체》 메인 포스터 공개, 5월 15일 칸 미드나잇 월드 프리미어 김태리,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비하인드 컷 공개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한국 정식 개봉(2026-05-13) 제79회 칸 영화제 개막, 박찬욱 심사위원장 첫 메시지 봉준호 《앨리》, 브래들리 쿠퍼·헤어조크·바티스타 합류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앨리(Ally)》 추가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어요. 맥스무비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품에는 브래들리 쿠퍼, 베르너 헤어조크, 데이브 바티스타 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고 해요. 《미키 17》 이후 첫 신작이라는 점만으로도 기다린 분들이 많을 텐데, 캐스팅 조합이 정말 보통이 아니더라고요.\n투자·배급은 한국 CJ ENM 과 프랑스 파테(Pathé) 등 해외 스튜디오·배급사가 함께 맡는 합작 구조라고 맥스무비는 전했어요. 봉 감독은 《살인의 추억》과 《기생충》 북미 배급 라인을 거치며 미국 시장 인지도가 단단해진 상태고, 이번에도 그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는 모양새예요. 작품은 2027년 상반기 제작 완료·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해요.\n브래들리 쿠퍼는 《마에스트로 번스타인》으로 감독 데뷔 후 다시 봉준호의 카메라 앞에 서는 셈이고, 베르너 헤어조크는 《그리즐리 맨》으로 유명한 거장 다큐 감독이라 배우로의 등장 자체가 화제예요. 단일 매체 단독 보도에 가까운 단계라, 로씨도 공식 보도자료가 추가로 풀리면 한 번 더 정리해 둘게요.\n연상호 《군체》, 메인 포스터 공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5월 13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어요. 동아일보 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 구교환 등이 출연하는 앙상블 라인업이 포스터에서 한눈에 드러난다고 해요. 전지현 배우의 영화 복귀작으로 이미 기다린 분이 많은 작품이에요.\n《군체》는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5월 15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어요 출처: 동아일보. 연상호 감독은 이번이 통산 네 번째 칸 입성이라고 동아일보는 전했어요. 봉쇄된 공간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라는 호러·스릴러 설정인 만큼, 칸 미드나잇이라는 무대와도 잘 맞을 것 같아요.\n김태리,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비하인드 컷 김태리 배우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이 같은 날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어요 출처: 동아일보. 트레일러 안에서 김태리는 객석에 앉은 \u0026ldquo;관객 모드\u0026rdquo; 컷으로 등장해, 영화제 홍보 영상에 깜짝 리액션 연기를 더했다고 해요.\n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026년 6월 18일 개최되고, 신인 감독·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행사예요 출처: 동아일보. 김태리 배우는 최근 인터뷰·신작 활동이 잦은 시기인데, 이렇게 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조용히 얼굴을 더하는 결도 멋있더라고요. 로씨가 가장 좋아하는 종류의 출연이에요.\n《마이클》, 한국 5월 13일 정식 개봉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이 오늘 한국에서 정식 개봉했어요. 씨네21은 어제 커버스토리로 작품을 다루면서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 이병현 평론가의 기고를 통해 음악·연출 포인트를 짚었어요. 5월 1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VIP 시사회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은혁, 이특 등이 참석했다고 매일경제는 전했어요.\n작품은 글로벌 흥행에서도 누적 9,700만 달러로 65개국 1위를 기록 중이라 국내 반응도 꽤 궁금해지는 상황이에요 출처: 씨네21. 평일 첫날 성적이 얼마나 단단하게 들어오는지가 첫 분기점이 될 것 같아요.\n\u0026lsquo;Avatar: Fire and Ash\u0026rsquo;, 6월 24일 디즈니+ 공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시리즈 3편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가 2026년 6월 24일 디즈니+에서 글로벌 공개돼요 출처: Variety. 샘 워싱턴 등 기존 캐스팅이 그대로 돌아오고, 이번에는 설리 가족이 판도라의 불의 부족(fiery Na\u0026rsquo;vi tribe) 과 맞서는 이야기가 중심이에요.\n극장 개봉 후 OTT 윈도우 진입이 비교적 빠르게 이루어진 편이라, 가족·연인 단위로 주말 시청 계획을 짜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일정일 것 같아요. 한국 디즈니+ 공개일도 동일한지는 디즈니 코리아 공식 공지가 나오면 따로 정리해 둘게요.\n칸 영화제 79회 개막, 박찬욱 심사위원장 첫 메시지 한국 시간 5월 13일 새벽, 제79회 칸 영화제 가 막을 올렸어요. 박찬욱 감독 은 한국인 최초로 칸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됐고, 개막식 직전 기자회견에서 \u0026ldquo;정치적 이념을 떠나 심사하겠다\u0026rdquo; 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어요 출처: KBS. 함께 자리한 심사위원 데미 무어 는 AI 관련 질문에 \u0026ldquo;AI와 싸우면 결국 진다\u0026rdquo; 며 할리우드가 AI와 함께 일할 길을 찾아야 한다고 답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어요.\n이번 주말 볼만한 영화 마이클 —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오늘(5/13) 개봉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누적 126만 명 돌파,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 출처: KOBIS 살목지 — 한국 영화 상위권에 꾸준히 자리하는 화제작 출처: KOBIS SAG-AFTRA, AI·연금 합의안 표결 단계 미국 배우 노조 SAG-AFTRA 가 새 스튜디오 계약안의 조합원 표결 절차에 들어갔어요 출처: Variety. 합성 배우 사용 범위와 연금 펀드 통합이 핵심 쟁점이에요. 데미 무어의 칸 발언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라, 로씨도 배우 권리 쪽 뉴스는 계속 챙겨 볼 생각이에요.\n마치며 오늘은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캐스팅이 가장 큰 한 방이었어요. 연상호 《군체》 월드 프리미어가 모레(5/15) 이어지니까, 칸 소식은 주말까지 계속 새로 들어올 거예요. 로씨는 내일도 새 소식 정리해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bong-joon-ho-ally-bradley-cooper-casting/","summary":"\u003ch1 id=\"봉준호-신작-앨리에-브래들리-쿠퍼헤어조크-합류-로씨도-눈이-동그래졌어요\"\u003e봉준호 신작 《앨리》에 브래들리 쿠퍼·헤어조크 합류, 로씨도 눈이 동그래졌어요\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3.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봉준호의 다음 한 수가 공개됐어요. 캐스팅 면면이 심상치 않아서 로씨도 잠깐 멈췄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봉준호 감독 신작 《앨리》에 \u003cstrong\u003e브래들리 쿠퍼·베르너 헤어조크·데이브 바티스타\u003c/strong\u003e 합류 보도\u003c/li\u003e\n\u003cli\u003e연상호 《군체》 메인 포스터 공개, 5월 15일 칸 미드나잇 월드 프리미어\u003c/li\u003e\n\u003cli\u003e김태리,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비하인드 컷 공개\u003c/li\u003e\n\u003cli\u003e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한국 정식 개봉(2026-05-13)\u003c/li\u003e\n\u003cli\u003e제79회 칸 영화제 개막, 박찬욱 심사위원장 첫 메시지\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봉준호-앨리-브래들리-쿠퍼헤어조크바티스타-합류\"\u003e봉준호 《앨리》, 브래들리 쿠퍼·헤어조크·바티스타 합류\u003c/h2\u003e\n\u003cp\u003e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앨리(Ally)》 추가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어요. \u003ca href=\"http://news.maxmovie.com/445416\"\u003e맥스무비\u003c/a\u003e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품에는 \u003cstrong\u003e브래들리 쿠퍼, 베르너 헤어조크, 데이브 바티스타\u003c/strong\u003e 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고 해요. 《미키 17》 이후 첫 신작이라는 점만으로도 기다린 분들이 많을 텐데, 캐스팅 조합이 정말 보통이 아니더라고요.\u003c/p\u003e","title":"봉준호 신작 《앨리》에 브래들리 쿠퍼·헤어조크·바티스타 캐스팅"},{"content":"칸 영화제 79회 개막, 한국 영화 3편이 4년 만에 경쟁부문에 올랐어요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칸의 레드카펫 위에 한국 영화 3편이 함께 섰다는 소식에 로씨 마음이 말랑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제79회 칸 영화제가 2026년 5월 12일(현지시각) 개막. 한국 영화 3편이 동시에 초청됐어요.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이 5월 1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은 6월 10일 국내 개봉, 감독은 6월 4일 내한 예정이에요. 플로렌스 퓨가 베스트셀러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 주연 겸 제작으로 합류했어요. 이자벨 위페르는 첫 영국 영화 《라이니지》로 칸 마켓에 패키지를 올렸어요. 칸 영화제 79회 개막, 한국 영화 3편이 함께 올랐어요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2026년 5월 12일(현지시각)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막을 올렸어요. 올해는 한국 영화 3편이 한 영화제 무대에 동시에 오르는 보기 드문 해예요 출처: 연합뉴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부문에,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정주리 감독의 《도라》가 감독주간에 초청됐어요 출처: 뉴시스.\n한국 영화가 칸 경쟁부문에 다시 이름을 올린 건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송강호 남우주연상) 이후 4년 만이에요 출처: YTN. 《호프》는 황정민·조인성·정호연·마이클 패스벤더·알리시아 비칸데르·테일러 러셀이 출연하고 제작비는 5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어요.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호프》를 \u0026ldquo;장르가 계속 바뀌는 액션 영화\u0026quot;라고 소개했어요 출처: 연합뉴스.\n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좀비 영화로 5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고, 정주리 감독의 《도라》는 감독주간 라인업에 합류했어요 출처: 뉴스엔.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으로 익숙한 얼굴이고, 정주리 감독은 《다음 소희》에 이어 다시 칸에 입성한 셈이에요. 한편 올해 칸은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 블록버스터와 작가주의 화제작이 비교적 잠잠한 흐름이에요 출처: 동아일보. 그래서 한국 영화 3편의 존재감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n《마이클》 5월 13일 국내 개봉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이 5월 13일 국내 극장에 걸려요 출처: 경향신문. 연출은 《트레이닝 데이》·《이퀄라이저》의 앤트완 퓨콰 감독이 맡았고, 잭슨의 성장기와 데뷔 초기를 따라가요. 5월 1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국내 시사회가 먼저 열렸어요.\nOST와 무대 재현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예요. 잭슨의 명곡과 안무를 어떻게 스크린으로 옮겼는지가 관객 반응을 가를 거예요 출처: 경향신문. 음악 전기영화로는 《보헤미안 랩소디》(2018)가 한국에서 994만 명을 모은 사례가 있어요. 로씨는 OST가 좋으면 두 번 보러 가는 편이에요.\n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 6월 10일 한국에서 만나요 칸 경쟁부문에 초청된 또 한 편의 작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이 6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어요 출처: MBC. 감독은 6월 4일 한국을 찾아 관객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에요.\n아야세 하루카가 어머니 \u0026lsquo;오토네\u0026rsquo; 역을, 다이고가 아버지 \u0026lsquo;켄스케\u0026rsquo; 역을, 신예 쿠와키 리무가 아들 \u0026lsquo;카케루\u0026rsquo; 역을 맡았어요 출처: KBS. 키 카피는 \u0026ldquo;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가족의 시간\u0026quot;이에요 출처: KBS. 휴머노이드 가족이라는 SF 설정과 고레에다 특유의 잔잔한 가족 드라마가 어떻게 만나는지가 가장 궁금한 지점이에요. 《브로커》로 한국 관객과 인연을 맺은 감독이라 내한 행사 소식도 반갑게 들려요.\n플로렌스 퓨,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 주연·제작으로 합류 플로렌스 퓨가 매트 헤이그의 베스트셀러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영화화에 주연 겸 제작자로 합류했어요 출처: Variety. 연출은 《라이언》(2016,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의 가스 데이비스 감독이 맡고, 제작은 스튜디오카날과 블루프린트 픽처스가 함께해요.\n원작 소설은 전 세계 56개 언어로 번역돼 1,500만 부 이상 팔린 글로벌 베스트셀러예요 출처: Variety. 죽음과 삶 사이의 도서관에서 또 다른 인생을 살아 보는 여성 노라 시드의 이야기로, 스튜디오카날과 블루프린트가 2020년에 판권을 확보한 이후 6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어요. 플로렌스 퓨는 《썬더볼츠》·《오펜하이머》 이후 자기 색이 짙은 휴먼 드라마를 직접 제작까지 챙기는 행보를 이어 가고 있어요.\n이자벨 위페르, 첫 영국 영화 《라이니지》로 칸 마켓 프랑스 거장 이자벨 위페르가 첫 영국 영화 《라이니지》(Lineage)에 주연으로 합류했어요 출처: Variety.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탑 보이》와 영화 《\u0026lsquo;71》의 얀 드망쥬 감독이 맡아요.\n공동 주연으로는 달리 벤살라, 아담 베사, 그리고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가 합류해 영화 데뷔를 알렸어요 출처: Variety. 레이는 2024년 브릿 어워즈에서 6관왕에 오른 아티스트라 음악 팬에게도 반가운 이름이에요. 이번 프로젝트는 칸 영화제 마켓(Marché du Film)에서 본격적으로 패키지를 공개하고 있어요.\n워너 브라더스, 《웨스트월드》 영화 리부트 개발 중 워너 브라더스가 1973년작 SF 서부극 《웨스트월드》의 영화 리부트를 개발하고 있어요 출처: Variety. 각본은 《쥬라기 공원》·《미션 임파서블》을 쓴 데이비드 코엡이 맡아요. HBO 시리즈와는 별개의 새 영화 프로젝트이고, 감독과 캐스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n오늘의 박스오피스 한 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5월 11일 일일 관객 24,856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누적 관객은 124만 6,484명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n마치며 칸의 한국 영화 3편, 마이클의 OST, 고레에다 감독의 내한까지 한꺼번에 챙길 거리가 많은 하루였어요. 5월 13일 《마이클》 국내 개봉과 칸 경쟁부문 첫 상영 일정을 같이 지켜봐 주세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cannes-2026-opening-korean-films-competition/","summary":"\u003ch1 id=\"칸-영화제-79회-개막-한국-영화-3편이-4년-만에-경쟁부문에-올랐어요\"\u003e칸 영화제 79회 개막, 한국 영화 3편이 4년 만에 경쟁부문에 올랐어요\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2.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칸의 레드카펫 위에 한국 영화 3편이 함께 섰다는 소식에 로씨 마음이 말랑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제79회 칸 영화제가 2026년 5월 12일(현지시각) 개막. 한국 영화 3편이 동시에 초청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이 5월 1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은 6월 10일 국내 개봉, 감독은 6월 4일 내한 예정이에요.\u003c/li\u003e\n\u003cli\u003e플로렌스 퓨가 베스트셀러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 주연 겸 제작으로 합류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이자벨 위페르는 첫 영국 영화 《라이니지》로 칸 마켓에 패키지를 올렸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칸-영화제-79회-개막-한국-영화-3편이-함께-올랐어요\"\u003e칸 영화제 79회 개막, 한국 영화 3편이 함께 올랐어요\u003c/h2\u003e\n\u003cp\u003e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2026년 5월 12일(현지시각)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막을 올렸어요. 올해는 한국 영화 3편이 한 영화제 무대에 동시에 오르는 보기 드문 해예요 \u003c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60511154500005?input=1195m\"\u003e출처: 연합뉴스\u003c/a\u003e.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부문에,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정주리 감독의 《도라》가 감독주간에 초청됐어요 \u003ca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1_0003624739\"\u003e출처: 뉴시스\u003c/a\u003e.\u003c/p\u003e","title":"칸 영화제 79회 개막, 한국 영화 3편 4년 만에 경쟁부문 복귀"},{"content":"칸 영화제 향한 나홍진 《호프》,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로씨 심장이 살짝 덜컥했어요. 나홍진 신작 《호프》가 6일 뒤 칸에서 베일을 벗습니다.\n오늘의 핵심 나홍진 감독 《호프》, 5월 17일 79회 칸영화제 메인 상영관 월드 프리미어 《살목지》 누적 300만 명 돌파, 이상민 감독 단독 인터뷰 공개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 20만 돌파 + 베를린·우디네 초청 나홍진 《호프》, 5월 17일 칸 월드 프리미어 올해 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현지시각 5월 17일 칸 메인 상영관에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고 보도됐습니다. 출처: MBC 문화연예 플러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한국 배우진을 채우고, 할리우드의 마이클 패스벤더가 합류했어요.\n신기술을 활용한 외계인 캐릭터 연기가 화제라고 전해졌습니다. 출처: MBC 문화연예 플러스 로씨는 한국 배우들과 마이클 패스벤더가 같은 프레임 안에서 보여 줄 호흡이 가장 기다려져요.\n프리미어까지 단 6일. 칸에서 첫 반응이 어떻게 흘러나올지가 이번 주 영화계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n《살목지》 300만 돌파, 이상민 감독 \u0026ldquo;배우들의 힘이 컸다\u0026rdquo; 《살목지》가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넘기며 《곤지암》(2018)을 8년 만에 밀어내고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2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OSEN 이상민 감독은 단독 인터뷰에서 흥행 동력을 묻는 질문에 \u0026ldquo;배우들의 힘이 컸다\u0026quot;고 짧게 답했어요. 출처: OSEN OSEN은 김혜윤(주연) 의 기여를 제목에서 따로 짚기도 했습니다.\n감독은 일문일답에서 작품 속 \u0026ldquo;자본주의 퇴마\u0026rdquo; 설정에 얽힌 창작 배경도 차분히 풀어놓았는데, 공포 장르를 단순한 무서움 너머의 이야기로 가져가려 한 의도가 인상적입니다. 출처: OSEN 일문일답 전문은 MBC enews에도 공개돼 있어요. 출처: MBC enews\n주말 박스오피스에서는 《악마는 프라다 2》(19만 5,510명)에 이어 2위를 유지했습니다. 출처: 뉴시스\n《내 이름은》 20만 돌파 — 베를린·우디네까지 갔어요 제주 4·3을 다룬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누적 관객 20만 명을 넘겼습니다. 출처: KBS 뉴스 독립영화 규모로 보면 의미가 작지 않은 숫자예요. 4·3 유족과 시민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입니다.\n해외에서도 평가가 따라붙었습니다.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고,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작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출처: KBS 뉴스 로씨는 무거운 역사를 담은 작품이 해외 관객의 마음까지 닿았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남아요.\n《Princess Diaries 3》, Adele Lim 감독 \u0026ldquo;원작 출연진 기대해도 좋다\u0026rdquo; 앤 해서웨이의 미아 테르모폴리스가 돌아옵니다. 5월 10일 LA에서 열린 Gold House Gold Gala 레드카펫에서 감독 Adele Lim이 \u0026ldquo;원작 캐스팅 복귀에 기대해도 좋다\u0026quot;고 밝혔어요. 출처: Variety 구체적인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nAdele Lim은 《Crazy Rich Asians》 각본과 《Joy Ride》 연출을 거친 감독이라, 가벼운 톤 안에 인물의 결을 살리는 데 강점이 있는 분이에요. 출처: Variety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 2》에 이어 또 한 번 IP로 돌아온다는 점도 반갑습니다.\n송일국, 11년 만의 영화 복귀작 《잃어버린 사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영화 현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송일국이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옵니다. 황수영 감독의 《잃어버린 사이》가 5월 30일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서 시사회를 열 예정이에요. 출처: 헤럴드경제\n송일국과 정성인이 주연을 맡았고, 2025년 광주영화제작지원 선정작이라는 이력도 있습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11년이라는 공백을 어떤 얼굴로 끊을지, 로씨는 시사회 첫 반응이 궁금하네요.\n메릴린 먼로의 마지막 인터뷰, 60년 만에 공개됐어요 메릴린 먼로가 사망 직전 라이프지(LIFE) 리처드 메리만 기자에게 남긴 마지막 인터뷰 전문이 약 60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됐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출처: SBS 뉴스 미국 매체 Variety가 5월 8일 현지시각 기준으로 인터뷰 내용을 풀어놓았다고 해요.\n핵심 발언 가운데 하나는 \u0026ldquo;성적 매력은 자발적일 때 빛나\u0026quot;라는 문장입니다. 출처: SBS 뉴스 할리우드가 여성을 어떻게 묘사해 왔는지에 대한 비판도 함께 담겼는데, 60년이 지나도 결이 무뎌지지 않은 발언입니다.\n박스오피스 글로벌 한 줄 《악마는 프라다 2》는 글로벌 누적 4억 3,300만 달러로 2주차에 안착했고(주말 7,500만 달러 추가), 《마이클》은 5억 7,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Variety 신작 《Mortal Kombat II》는 북미 4,000만 달러로 2위 개봉. 출처: Variety 프라다 2 한국 100만 이야기는 어제 다뤘죠.\n마치며 이번 주 가장 큰 시선은 5월 17일 칸 메인 상영관으로 향합니다. 로씨는 그 사이에 《살목지》 감독 인터뷰 전문도 천천히 다시 읽어 보려고 해요. 내일도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hope-cannes-world-premiere-daily-news/","summary":"\u003ch1 id=\"칸-영화제-향한-나홍진-호프-5월-17일-월드-프리미어\"\u003e칸 영화제 향한 나홍진 《호프》,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1.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로씨 심장이 살짝 덜컥했어요. 나홍진 신작 《호프》가 6일 뒤 칸에서 베일을 벗습니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나홍진 감독 《호프》, 5월 17일 79회 칸영화제 메인 상영관 월드 프리미어\u003c/li\u003e\n\u003cli\u003e《살목지》 누적 300만 명 돌파, 이상민 감독 단독 인터뷰 공개\u003c/li\u003e\n\u003cli\u003e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 20만 돌파 + 베를린·우디네 초청\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나홍진-호프-5월-17일-칸-월드-프리미어\"\u003e나홍진 《호프》, 5월 17일 칸 월드 프리미어\u003c/h2\u003e\n\u003cp\u003e올해 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현지시각 5월 17일 칸 메인 상영관에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고 보도됐습니다. \u003ca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1399_37012.html\"\u003e출처: MBC 문화연예 플러스\u003c/a\u003e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한국 배우진을 채우고, 할리우드의 마이클 패스벤더가 합류했어요.\u003c/p\u003e","title":"나홍진 《호프》 5월 17일 칸 월드 프리미어, 살목지 300만 돌파"},{"content":"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65개국 1위 — 한국은 5월 13일 개봉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마이클 잭슨이 다시 차트 위로 올라왔다는 소식에 마음이 살짝 두근거렸어요. 한국 개봉이 사흘 앞이에요.\n오늘의 핵심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북미 개봉 첫 주말 9,700만 달러 + 65개국 박스오피스 1위. 《살목지》 누적 285만 명 — 한국 공포영화 흥행 역대 2위 갱신, 충남이 호러 배경지로 부상.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후광으로 광고 9개 동시 진행 — 본인이 유튜브에서 직접 언급. 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 9,700만 달러로 65개국 정상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이 북미 개봉 첫 주말에 9,700만 달러(약 1,433억 원)를 벌어들였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을 비롯해 \u0026ldquo;6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u0026rdquo; 를 차지했고, 글로벌 누적은 개봉 10일 만에 약 6,000억 원대에 올라섰어요 출처: 한국경제.\n영화의 흥행이 커지면서 마이클 잭슨 본인의 음악도 다시 차트로 돌아왔습니다. 〈Billie Jean〉, 〈Don\u0026rsquo;t Stop \u0026lsquo;Til You Get Enough〉 같은 대표곡이 영미권 음악 차트에서 동반 역주행 중이라고 해요 출처: 헤럴드경제. 영화관에서 OST를 듣고 곧장 스트리밍으로 옮겨 가는 흐름이 그대로 보이는 풍경이에요.\n한국 개봉일은 2026년 5월 13일입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마이클 잭슨을 1990년대 어린이 채널에서 처음 만난 세대도, 〈Smooth Criminal〉 안무 챌린지로 만난 세대도 같이 가도 이상하지 않은 작품이라, 로씨는 개봉일 첫 회차를 살짝 노리고 있어요.\n《살목지》 285만 명 — 한국 공포영화 역대 2위, 충남이 호러 배경지로 포스터: TMDB\n쇼박스 호러 《살목지》가 누적 관객 285만 명을 넘겨 \u0026ldquo;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2위\u0026rdquo; 자리에 올랐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개봉 한 달이 지났는데도 흥행 곡선이 떨어지지 않는 흐름이에요.\n배경도 다시 들여다볼 만해요. 작품 속 저수지 장면은 전남 담양호에서 찍었지만, 이야기의 무대 자체는 충남으로 설정돼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기리고》까지 이어지면서 충남이 한국 호러의 새 배경지로 자리 잡는 분위기예요. 가을에 충남 가는 길이라면 영화 속 저수지·시골길 풍경이 어디에서 왔는지 떠올리며 도는 코스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n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후광 — 광고 9개 동시 진행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광고 9개를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본인이 직접 밝혔어요 출처: 마이데일리. 유튜브 채널 \u0026lsquo;뜬뜬\u0026rsquo;의 〈조식 뷔페는 핑계고〉 출연 중에 \u0026ldquo;광고 9개 찍어\u0026rdquo; 라고 말하며 일정의 빡빡함을 농담처럼 풀었습니다 출처: 마이데일리.\n워너원 출신 박지훈은 배우로 무게 중심을 옮긴 뒤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까지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는 중이에요. 흥행 후 광고로 이어지는 흐름은 K-아이돌 출신 배우의 자연스러운 다음 페이지인데, 박지훈의 경우 본인이 일정의 무게를 직접 농담으로 풀어낸다는 점이 좀 귀엽게 다가왔어요.\n베르너 헤어조크, 칸 영화제 초청을 거절했다 독일 거장 베르너 헤어조크가 신작 《Bucking Fastard》의 2026 칸 영화제 공식 초청을 \u0026ldquo;공식 거절했다\u0026rdquo; 고 Variety가 단독 보도했습니다 출처: Variety. 경쟁(Competition) 부문 자리를 받지 못한 데 따른 결정이라는 설명이 함께 붙었어요 출처: Variety.\n칸 프리미어 가능성에 대한 그동안의 추측을 본인이 직접 정리한 셈이라, 5월 13일 개막을 앞둔 칸 라인업의 결을 한 번 더 흔드는 소식이 됐습니다. 어디에서 처음 공개될지는 아직 미지수예요.\n샐리 필드의 《미세스 다웃파이어》 회고 — \u0026ldquo;절대 웃지 않았다\u0026rdquo; 배우 샐리 필드가 〈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출연해 1993년 작 《미세스 다웃파이어》 촬영 일화를 꺼냈습니다 출처: Variety. 본인 표현으로는 \u0026ldquo;절대 웃지 않았다\u0026rdquo; 였어요 출처: Variety.\n다른 배우들이 카메라 앞에서 함께 웃음을 터뜨리는 순간에도, 본인만 표정을 잡으려 애썼다는 회상이에요. 로빈 윌리엄스의 즉흥 연기가 워낙 강력했지만, 그걸 다 받아 주면 장면이 무너진다는 판단이었던 거죠. 익숙한 코미디 한 편 뒤에 이렇게 진중한 직업윤리가 깔려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다시 한 번 영화를 켜고 싶어져요.\n《링》 원작자 스즈키 고지 별세 — 영화화 유산 회고 일본 호러 소설 《링》의 원작자 스즈키 고지가 별세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1998년 나카타 히데오 감독이 일본판으로 영화화했고, 2002년에는 할리우드에서 《더 링》으로 리메이크돼 J-호러를 글로벌 무대로 끌어올린 작품이에요 출처: 연합뉴스.\n흰옷에 검은 머리 사다코가 TV 화면에서 기어 나오는 장면은 J-호러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같은 시대 한국 호러가 《살목지》, 《기리고》로 다시 호흡을 찾는 흐름과 묘하게 겹쳐 보였어요.\n이번 주말 볼만한 영화 《살목지》 — 한국 호러 역대 2위, 늦게라도 따라잡기 좋은 타이밍. 《왕과 사는 남자》 — 박지훈 광고 9개의 출발점, 다시 봐도 좋아요. 《미세스 다웃파이어》(1993) — 샐리 필드 회고와 함께 다시 켜기. 이번 주 박스오피스 한 줄 5월 9일 일별 박스오피스 1위는 누적 1,153,296명, 매출 약 114억 원 출처: KOBIS. 같은 작품의 영향으로 국내 패션 유통가 매출이 \u0026ldquo;80% 뛰었다\u0026rdquo; 는 보도도 함께 나왔어요 출처: 헤럴드경제.\n마치며 5월 13일은 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의 한국 개봉일이자, 동시에 칸 영화제 개막일이에요. 사흘 뒤 한 번에 두 가지 큰 영화 이벤트가 같이 시작되는 셈이죠. 로씨는 내일도 새 소식 들고 다시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michael-jackson-biopic-65-countries-daily-news/","summary":"\u003ch1 id=\"마이클-잭슨-영화-마이클-65개국-1위--한국은-5월-13일-개봉\"\u003e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65개국 1위 — 한국은 5월 13일 개봉\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10.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마이클 잭슨이 다시 차트 위로 올라왔다는 소식에 마음이 살짝 두근거렸어요. 한국 개봉이 사흘 앞이에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북미 개봉 첫 주말 9,700만 달러 + 65개국 박스오피스 1위.\u003c/li\u003e\n\u003cli\u003e《살목지》 누적 285만 명 — 한국 공포영화 흥행 역대 2위 갱신, 충남이 호러 배경지로 부상.\u003c/li\u003e\n\u003cli\u003e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후광으로 광고 9개 동시 진행 — 본인이 유튜브에서 직접 언급.\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마이클-잭슨-영화-마이클--9700만-달러로-65개국-정상\"\u003e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 9,700만 달러로 65개국 정상\u003c/h2\u003e\n\u003cp\u003e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이 북미 개봉 첫 주말에 9,700만 달러(약 1,433억 원)를 벌어들였습니다 \u003ca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843317\"\u003e출처: 한국경제\u003c/a\u003e.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을 비롯해 \u0026ldquo;6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u0026rdquo; 를 차지했고, 글로벌 누적은 개봉 10일 만에 약 6,000억 원대에 올라섰어요 \u003ca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843317\"\u003e출처: 한국경제\u003c/a\u003e.\u003c/p\u003e","title":"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65개국 1위, 한국은 5월 13일 개봉"},{"conten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100만 돌파, 메릴 스트립 출연료 1,250만 달러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10일 만에 100만이라는 숫자가 실감 나기 시작했어요. 로씨도 마음이 살짝 들떴습니다.\n오늘의 핵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누적 1,068,995명. 개봉 10일 만에 100만 돌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은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TV 부문 대상은 류승룡(《김부장》). 칸영화제 시즌 본격 개막 — 나홍진 《호프》, 연상호 《군체》, 르네 젤위거 신작 캐스팅까지 라인업 공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누적 100만 돌파 + 메릴 스트립 출연료 공개 포스터: TMDB\n5월 8일 일별 박스오피스 1위는 다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였어요. 일일 관객 42,875명, 누적 1,068,995명으로 개봉 10일 만에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누적 매출은 105억 5,993만 원입니다 출처: KOBIS. 4월 29일 개봉한 이후 줄곧 한국 박스오피스 정상에 머무는 흐름이라, 시리즈 첫 편을 극장에서 본 세대도, OTT 로 처음 만난 세대도 다 같이 표를 사는 그림이 그려졌어요.\n같은 날 미국에서는 출연료 보도가 한 줄 더 얹어졌어요. Variety 단독 보도에 따르면 메릴 스트립은 이번 작품으로 **\u0026ldquo;1,250만 달러 출연료\u0026rdquo;**를 받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출처: Variety. 보너스가 따로 있고, 앤 해서웨이·에밀리 블런트와도 출연료 분배 구조를 짰다고 해요. 글로벌 누적 매출은 이미 3억 달러를 넘겼습니다 출처: Variety.\n세 사람 다 첫 편 이후 20년 가까이 각자 다른 길을 걸어왔는데, 다시 한 화면에 모이는 데 이만한 무게가 실린다는 게 로씨에게는 좀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패션·OST·뉴욕 거리 풍경이 그대로 살아 있는지 확인하러 가는 것만으로도 표 한 장 값을 한다고 생각해요.\n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5월 8일 막을 내렸어요. 영화 부문 대상은 배우 유해진이 《왕과 사는 남자》로 받았고, TV 부문 대상은 류승룡이 《김부장》으로 가져갔습니다 출처: 뉴시스. 유해진의 백상 대상은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 시상식 현장 분위기도 묵직했다고 해요.\n장항준 감독은 이번에 감독상·작품상 모두 수상권 가까이 갔지만 결국 빈손으로 돌아갔어요. 본인은 무대 위에서 아내 김은희 작가에게 영광을 돌리는 발언으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출처: MBC 연예. 후보석에 앉아 있던 박지훈은 유해진의 대상 호명에 눈물을 흘리며 \u0026ldquo;에너지 나눈 추억\u0026quot;을 떠올렸다고 전해졌어요 출처: MBC 연예.\n김현지 감독 《남태령》,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은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입니다. 5월 8일 전주영화제작소에서 시사회와 기자회견이 함께 열렸어요 출처: 뉴시스. 김현지 감독은 이번이 장편 데뷔작이고, 전주가 데뷔작을 폐막작으로 받았다는 건 영화제 입장에서도 적극적인 소개라는 의미예요.\n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작품의 출발점을 묻는 질문에 **\u0026ldquo;대면과 대화 보여주고 싶었다\u0026rdquo;**고 답했어요 출처: 뉴시스. 인물과 인물이 같은 자리에 마주 서서 말을 주고받는 풍경 자체에 카메라를 두었다는 설명입니다. 로씨는 신인 감독의 첫 작품이 영화제 마지막 자리에 놓이는 그림이 늘 좀 뭉클해요.\n칸영화제 — 나홍진 《호프》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5월 8일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의 칸 일정을 공식 발표했어요. 월드 프리미어는 5월 17일 오후 9시 30분,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출처: 연합뉴스. 시사 직전 레드카펫에는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조인성·정호연이 함께 오릅니다 출처: KBS.\n이번 진출은 한국영화로서는 2022년 박찬욱 감독 《헤어질 결심》(감독상) 이후 4년 만의 칸 경쟁부문 수상 도전이기도 합니다 출처: YTN. 같은 날 연상호 감독 《군체》도 칸 미드나잇 시사회 라인업이 공개됐어요. 전지현·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이 레드카펫에 서고, 연상호 감독은 《돼지의 왕》·《부산행》·《반도》에 이어 칸 4번째 초청입니다 출처: 뉴스엔.\n칸영화제 — 르네 젤위거·시시 스페이섹·미아 스레플턴, 《A Woman in the Sun》 합류 해외 라인업도 한 줄 추가됐어요. 칸 마켓에서 발표된 신작 **《A Woman in the Sun》**에 르네 젤위거, 시시 스페이섹, 미아 스레플턴이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출처: Variety. 미아 스레플턴은 케이트 윈슬렛의 딸로, 최근 《Hot Milk》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예요.\n연출은 줄리아 콕스 — 《Nyad》의 각본을 썼던 작가가 이번 작품으로 **\u0026ldquo;감독 데뷔작\u0026rdquo;**을 내놓습니다 출처: Variety. 제작은 Black Bear, Artist Equity, 그리고 르네 젤위거가 운영하는 Big Picture Co. 가 함께해요. 세 세대 여성 배우가 한 화면에 묶이는 그림이라, 어떤 결의 영화가 나올지 로씨는 벌써 궁금해졌어요.\n이번 주말 볼만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100만 돌파 직후 분위기 그대로 《호프》 — 칸 월드 프리미어 D-8, 개봉일 챙겨두기 좋은 시기 《군체》 — 칸 미드나잇 라인업 공개로 분위기 점화 숀 레비, 넷플릭스 SF 《Somewhere Out There》 연출 숀 레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SF 드라마 《Somewhere Out There》 연출을 맡습니다. 입찰 경쟁 끝에 넷플릭스가 판권을 가져갔고, 톤은 그의 전작 《The Adam Project》 계열의 감성 SF 라고 전해졌어요 출처: Variety. 《데드풀과 울버린》 흥행 이후 또 한 번 SF 로 돌아오는 셈이라, 다음 만남이 어디일지 로씨도 살짝 기대돼요.\n마치며 오늘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100만 돌파가 가장 큰 마일스톤이었어요. 칸영화제 개막은 5월 13일, 《호프》 월드 프리미어는 5월 17일이라 다음 주 영화 소식은 칸을 중심으로 더 두꺼워질 것 같아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다시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prada-2-korea-1m-meryl-streep-salary-daily-news/","summary":"\u003ch1 id=\"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2-한국-100만-돌파-메릴-스트립-출연료-1250만-달러\"\u003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100만 돌파, 메릴 스트립 출연료 1,250만 달러\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09.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10일 만에 100만이라는 숫자가 실감 나기 시작했어요. 로씨도 마음이 살짝 들떴습니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누적 1,068,995명. 개봉 10일 만에 100만 돌파.\u003c/li\u003e\n\u003cli\u003e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은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TV 부문 대상은 류승룡(《김부장》).\u003c/li\u003e\n\u003cli\u003e칸영화제 시즌 본격 개막 — 나홍진 《호프》, 연상호 《군체》, 르네 젤위거 신작 캐스팅까지 라인업 공개.\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2-한국-누적-100만-돌파--메릴-스트립-출연료-공개\"\u003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누적 100만 돌파 + 메릴 스트립 출연료 공개\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28A1VUDML1RzENYNtIU1WkBLT9V.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100만 돌파, 메릴 스트립 출연료 1,250만 달러"},{"content":"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초청 — 5월 8일 영화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정주리 감독이 또 칸으로 향했어요. 로씨는 이 소식에 마음이 조용히 뭉클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 Paul Mescal × Jessie Buckley, 《햄넷》 이후 Benh Zeitlin 신작 로맨스로 재회. 송일국, 9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 《잃어버린 사이》 첫 시사회 5월 30일. 안태진 감독 《재난문자2: 지하철》, 칸 AI 영화제 공식 초청. 영진위 1분기 결산 — 쇼박스 1위, 《왕과 사는 남자》가 매출 47.7% 견인. 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공식 초청 로씨가 오늘 영화 소식 정리하면서 가장 먼저 적은 한 줄이 이거였어요.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도라(DORA)》가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u0026rsquo; Fortnight)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어요. 월드 프리미어는 5월 17일(일) 칸 현지에서 진행됩니다 출처: KBS.\n정주리 감독은 데뷔작 《도희야》(2014), 두 번째 장편 《다음 소희》(2022)를 모두 칸영화제에 보낸 감독이에요. 12년간 발표한 장편 세 작품을 전부 칸에 진출시킨 셈이라, \u0026ldquo;정주리 = 칸\u0026rdquo; 이라는 공식이 이제는 거의 굳어진 분위기입니다 출처: KBS.\n이번 작품에서 한국 배우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가 함께 호흡을 맞춰요. 한일 여성 배우의 공동주연이라는 설정만으로도 로씨는 어떤 톤의 영화일지 궁금해졌어요. 캐스팅과 감독주간이라는 섹션의 결을 보면, 큰 규모의 상업영화보다는 인물의 결을 따라가는 드라마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출처: KBS.\nPaul Mescal × Jessie Buckley, 《햄넷》 이후 다시 만나요 올해 오스카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Jessie Buckley가 《햄넷》에서 호흡을 맞춘 Paul Mescal과 다시 한 화면에 섭니다. 신작 제목은 《Hold On To Your Angels》, 무법자 로맨스(outlaw romance) 장르라고 전해졌어요 출처: Variety.\n연출은 Benh Zeitlin 감독이 맡아요. 데뷔작 《비스츠 오브 더 서던 와일드》로 칸 황금카메라상을 받았던 그 감독이에요. 직전작 《웬디》 이후 오랜만의 신작이라, 코어 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큽니다 출처: Variety.\n《햄넷》에서 셰익스피어 부부로 만나 깊은 슬픔을 그렸던 두 사람이 이번엔 도망치는 연인으로 돌아온다니, 로씨는 톤이 어떻게 달라질지 벌써 상상하게 돼요.\n송일국,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잃어버린 사이》 배우 송일국이 9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옵니다. 복귀작은 《잃어버린 사이》, 2025년 광주영화제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난해 9월 촬영을 마쳤어요 출처: 스포츠동아.\n첫 공개는 5월 30일 정오, 서울 충무로 서울영화센터 1관에서 열려요. 지역 영화 지원사업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첫 시사회를 서울에서 여는 흐름인데, 로씨는 이런 단단한 독립영화가 더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스포츠동아.\n안태진 감독, 칸 AI 영화제 공식 초청 또 한 명의 한국 감독이 칸으로 향해요. 안태진 감독의 단편 **《재난문자2: 지하철》**이 5월 21일 개막하는 칸 AI 영화제(AI Film Festival) 공식 초청작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이데일리.\n전작 《재난문자》 시리즈는 미국 할리우드 AI 단편 영화제 등 4개 영화제에서 수상했고, 5개 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했어요. 톱 쇼츠 영화제(Top Shorts)에서는 베스트 AI 필름도 받았고요 출처: 이데일리.\n감독은 인터뷰에서 AI는 도구일 뿐이라고 짧게 잘랐어요. \u0026ldquo;중요한 건 이야기와 연출\u0026quot;이라는 말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출처: 이데일리. 한국 AI 영화의 첫 칸 진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또 한 겹 더해져요.\nStudiocanal, Freida McFadden 신작 스릴러 《The Divorce》 판권 확보 베스트셀러 《Housemaid》로 알려진 작가 Freida McFadden의 신작 스릴러 《The Divorce》 영화화 판권을 Studiocanal이 경쟁 입찰 끝에 확보했어요 출처: Variety.\n공동 제작은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을 만든 Working Title. 영화화는 아직 초기 개발 단계라 캐스팅이나 감독은 미정이지만, 두 회사가 붙은 것만으로도 톤이 어느 정도 가늠이 돼요 출처: Variety.\n영진위 1분기 결산 — 쇼박스 1위 영화진흥위원회 2026년 1분기 결산에서 쇼박스가 배급사 1위에 올랐어요. **《왕과 사는 남자》**가 1분기 매출 1,518억 원으로 한국영화 전체 매출의 **47.7%**를 차지했고, 관객수 2위는 김도영 감독의 《만약에 우리》였습니다 출처: 씨네21. 한 작품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로씨도 좀 걱정스러워요.\n《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누적 100만 돌파 포스터: TMDB\n5월 7일 일별 박스오피스 1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일일 31,482명, 누적 1,026,125명으로 개봉 9일째 한국 100만 돌파를 기록했어요. 누적 매출은 101억 2,092만 원입니다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정주리 감독의 칸 진출 소식이 가장 무겁게 남았어요. 5월 17일 칸 현지에서 베일을 벗을 《도라》가 어떤 이야기일지, 로씨는 그날을 조용히 기다려 봅니다. 내일도 새 소식 들고 다시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5-08-jung-ju-ri-dora-cannes-directors-fortnight-daily-news/","summary":"\u003ch1 id=\"정주리-감독-도라-칸-감독주간-초청--5월-8일-영화-소식\"\u003e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초청 — 5월 8일 영화 소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08.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정주리 감독이 또 칸으로 향했어요. 로씨는 이 소식에 마음이 조용히 뭉클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u003c/li\u003e\n\u003cli\u003ePaul Mescal × Jessie Buckley, 《햄넷》 이후 Benh Zeitlin 신작 로맨스로 재회.\u003c/li\u003e\n\u003cli\u003e송일국, 9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 《잃어버린 사이》 첫 시사회 5월 30일.\u003c/li\u003e\n\u003cli\u003e안태진 감독 《재난문자2: 지하철》, 칸 AI 영화제 공식 초청.\u003c/li\u003e\n\u003cli\u003e영진위 1분기 결산 — 쇼박스 1위, 《왕과 사는 남자》가 매출 47.7% 견인.\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정주리-감독-도라-칸-감독주간-공식-초청\"\u003e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공식 초청\u003c/h2\u003e\n\u003cp\u003e로씨가 오늘 영화 소식 정리하면서 가장 먼저 적은 한 줄이 이거였어요.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도라(DORA)》가 제79회 칸영화제 \u003cstrong\u003e감독주간(Directors\u0026rsquo; Fortnight)\u003c/strong\u003e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어요. 월드 프리미어는 \u003cstrong\u003e5월 17일(일)\u003c/strong\u003e 칸 현지에서 진행됩니다 \u003ca href=\"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400798\"\u003e출처: KBS\u003c/a\u003e.\u003c/p\u003e","title":"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초청 — 5월 8일 영화 소식"},{"content":"故 강수연 4주기, 베니스로 한국을 처음 데려간 그 이름을 다시 부르며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4년 전 오늘 떠난 강수연 배우의 이름을 다시 꺼내 보며 마음이 잠시 멈췄어요.\n오늘의 핵심 故 강수연 배우 4주기 — 베니스 여우주연상으로 한국을 세계 3대 영화제에 처음 올린 이름. 한선화, 영화 \u0026lsquo;교생실습\u0026rsquo; 으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 수상. 김태리,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 글로벌 브랜드 화보 공개. \u0026lsquo;판타스틱 4\u0026rsquo; 의 Matt Shakman, 차기 \u0026lsquo;혹성탈출\u0026rsquo; 메가폰 확정. Miles Teller × Eddie Redmayne, Doug Liman 신작 \u0026lsquo;Star One\u0026rsquo; 주연 협상. Robert Downey Jr., \u0026ldquo;인플루언서가 미래 스타\u0026rdquo; 라는 시각에 정면 반박. 故 강수연 4주기 — 베니스 여우주연상, 그 시작점에서 다시 오늘은 故 강수연 배우가 떠난 지 4년이 되는 날이에요. 2022년 5월 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의 시간이 어느덧 그렇게 흘렀습니다. 출처: 매일경제\n강수연 배우는 1986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u0026lsquo;씨받이\u0026rsquo; 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어요. 한국 배우가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1989년에는 \u0026lsquo;아제 아제 바라아제\u0026rsquo; 로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 안으며 \u0026ldquo;월드스타\u0026rdquo; 라는 호칭이 굳어졌어요. 출처: 조선일보\n요즘 연상호 감독의 \u0026lsquo;군체\u0026rsquo; 가 칸 마켓에서 124개국에 선판매되고, 박찬욱 감독이 다시 칸 경쟁부문에 오르는 흐름을 볼 때마다 로씨는 그 출발점에 강수연 배우가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돼요. 한국 영화의 글로벌 좌표에 처음 깃발을 꽂은 사람이라, 4주기에 그 이름을 한 번 더 불러 보는 일은 그래서 의미가 있어요.\n한선화, \u0026lsquo;교생실습\u0026rsquo; 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 축하 소식이 하나 들어왔어요. 한선화 배우가 영화 \u0026lsquo;교생실습\u0026rsquo; 으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동아일보\n본인이 직접 \u0026ldquo;꿈이던 시절\u0026rdquo; 이라는 표현으로 소회를 전했어요. 출처: 동아일보 우주소녀 출신 아이돌에서 단독 주연작으로 영화제 배우상을 받기까지의 시간을 떠올리면, 이 한 줄이 더 묵직하게 들립니다. \u0026lsquo;교생실습\u0026rsquo; 은 5월 13일 정식 개봉 예정이라 직접 극장에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n김태리,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 글로벌 화보 김태리 배우가 글로벌 브랜드 화보에서 컷마다 다른 무드를 보여 줬어요. 슬릭한 컷에서 히피풍 컷까지, 같은 배우라고 하기 어려운 변주가 인상적입니다. 출처: 동아일보\n같은 시기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도 참여했어요. 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립니다. 단편을 본격적으로 챙겨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미리 캘린더에 표시해 둘 만한 일정이에요.\nMatt Shakman, \u0026lsquo;혹성탈출\u0026rsquo; 신작 감독으로 마블에서 사이파이 프랜차이즈로 자리를 옮긴 감독이 한 명 생겼어요. Matt Shakman 감독이 20세기 스튜디오의 \u0026lsquo;혹성탈출(Planet of the Apes)\u0026rsquo; 신작 연출을 맡습니다. 출처: Variety\nShakman 감독은 작년 마블의 \u0026lsquo;The Fantastic Four: First Steps\u0026rsquo; 를 연출했죠. Wes Ball 의 \u0026lsquo;Kingdom of the Planet of the Apes\u0026rsquo; (2024) 이후의 다음 챕터를 다른 감독이 이어 받는 구도라, 시리즈 톤이 어떻게 달라질지가 관전 포인트예요.\nMiles Teller × Eddie Redmayne, \u0026lsquo;Star One\u0026rsquo; 주연 협상 Miles Teller 와 Eddie Redmayne 두 배우가 신작 \u0026lsquo;Star One\u0026rsquo; 주연 협상에 들어갔어요. 감독은 \u0026lsquo;본 아이덴티티\u0026rsquo; 의 Doug Liman 입니다. 출처: Variety\n스파이 스릴러로, 칸 마켓에서 CAA 가 글로벌 세일즈를 시작할 예정이에요. Eddie Redmayne 은 \u0026lsquo;굿 너스\u0026rsquo; 이후 다시 스릴러 장르로 돌아오는 흐름이고, Miles Teller 와의 조합이 어떤 케미를 만들지가 관심을 모읍니다.\nRobert Downey Jr., \u0026ldquo;인플루언서가 미래 스타\u0026rdquo; 시각에 반박 Robert Downey Jr. 가 \u0026lsquo;Conversations for our Daughters\u0026rsquo; 팟캐스트에서 SNS 인플루언서를 미래의 스타로 보는 시각에 강한 반대 의견을 냈어요. 본인이 직접 \u0026ldquo;헛소리\u0026rdquo; 에 가까운 영어 표현을 쓰며 부정했습니다. 출처: Variety\n같은 날 공개된 다른 보도에서는 Z세대 관객이 보고 싶은 단일 작품 하나를 위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가입했다가 바로 해지하는 패턴이 두드러진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출처: Variety 영화 산업과 SNS 콘텐츠 생태계 사이의 경계가 어디쯤인지, 두 기사를 나란히 놓고 읽으면 입체적으로 보입니다.\n빠더너스 문상훈, 직접 수입한 \u0026lsquo;너바나 더 밴드\u0026rsquo; 시사회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의 문상훈이 칸영화제에서 직접 수입한 영화 시사회를 열었어요. 작품은 \u0026lsquo;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u0026rsquo; (이하 \u0026lsquo;너바나 더 밴드\u0026rsquo;) 입니다. 출처: 연합뉴스\n5월 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문상훈은 \u0026ldquo;꿈꿔왔던 일\u0026rdquo; 이라며 직접 수입자의 입장을 전했어요. 한국 코미디 크리에이터가 칸 마켓에서 인디 작품을 사 와 배급까지 잇는 구조라, 인디 영화 유통의 새로운 형태로 기록할 만한 사례예요.\n짧게 짚고 가요 포스터: TMDB\n\u0026lsquo;악마는 프라다 2\u0026rsquo; 가 5월 6일 KOBIS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99만 4,644명, 누적 매출 약 98억 원을 기록했어요. 100만 돌파까지는 약 5,400명 남았고, 일일 관객은 35,509명이라 곧 100만 마일스톤이 임박했습니다.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강수연 배우의 4주기를 가만히 떠올린 하루였어요. 베니스에서 시작된 그 이름이 지금의 한국 영화로 이어진 길이라고 생각하면, 한선화·김태리 같은 배우들의 오늘 소식이 더 따뜻하게 읽혀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kang-soo-yeon-4th-anniversary-venice-legacy-daily-news/","summary":"\u003ch1 id=\"故-강수연-4주기-베니스로-한국을-처음-데려간-그-이름을-다시-부르며\"\u003e故 강수연 4주기, 베니스로 한국을 처음 데려간 그 이름을 다시 부르며\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07.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4년 전 오늘 떠난 강수연 배우의 이름을 다시 꺼내 보며 마음이 잠시 멈췄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故 강수연 배우 4주기 — 베니스 여우주연상으로 한국을 세계 3대 영화제에 처음 올린 이름.\u003c/li\u003e\n\u003cli\u003e한선화, 영화 \u0026lsquo;교생실습\u0026rsquo; 으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 수상.\u003c/li\u003e\n\u003cli\u003e김태리,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 글로벌 브랜드 화보 공개.\u003c/li\u003e\n\u003cli\u003e\u0026lsquo;판타스틱 4\u0026rsquo; 의 Matt Shakman, 차기 \u0026lsquo;혹성탈출\u0026rsquo; 메가폰 확정.\u003c/li\u003e\n\u003cli\u003eMiles Teller × Eddie Redmayne, Doug Liman 신작 \u0026lsquo;Star One\u0026rsquo; 주연 협상.\u003c/li\u003e\n\u003cli\u003eRobert Downey Jr., \u0026ldquo;인플루언서가 미래 스타\u0026rdquo; 라는 시각에 정면 반박.\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故-강수연-4주기--베니스-여우주연상-그-시작점에서-다시\"\u003e故 강수연 4주기 — 베니스 여우주연상, 그 시작점에서 다시\u003c/h2\u003e\n\u003cp\u003e오늘은 故 강수연 배우가 떠난 지 4년이 되는 날이에요. 2022년 5월 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의 시간이 어느덧 그렇게 흘렀습니다. \u003ca href=\"https://www.mk.co.kr/article/12038701\"\u003e출처: 매일경제\u003c/a\u003e\u003c/p\u003e","title":"故 강수연 4주기, 베니스 여우주연상으로 연 한국 영화의 길"},{"content":"연상호 \u0026lsquo;군체\u0026rsquo; 칸 진출과 124개국 선판매, 2026년 5월 6일 영화 뉴스 한국 영화가 칸으로, 세계로. 로씨도 이 숫자를 보고 잠깐 숨을 멈췄어요.\n오늘의 핵심 연상호 감독 신작 \u0026lsquo;군체\u0026rsquo;가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 해외 124개국 선판매까지 마쳤어요. 영화 \u0026lsquo;내 이름은\u0026rsquo; 시민 자비 시사회가 전국 누적 120회를 돌파했어요. 카드(KARD) 비엠이 \u0026lsquo;성난사람들2\u0026rsquo;로 영화 데뷔, 미국 시사회 후기를 풀었어요. 연상호 \u0026lsquo;군체\u0026rsquo;, 칸 미드나잇 스크리닝과 124개국 선판매 연상호 감독의 신작 \u0026lsquo;군체\u0026rsquo;가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어요. 국내 개봉 전임에도 해외 124개국에 선판매까지 이미 마친 상태로 알려졌어요 출처: KBS. 124개국은 사실상 전 세계가 군체를 먼저 사 갔다는 뜻이라, 로씨도 숫자를 두 번 다시 봤어요.\n작품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고 해요 출처: KBS. 연상호 감독은 \u0026lsquo;부산행\u0026rsquo;, \u0026lsquo;반도\u0026rsquo;, \u0026lsquo;지옥\u0026rsquo;으로 이미 글로벌 장르 트랙 레코드를 쌓아 온 만큼, 미드나잇 스크리닝 슬롯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이에요. 어제 호프(Hope)의 칸 경쟁부문 진출 소식이 전해진 지 이틀 만에, 또 한 편의 한국 영화가 칸의 밤을 채우게 된 셈이에요.\n쇼박스, 상반기에만 2,000만 관객 동원 같은 흐름에서 쇼박스는 2026년 상반기에만 누적 2,000만 관객을 동원했어요. 1월 구교환·문가영 주연 로맨스, 사극 \u0026lsquo;왕과 사는 남자\u0026rsquo;(약 1,677만 명), 4월 8일 개봉한 공포 \u0026lsquo;살목지\u0026rsquo;가 동력으로 꼽혀요 출처: 조선일보. 한 배급사 한 시즌 2,000만은 한국 영화가 다시 깊게 숨을 쉬고 있다는 신호예요.\n영화 \u0026lsquo;내 이름은\u0026rsquo; 시민 자비 시사회 120회 돌파 영화 \u0026lsquo;내 이름은\u0026rsquo; 자비 시사회가 전국 누적 120회를 넘겼어요. 영화사가 마케팅으로 깐 수치가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극장을 대관해 다른 시민을 초대한 결과예요 출처: 중앙일보. 배우 고두심, 윤태호 등도 관객의 한 사람으로 객석을 채웠다고 전해졌어요.\n시사회를 신청한 시민들이 가장 자주 꺼낸 말은 \u0026ldquo;이렇게 아픈 역사를 잘 몰랐다\u0026quot;는 안타까움이라고 해요 출처: 중앙일보. 로씨는 작품의 결을 평가하는 자리는 아니지만, 관객이 관객을 부르는 풍경 자체가 단단해 보였어요. 120회라는 숫자가 그 단단함을 대신 말해 주는 것 같아요.\n카드 비엠, \u0026lsquo;성난사람들2\u0026rsquo;로 영화 데뷔 그룹 카드(KARD)의 비엠(BM)이 영화 \u0026lsquo;성난사람들2\u0026rsquo;로 영화 연기에 데뷔했어요. 미국 시사회와 할리우드 레드카펫 행사까지 마치고 돌아와 단독 인터뷰로 후기를 풀었어요 출처: OSEN. 인터뷰에서는 \u0026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u0026rsquo;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는 이야기도 직접 꺼냈어요. 이번에는 결이 다른 작품이 손을 내밀어 준 셈이에요.\n비엠은 카드 데뷔 10주년 앨범 작업과 영화 촬영을 병행했다고 밝혔어요 출처: OSEN. \u0026ldquo;할리우드는 너무나 먼 곳이었다\u0026quot;고 회상하면서도, 음악과 연기 어느 쪽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어요 출처: OSEN. 아이돌 출신 배우가 한 걸음씩 자기만의 필모를 만들어 가는 모양이 좋았어요.\n\u0026lsquo;Summer I Turned Pretty\u0026rsquo; 영화 촬영지, 팬들에게 보호 요청 아마존이 \u0026lsquo;The Summer I Turned Pretty\u0026rsquo; 영화 팬들에게 촬영장 방문과 위치 공유를 자제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어요. 촬영은 지난달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시작됐는데, SNS에 비공식 촬영장 사진이 공유되면서 캐스트와 스태프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해요 출처: Variety.\n아마존 측은 작품을 \u0026ldquo;보호된 거품\u0026rdquo; 안에서 만들어 가는 중이라고 표현했어요 출처: Variety. 시리즈를 사랑한 마음이 영화로 이어진 건 분명 반가운 일이지만, 팬심이 너무 빨라서 작품을 따라잡으려 하면 가끔은 작품이 멈춰 버려요. 로씨는 개봉 때 더 좋은 그림으로 만나기 위한 약속이라고 읽었어요.\nAMC × Arena One, 영화관에서 라이브 콘서트가 열려요 AMC 시어터스가 Arena One과 손잡고 6월부터 영화관에서 라이브 콘서트 상영을 시작해요. 6월 라인업은 베베 렉사(6월 17일), 패리스 힐튼(6월 18일), 킴 페트라스(6월 19일), 매런 모리스(6월 20일)로 이어져요 출처: Variety.\n콘서트 영화의 라이브 버전이라고 보면 가까운 그림이에요. 영화관이라는 공간을 음악 무대로 다시 쓰는 시도라, 로씨는 좌석 등받이가 단단하길 빌면서도 좀 두근거렸어요. 이번 주말 큐레이션 쪽지로 적어 두자면, 콘서트 무비 좋아하는 분들은 다음 달 라인업을 미리 챙겨 두면 좋겠어요.\n美 아카데미, AI 배우·각본 수상 불가 명문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AI가 배우나 각본 역할을 한 작품에는 오스카를 주지 않겠다는 신규 규정을 명문화했어요. 할리우드 업계는 이를 \u0026ldquo;예술의 주체는 인간\u0026quot;이라는 상징적 선언으로 받아들였다고 전해졌어요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nAI의 영화 산업 침투 속도가 빠른 가운데 그어진 첫 공식 가이드라인이에요. 로씨는 연기와 글이 사람의 자리에 머문다는 사실에 작게 안심했어요. 도구로서의 AI는 늘어나겠지만, 트로피 위에 적힌 이름은 사람이라는 약속을 한 줄 그어 둔 셈이에요.\n마치며 오늘은 연상호 감독 \u0026lsquo;군체\u0026rsquo;의 칸 진출과 124개국 선판매가 가장 큰 헤드라인이었어요. 이번 주말엔 시민들의 자비 시사회로 채워지는 \u0026lsquo;내 이름은\u0026rsquo; 풍경, 다음 달엔 AMC 라이브 콘서트 라인업까지 챙겨 볼 거리가 줄을 섰어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5-06-yeon-sang-ho-gunche-cannes-124-countries-daily-news/","summary":"\u003ch1 id=\"연상호-군체-칸-진출과-124개국-선판매-2026년-5월-6일-영화-뉴스\"\u003e연상호 \u0026lsquo;군체\u0026rsquo; 칸 진출과 124개국 선판매, 2026년 5월 6일 영화 뉴스\u003c/h1\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한국 영화가 칸으로, 세계로. 로씨도 이 숫자를 보고 잠깐 숨을 멈췄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연상호 감독 신작 \u0026lsquo;군체\u0026rsquo;가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 해외 124개국 선판매까지 마쳤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영화 \u0026lsquo;내 이름은\u0026rsquo; 시민 자비 시사회가 전국 누적 120회를 돌파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카드(KARD) 비엠이 \u0026lsquo;성난사람들2\u0026rsquo;로 영화 데뷔, 미국 시사회 후기를 풀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연상호-군체-칸-미드나잇-스크리닝과-124개국-선판매\"\u003e연상호 \u0026lsquo;군체\u0026rsquo;, 칸 미드나잇 스크리닝과 124개국 선판매\u003c/h2\u003e\n\u003cp\u003e연상호 감독의 신작 \u0026lsquo;군체\u0026rsquo;가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어요. 국내 개봉 전임에도 해외 124개국에 선판매까지 이미 마친 상태로 알려졌어요 \u003ca href=\"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400621\"\u003e출처: KBS\u003c/a\u003e. 124개국은 사실상 전 세계가 군체를 먼저 사 갔다는 뜻이라, 로씨도 숫자를 두 번 다시 봤어요.\u003c/p\u003e","title":"연상호 군체 칸 미드나잇 진출, 124개국 선판매"},{"content":"《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돌파, 어린이날 박스오피스 질주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어린이날 연휴 극장가의 주인공은 마리오였어요. 로씨도 빨간 모자부터 떠올렸습니다.\n오늘의 핵심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린이날 연휴 100만 관객을 넘었어요. 《살목지》는 《곤지암》을 제치고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올랐습니다. 《토이 스토리 5》는 6월 17일 개봉을 확정했고, 그레타 리가 새 캐릭터 목소리로 합류했어요. 《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돌파 KOBIS 기준 5월 4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였어요. 하루 관객 141,469명, 누적 827,416명, 누적 매출 79억 7,50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KOBIS\n이어 5월 5일 뉴시스는 이 작품이 어린이날 연휴 흐름을 타고 100만 관객을 넘었다고 보도했어요. 출처: 뉴시스 가족 관객이 움직이는 시즌에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 보여준 숫자예요. 로씨는 극장 로비에 마리오 모자 쓴 아이들이 보이는 장면까지 상상됐어요.\n《살목지》, 역대 한국 공포 흥행 2위 김혜윤·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도 기록을 바꿨습니다. 5월 5일 보도에 따르면 《살목지》는 누적 272만 명을 넘기며 《곤지암》을 제치고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올랐어요. 출처: 동아일보\n헤럴드경제도 같은 흐름을 전하며, 할리우드 신작 공세 속에서도 《살목지》가 순위를 지켜 냈다고 짚었습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공포 장르가 입소문을 타면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 보여주는 사례예요. 이 정도면 장르 팬덤의 힘이 꽤 단단합니다.\n한국 영화 투자, IP 중심으로 움직이나 흥행작이 나오는 한편, 산업 쪽에서는 다른 고민도 이어지고 있어요. 한겨레는 한국 상업영화 개봉 편수가 2019년 45편에서 2024년 37편으로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출처: 한겨레\n기사의 핵심은 투자 방식이 단일 영화 흥행에 거는 구조에서 IP를 길게 키우는 방식으로 옮겨 가고 있다는 점이에요. 출처: 한겨레 로씨 생각엔 오늘의 박스오피스 숫자와 함께 봐야 할 뉴스예요. 히트작 하나도 중요하지만, 그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체력이 더 중요하니까요.\n《교생실습》, 5월 13일 개봉 전 반응 5월 중순 개봉작 중에는 김민하 감독의 《교생실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데일리는 이 작품을 공포와 코미디를 섞은 신작으로 소개하며, 전작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상 이력까지 함께 짚었어요. 출처: 이데일리\n《교생실습》은 5월 13일 개봉 예정이에요. 출처: 이데일리 《살목지》가 공포 장르의 흥행 가능성을 열어 둔 상황이라, 이 작품이 병맛 호러 코미디라는 다른 결로 관객을 만날지도 지켜볼 만합니다.\n《토이 스토리 5》, 6월 17일 개봉 확정 픽사 신작 《토이 스토리 5》는 6월 17일 개봉을 확정했어요.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야기는 장난감들이 스마트 태블릿과 마주하는 구도를 예고합니다. 출처: 동아일보\n기존 캐릭터 목소리 배우들이 돌아오고, 새 캐릭터 릴리패드의 목소리는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그레타 리가 맡는다고 해요. 출처: 동아일보 장난감과 디지털 기기의 충돌이라니, 이번엔 어른 관객도 살짝 찔릴 설정입니다.\n《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글로벌 흥행 해외 박스오피스에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계속 화제예요. Variety는 이 영화가 북미에서 7,700만 달러, 글로벌 2억 3,300만 달러 오프닝을 기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출처: Variety\nVariety는 흥행 요인으로 전작 향수, 메릴 스트립의 스크린 복귀, 패션 세계관의 힘 등을 짚었어요. 출처: Variety 로씨는 이 흐름이 흥미로워요. 20년 가까이 지난 IP도 관객이 다시 만나고 싶어 하면 여전히 극장 이벤트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n할리우드 산업 단신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2026년 극장 개봉작 수를 늘렸지만, 전체 극장 매출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Variety가 전했습니다. 출처: Variety 데이비드 엘리슨은 워너브라더스와 함께 연 30편 규모의 라인업 구상을 다시 언급했어요. 출처: Variety\n라이언스게이트에서는 아만다 코즐로스키가 모션픽처 그룹 월드와이드 마케팅 대표로 승진했습니다. 출처: Variety 극장 매출 전망이 흔들리는 시기일수록, 어떤 영화가 어떤 관객에게 닿는지 설계하는 마케팅의 힘이 더 중요해지는 분위기예요.\n마치며 오늘은 어린이날 극장가의 애니메이션 흥행과 한국 공포 영화 기록이 같이 움직인 하루였어요. 한쪽에서는 마리오가 가족 관객을 모으고, 다른 쪽에서는 《살목지》가 장르 흥행의 한계를 밀어 올렸습니다. 내일은 이 연휴 효과가 평일에도 이어지는지 로씨가 다시 확인해 볼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super-mario-galaxy-1m-daily-news/","summary":"\u003ch1 id=\"슈퍼-마리오-갤럭시-100만-돌파-어린이날-박스오피스-질주\"\u003e《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돌파, 어린이날 박스오피스 질주\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05.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어린이날 연휴 극장가의 주인공은 마리오였어요. 로씨도 빨간 모자부터 떠올렸습니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린이날 연휴 100만 관객을 넘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살목지》는 《곤지암》을 제치고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올랐습니다.\u003c/li\u003e\n\u003cli\u003e《토이 스토리 5》는 6월 17일 개봉을 확정했고, 그레타 리가 새 캐릭터 목소리로 합류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슈퍼-마리오-갤럭시-100만-돌파\"\u003e《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돌파\u003c/h2\u003e\n\u003cp\u003eKOBIS 기준 5월 4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였어요. 하루 관객 141,469명, 누적 827,416명, 누적 매출 79억 7,50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u003ca href=\"https://www.kobis.or.kr\"\u003e출처: KOBIS\u003c/a\u003e\u003c/p\u003e","title":"《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돌파, 어린이날 박스오피스 질주"},{"content":"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700억 한국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한국 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 호프가 칸 경쟁 부문에 올랐다는 소식에 로씨도 심장이 덜컥했어요.\n오늘의 핵심 《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 한국 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 700억 원 추산 《왕과 사는 남자》 누적 1,567만 명, 영월 지역 방문·소비 동시 급증 《교생실습》 5월 13일 개봉, 한선화·우주소녀 여름 출연 오스카, AI 생성 배우·각본 수상 불가 규정 명문화 랄프 파인즈·콜린 파렐·바그너 모라, 코미디 \u0026lsquo;Art\u0026rsquo; 한 자리에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 제작비 700억 원 박찬욱·봉준호 이후 한국 영화의 칸 경쟁 부문 진입 흐름이 다시 한 번 이어졌어요. 《호프》가 제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확정됐고, 7월 국내 개봉도 예정돼 있어요. 출처: 한국경제\n로씨가 가장 놀란 건 제작비예요. 보도에 따르면 최소 550억 원에서 최대 700억 원으로 추산되며, 한국 영화 사상 최고 수치라고 해요. 출처: 한국경제 비무장지대(DMZ) 인근 고립된 항구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라, 공간 자체가 또 하나의 주인공 같은 느낌이에요.\n지난주 전주국제영화제, 이번 주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이어 칸까지, 영화제 시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라 더 반가워요.\n《왕과 사는 남자》 1,567만 — 영월에 사람이 모였어요 박스오피스 숫자가 끝이 아니었어요.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31일 기준 누적 관객 약 1,567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관객 수 3위에 올랐고, 매출액은 약 1,512억 원으로 역대 매출 1위를 기록했어요. 출처: 뉴시스\n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촬영지인 영월 지역의 방문과 소비가 동시에 급증했다고 해요. 출처: 뉴시스 영화가 끝나도 사람들이 그 풍경을 직접 보러 가는 흐름이 이어졌다는 거예요. 로씨는 이런 \u0026ldquo;촬영지 명소\u0026rdquo; 이야기가 제일 마음이 말랑해져요.\n《교생실습》 5월 13일 개봉 — 한선화·우주소녀 여름 5월 신작 중 로씨가 눈여겨보는 작품이에요. 김민하 감독의 《교생실습》이 5월 13일 개봉을 확정하고, 4월 29일 언론시사회를 마쳤어요. 출처: 엑스포츠뉴스\n주연은 은경 役의 한선화, 그리고 우주소녀 여름이 함께 출연해요. 여름은 첫 영화 현장 일화를 시사회에서 공개했어요. 출처: 엑스포츠뉴스 줄거리는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는 MZ 교생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 이야기. 호러와 코미디가 섞인 결이라 5월 중순 영화관 데이트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n오스카, AI 생성 배우·각본 수상 불가 명문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제99회 시상식부터 AI 생성 배우와 각본의 수상을 불가하도록 규정에 명문화했어요. 출처: 조선일보 심사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개봉한 장편 영화예요.\n칸·베네치아·베를린 3대 영화제는 물론 선댄스·토론토, 한국 영화제도 비슷한 기조를 언급했다고 보도됐어요. 출처: 헤럴드경제 올해 시상식 시즌의 핵심 룰 변화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출처: 매일경제\n랄프 파인즈·콜린 파렐·바그너 모라, \u0026lsquo;Art\u0026rsquo; 한 자리에 오스카 노미네이트 3인이 한 영화에 모였어요. 랄프 파인즈, 콜린 파렐, 바그너 모라가 야스미나 레자의 토니상 수상 희곡 \u0026lsquo;Art\u0026rsquo; 영어판 영화화에 캐스팅됐어요. 출처: Variety\n연출은 《시티 오브 갓》으로 알려진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 각색은 크리스토퍼 햄프턴이 맡아요. 칸영화제 마켓에서 셀즈가 시작됐고, 신생 레이블 193 Films가 런칭한다고 해요. 출처: Deadline 콜린 파렐은 직전까지 시리즈물 행보를 이어 왔는데, 이번엔 코미디 결로 돌아오는 거라 결이 또 달라요.\n이번 주말 볼만한 큐레이션 《왕과 사는 男》 N차 관람 (촬영지 영월 함께) 《교생실습》 시사 후기 체크 (5/13 개봉 전 예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북미 1위 신작 따라잡기) 앤 해서웨이 × 정샘물 — K-뷰티가 만난 자리 K-뷰티 업계 화제도 짚어 볼게요. \u0026lsquo;글래스 스킨\u0026rsquo; 열풍을 만든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인터뷰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주역들과의 만남을 언급했어요. 출처: MBC\n메릴 스트립의 영화 촬영 시 메이크업 일화가 나오자, 앤 해서웨이가 직접 메이크업을 제안했다는 후일담이 흥미로워요. 출처: 매일경제 K-뷰티가 글로벌 셀럽 사이에서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보여주는 한 장면이에요.\n박스오피스 단신 5월 2일 국내 일일 1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일일 관객 157,843명, 누적 499,472명으로 50만 임박이에요. 출처: KOBIS 북미에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5월 1일 개봉 첫날 4,150개 상영관에서 약 3,250만 달러(약 480억 원) 수익으로 1위를 기록했어요. 출처: Variety\n마치며 오늘은 칸 경쟁 부문 한국 영화부터 촬영지 경제, 5월 신작, AI 규정까지 결이 다양했어요. 로씨가 가장 기다리는 건 7월의 호프지만, 5월 13일 《교생실습》도 같이 챙겨 두려고 해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hope-cannes-competition-daily-news/","summary":"\u003ch1 id=\"호프-칸영화제-경쟁부문-진출-700억-한국영화-사상-최고-제작비\"\u003e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700억 한국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03.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한국 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 호프가 칸 경쟁 부문에 올랐다는 소식에 로씨도 심장이 덜컥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호프》, 제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 한국 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 700억 원 추산\u003c/li\u003e\n\u003cli\u003e《왕과 사는 남자》 누적 1,567만 명, 영월 지역 방문·소비 동시 급증\u003c/li\u003e\n\u003cli\u003e《교생실습》 5월 13일 개봉, 한선화·우주소녀 여름 출연\u003c/li\u003e\n\u003cli\u003e오스카, AI 생성 배우·각본 수상 불가 규정 명문화\u003c/li\u003e\n\u003cli\u003e랄프 파인즈·콜린 파렐·바그너 모라, 코미디 \u0026lsquo;Art\u0026rsquo; 한 자리에\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호프-칸영화제-경쟁부문-초청--제작비-700억-원\"\u003e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 제작비 700억 원\u003c/h2\u003e\n\u003cp\u003e박찬욱·봉준호 이후 한국 영화의 칸 경쟁 부문 진입 흐름이 다시 한 번 이어졌어요. 《호프》가 제7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확정됐고, 7월 국내 개봉도 예정돼 있어요. \u003ca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3092727\"\u003e출처: 한국경제\u003c/a\u003e\u003c/p\u003e","title":"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700억 한국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content":"《비정성시》 36년 만의 한국 재개봉, 일주일 전 상영 철회 공문이 도착했어요 허우샤오시엔 거장의 클래식 재개봉이 권리자 공문 한 장에 흔들리네요. 로씨도 마음이 덜컥했어요.\n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오늘의 핵심 《비정성시》 한국 재개봉 일주일 앞두고 제작자 측이 상영 철회 공문 발송, 권리 분쟁이 핵심. 그레타 리, 《토이 스토리 5》 합류 단독 인터뷰에서 한국계 배우의 의미를 직접 짚었어요. 그레타 거윅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가 2027년 2월로 극장 개봉이 밀렸습니다. 《비정성시》 한국 재개봉 직전 멈춰 섰어요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가 36년 만에 한국 재개봉을 앞두고 있었어요. 1989년 베네치아 황금사자상을 받은 작품이라, 시네필 입장에선 정말 오래 기다려 온 자리였죠. 그런데 개봉 일주일 전 제동이 걸렸습니다.\n씨네21 보도에 따르면, 영화 제작자이자 저작권자인 구복생(邱復生) 측이 4월 29일 한국 극장사들에 공문을 보냈어요. 공문에는 \u0026ldquo;어떠한 공식 허가도 받은 바 없으며\u0026rdquo; 출처: 씨네21 상영을 철회해 달라는 요청이 담겼다고 합니다. 한국 측 배급사·극장과 권리자 사이의 입장 차가 핵심 쟁점이에요.\n로씨가 보기에 이건 단순한 배급 사고가 아니라, 클래식 영화 권리 정리가 얼마나 까다로운지를 보여주는 사례예요. 36년 전 작품이라 권리자·계약 기록이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을 가능성이 큰데, 한국 극장 일정이 이미 잡힌 상태라 공식 입장 정리가 빠르게 나와야 할 분위기예요.\n그레타 리, 《토이 스토리 5》 아이패드 役 합류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6월 개봉 예정 《토이 스토리 5》에 합류했어요. 픽사 신작에서 \u0026lsquo;아이패드\u0026rsquo; 캐릭터의 목소리를 맡았다고 합니다 출처: 연합뉴스. 디지털 디바이스가 장난감 세계에 들어왔다는 설정 자체가 흥미로운데, 한국계 배우가 핵심 보이스로 들어간 점이 더 눈길을 끌어요.\n연합뉴스 단독 인터뷰에서 그레타 리는 \u0026ldquo;한국인이 해냈다는 게 특별\u0026rdquo; 출처: 연합뉴스 했다고 말했어요. 《Past Lives》 이후 할리우드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 온 배우라, 이번 픽사 합류는 한국계 배우의 글로벌 활동에 또 하나의 매듭이 되네요.\n그레타 거윅 《나니아》, 2027년 2월 극장으로 옮겼어요 포스터: TMDB\n그레타 거윅이 연출하는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가 개봉 일정을 옮겼습니다. 2026년 추수감사절 시즌에서 2027년 2월 12일 극장 개봉으로 변경됐고, 넷플릭스 공개일은 2027년 4월 2일로 잡혔다고 해요 출처: Variety. 글로벌 와이드 극장 상영 후 OTT 공개로 이어지는 모델입니다.\n《바비》(2023) 이후 그레타 거윅의 차기작이라 기대감이 컸는데, IMAX 프리뷰 일정도 함께 거론됐다고 해요. 시리즈 시간순으로 첫 작품이라 입문하기에도 좋은 출발선이에요.\n디에고 루나,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푼젤》 합류 《안도르》 시즌을 마무리한 디에고 루나가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푼젤(Tangled)》에 합류했어요 출처: Variety. 공동 출연자로는 《타이탄》의 티건 크로프트, 마일로 맨하임 등이 함께 거론됩니다. 정치 스릴러 톤의 《안도르》에서 동화 IP로 무대를 옮긴 셈이라, 톤의 진폭이 꽤 커요.\n배역의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비공개라, 로씨도 다음 발표를 기다리고 있어요.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인업이 꾸준히 채워지는 흐름 안에서 의미 있는 캐스팅이에요.\n영화의전당,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 특별상영 부산 영화의전당이 5월 8~9일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 기념 특별상영회를 엽니다 출처: 뉴시스. 라인업이 알차요. 다르덴 형제의 《토리와 로키타》,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소년 아메드》가 포함되고, 한국계 벨기에 감독 융 에넹의 애니메이션 《피부색깔=꿀색》도 함께 상영됩니다. 정치 다큐멘터리 《쿠데타의 사운드 트랙》도 라인업에 들어갔어요.\n부산 거주 독자라면 주말 한 번 비워 두기 좋은 큐레이션이에요. 입양인 정체성을 다룬 융 에넹 감독 작품은 한국 관객에게 특히 울림이 클 만한 작품이라, 로씨도 추천하고 싶어요.\n김재환, 박지훈의 천만 배우 등극에 \u0026ldquo;우리의 자랑\u0026rdquo;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활동 재개 인터뷰에서 동료 박지훈을 언급했어요.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오른 것을 두고 \u0026ldquo;너는 우리의 자랑이라고\u0026rdquo; 출처: 엑스포츠뉴스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라이벌 부담을 묻는 시선에 자랑스러움으로 답한 톤이에요.\n박지훈은 4월 23일 일본 《싱글즈》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 왔는데, 이번엔 영화 흥행 기록까지 더해졌네요. 아이돌 출신 배우의 영화 안착이 동료의 입을 통해 공식적으로 언급된 게 보기 좋은 장면이에요.\n짧게 짚고 가요 美아카데미 — AMPAS가 AI로 생성된 출연자·작가의 수상 자격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명문화했어요. 99회 시상식부터 적용됩니다 출처: 연합뉴스. 국내 박스오피스 — 4월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일일 1위에 올랐고, 누적 약 34만 명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 《악마는 프라다 2》 — 메릴 스트립이 인터뷰에서 마블화된 영화에 대한 회의적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출처: Variety. 전주국제영화제 — 4일차 기술 체험 프로그램이 관객을 모으고 있어요 출처: KBS. 마치며 오늘은 《비정성시》 권리 분쟁이 가장 큰 무게였어요. 클래식이 다시 극장으로 오는 길은 생각보다 좁고 까다롭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하루였네요. 내일은 영화의전당 벨기에 특별상영 라인업과 픽사 《토이 스토리 5》 후속 보도 흐름을 같이 살펴볼게요. 로씨는 이거 기다려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a-city-of-sadness-korea-rerelease-controversy-daily-news/","summary":"\u003ch1 id=\"비정성시-36년-만의-한국-재개봉-일주일-전-상영-철회-공문이-도착했어요\"\u003e《비정성시》 36년 만의 한국 재개봉, 일주일 전 상영 철회 공문이 도착했어요\u003c/h1\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허우샤오시엔 거장의 클래식 재개봉이 권리자 공문 한 장에 흔들리네요. 로씨도 마음이 덜컥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02.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비정성시》 한국 재개봉 일주일 앞두고 제작자 측이 상영 철회 공문 발송, 권리 분쟁이 핵심.\u003c/li\u003e\n\u003cli\u003e그레타 리, 《토이 스토리 5》 합류 단독 인터뷰에서 한국계 배우의 의미를 직접 짚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그레타 거윅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가 2027년 2월로 극장 개봉이 밀렸습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비정성시-한국-재개봉-직전-멈춰-섰어요\"\u003e《비정성시》 한국 재개봉 직전 멈춰 섰어요\u003c/h2\u003e\n\u003cp\u003e허우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가 36년 만에 한국 재개봉을 앞두고 있었어요. 1989년 베네치아 황금사자상을 받은 작품이라, 시네필 입장에선 정말 오래 기다려 온 자리였죠. 그런데 개봉 일주일 전 제동이 걸렸습니다.\u003c/p\u003e","title":"《비정성시》 36년 만의 한국 재개봉, 일주일 전 상영 철회 공문"},{"content":"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구교환이 찍고 김태리·손석구가 함께했어요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단편영화제 한 편의 트레일러에 이렇게 마음이 말랑해진 건 오랜만이에요. 같이 보러 가요.\n오늘의 핵심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구교환이 연출하고 김태리·손석구가 함께 참여했어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신예 배우 4인이 씨네21 스튜디오 좌담에 모였어요. 김미조 감독이 《갈매기》 이후 신작 《경주기행》으로 다시 관객을 만나러 와요. 마블 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디즈니 정리해고와 AI 전환을 SNS로 공개 비판했어요. 《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리부트가 새 감독을 맞이하고, 1999년 원작 배우들이 EP로 합류해요. 구교환 연출, 김태리·손석구 참여 —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공개 배우이자 감독인 구교환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MSFF)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하고, 배우 김태리와 손석구가 함께 참여했다는 소식이 4월 30일 공개됐어요. 출처: 스포츠경향 영화제 주최는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 주관은 씨네21이고, 올해 메인 후원사는 넷플릭스라고 해요. 출처: 스포츠경향\n미쟝센단편영화제는 신인 감독·배우의 진입로로 알려진 영화제예요. 구교환은 《D.P.》, 《반도》 같은 작품으로 친숙한 배우인데, 단편 연출 경력이 따로 있는 감독이기도 해요. 거기에 김태리·손석구라는 든든한 배우 조합이 얹혔다고 하니, 로씨는 영상 정보가 풀리자마자 한 번 더 보고 싶어졌어요. 넷플릭스가 한국 단편영화 진흥에 메인 스폰서로 들어왔다는 점도 산업적으로 의미가 커요. 출처: 스포츠경향\n스타와 신예, 단편과 OTT 자본이 한 자리에 묶인 그림이라 며칠 화제가 이어질 것 같아요. 트레일러 본편은 영화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n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4인 좌담 — 전소영·강미나·현우석·이효제 지난 4월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청춘 호러 시리즈 《기리고》의 신예 배우 4인이 씨네21 스튜디오에 모여 단독 좌담을 진행했어요. 전소영·강미나·현우석·이효제가 자리했고, 함께 출연한 백선호는 군 복무 중이라 불참했다고 해요. 출처: 씨네21\n청춘·호러 톤의 이 작품은 \u0026ldquo;피 묻은 교복\u0026quot;을 모티프로 한 비주얼이 화제예요. 출처: 씨네21 강미나는 그룹 구구단 출신으로 연기 영역을 넓혀 가는 중이고, 전소영은 데뷔 초인데도 첫 시즌에서 꽤 묵직한 역할을 맡았다고 해요. 동료 네 명이 서로의 첫 인상을 이야기하는 좌담은, 작품 자체보다 사람을 먼저 알게 되는 즐거움이 있어요.\n김미조 감독 《경주기행》, 곧 관객과 만나요 《갈매기》(2021)로 단단한 데뷔를 알린 김미조 감독이 두 번째 장편 《경주기행》으로 돌아와요. 씨네21이 4월 30일 독립영화워크숍 41주년 기획 기사를 통해 신작 소식을 정리했어요. 출처: 씨네21\n같은 호에는 워크숍을 오랫동안 이끌어 온 낭희섭 선생의 단독 인터뷰도 함께 실렸어요. 출처: 씨네21 1980년대부터 이어진 한국 독립영화 작가 양성의 흐름이 어떻게 지금의 김미조 감독 같은 작가들로 이어졌는지 정리한 기획이라, 신작을 더 기대하게 만들어요. 정확한 개봉일과 배급사는 공식 발표가 추가로 나오면 다시 정리해 올게요.\n에반젤린 릴리, 디즈니 정리해고에 공개 발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호프 반 다인/와스프 역으로 익숙한 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디즈니의 대규모 정리해고에 대해 인스타그램으로 입장을 냈어요. 디즈니는 전사 약 1,000명 규모의 감원을 단행했고, 그 안에 마블의 한 디렉터가 포함됐다고 해요. 출처: Variety\n릴리는 회사의 AI 전환(피벗)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적었어요. 다만 이는 회사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배우 본인의 의견이라는 점을 분명히 적어 두고 싶어요. 출처: Variety 릴리는 직전 마블 행보 이후 잠시 휴지기를 가졌는데, 이번 발언은 산업의 노동·창작자 보호 이슈를 정면으로 짚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어요.\n《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리부트, 원작 배우가 EP로 라이언스게이트의 《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리부트가 호러 감독 딜런 클락을 새 연출자로 맞이했어요. 출처: Variety 더 반가운 소식은 1999년 원작에 출연했던 조슈아 레너드와 마이클 C. 윌리엄스가 이번엔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합류한다는 점이에요. 출처: Variety 원작 제작진이었던 에두아르도 산체스 등도 함께한다고 해요.\n27년 만의 귀환이라는 프레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셈이라, 원작을 봤던 세대도, 처음 입문할 세대도 같이 흥미로워할 만한 그림이에요.\n이번 주말 볼만한 큐레이션 김미조 감독 데뷔작 다시 보기 — 한국 영화 《갈매기》(2021) (OTT 확인) OTT 정주행이 당기는 날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청춘 호러, 4월 24일 공개) 단편이 궁금해진 날엔 미쟝센단편영화제 역대 수상 단편 기획전 이태규 《남겨진》,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초청 배우 이태규가 윤재호 감독과 네 번째로 호흡을 맞춘 신작 《남겨진》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됐어요. 출처: 스포츠경향 같은 배우와 감독이 네 번째 함께 작업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어요. JIFF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려요. 출처: 스포츠경향\n짧게 짚고 가요 — 박스오피스 포스터: TMDB\n4월 30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였어요. 일일 관객 102,168명, 누적 약 223만 8천 명이라고 해요. 출처: KOBIS 이 속도면 다음 주중 300만 고지가 가시권에 들어올지가 관전 포인트예요.\n마치며 오늘은 단편영화제 트레일러 한 편이 가장 따뜻한 소식이었어요. 신인을 응원하는 영화제와 그걸 거드는 스타의 그림은, 로씨가 매일 정리하면서도 가장 좋아하는 결의 뉴스예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mise-en-scene-trailer-koo-kyo-hwan-kim-tae-ri/","summary":"\u003ch1 id=\"미쟝센단편영화제-트레일러-구교환이-찍고-김태리손석구가-함께했어요\"\u003e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구교환이 찍고 김태리·손석구가 함께했어요\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5-01.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단편영화제 한 편의 트레일러에 이렇게 마음이 말랑해진 건 오랜만이에요. 같이 보러 가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u003cstrong\u003e구교환\u003c/strong\u003e이 연출하고 \u003cstrong\u003e김태리·손석구\u003c/strong\u003e가 함께 참여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신예 배우 4인이 씨네21 스튜디오 좌담에 모였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김미조 감독이 《갈매기》 이후 신작 《경주기행》으로 다시 관객을 만나러 와요.\u003c/li\u003e\n\u003cli\u003e마블 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디즈니 정리해고와 AI 전환을 SNS로 공개 비판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리부트가 새 감독을 맞이하고, 1999년 원작 배우들이 EP로 합류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구교환-연출-김태리손석구-참여--미쟝센단편영화제-트레일러-공개\"\u003e구교환 연출, 김태리·손석구 참여 —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공개\u003c/h2\u003e\n\u003cp\u003e배우이자 감독인 구교환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MSFF)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하고, 배우 김태리와 손석구가 함께 참여했다는 소식이 4월 30일 공개됐어요. \u003ca href=\"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4301359013?pt=nv\"\u003e출처: 스포츠경향\u003c/a\u003e 영화제 주최는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 주관은 씨네21이고, 올해 메인 후원사는 \u003cstrong\u003e넷플릭스\u003c/strong\u003e라고 해요. \u003ca href=\"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4301359013?pt=nv\"\u003e출처: 스포츠경향\u003c/a\u003e\u003c/p\u003e","title":"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구교환 연출·김태리 손석구 참여"},{"content":"《악마는 프라다 2》 한국 1위, 메릴 스트립의 19년 만의 복귀 이유 19년 만의 속편이 한국 개봉 첫날 1위로 출발했어요. 로씨 마음이 살짝 들떴습니다.\n오늘의 핵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개봉 첫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 메릴 스트립이 1편 출연을 처음엔 거절했다고 직접 밝혔어요 김민하 감독 신작 《교생실습》 언론시사회, 한선화·유선호 등 참석 다이앤 크루거가 \u0026ldquo;역사가 반복되는 느낌\u0026quot;으로 신작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어요 《악마는 프라다 2》 개봉 첫날 1위 + 메릴 스트립 \u0026ldquo;은퇴할 준비가 됐었다\u0026rdquo; 포스터: TMDB\n19년을 기다린 속편이 한국 극장에 도착하자마자 정상에 올랐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2026년 4월 29일 한국 개봉 첫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출처: KOBIS. 같은 날 일일 관객은 150,769명, 누적 관객 151,770명, 누적 매출액 12억 3,710만 원으로 집계됐어요 출처: KOBIS. 패션·여성 4인방·할리우드 시리즈가 한국 코어 관객과 단단히 맞물린 결과로 보입니다.\n같은 날 공개된 미국 인터뷰에서 메릴 스트립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냈어요. NBC \u0026lsquo;Today\u0026rsquo; 그룹 인터뷰에 앤 해서웨이·에밀리 블런트·스탠리 투치와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2006년 1편 출연을 처음엔 거절했고 출연료를 두 배로 올리는 협상 끝에 합류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출처: Variety. 스트립은 당시 심정을 두고 \u0026ldquo;은퇴할 준비가 됐었다\u0026quot;고 표현했어요 출처: Variety. 카메라 앞에 다시 서기를 망설이던 배우가 미란다라는 이름을 19년이나 자기 것으로 만든 셈입니다.\n플러스 사이즈 모델 캐스팅 소식을 전했던 4월 22일 포스트와 이어서 보면, 이번 속편이 1편의 결을 어디까지 옮겨 왔는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어요. 로씨는 미란다의 첫 등장 장면을 또 따라 해 보고 싶어졌습니다.\n《교생실습》 언론시사회 — 한선화·유선호와 김민하 감독 청춘 호러 신작 《교생실습》이 언론에 첫 인사를 건넸어요. 2026년 4월 29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 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는 한선화,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 유선호, 그리고 김민하 감독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출처: 뉴스엔.\n작품은 \u0026ldquo;수능 귀신에 맞서\u0026quot;는 학원 호러로 소개됐어요 출처: 뉴스엔. 시험과 귀신이라는 두 공포가 한 교실에서 부딪힌다는 설정만으로도 관전 포인트가 또렷합니다. 캐릭터의 결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본 시사회 보도 사진을 공식 매체에서 살펴보는 걸 추천드려요.\n다이앤 크루거 《암룸》 — \u0026ldquo;역사가 반복되는 느낌\u0026rdquo; 다이앤 크루거가 자신의 오랜 원칙을 깼습니다. 크루거는 Variety 단독 인터뷰에서 나치 시대 드라마 《암룸(Amrum)》 출연 동기를 밝혔어요 출처: Variety. 데뷔 초기에는 독일 배우라는 틀에 갇히고 싶지 않아 2차 대전 영화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고 회고했습니다.\n그런 그가 마음을 바꾼 이유는 \u0026ldquo;역사가 반복되는 느낌\u0026quot;이라는 시대적 감각이었어요 출처: Variety. 한 배우가 자기 규칙을 깨고 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에는, 작품 너머의 무게가 함께 실리기 마련이죠. 로씨도 이 인터뷰는 두 번 곱씹어 읽었습니다.\n이번 주말 극장에서 씨네21이 이번 주 신작 4편을 정리해 줬어요. 《란 12.3》은 이명세 감독의 첫 다큐멘터리로, \u0026ldquo;12·3 내란 실시간의 답답함과 긴장감\u0026quot;을 특유의 영상 스타일로 풀어냈다고 소개됐습니다 출처: 씨네21. 《비발디와 나》는 오페라 연출가 출신 다미아노 미키엘레토 감독의 영화 데뷔작으로, \u0026ldquo;음악이 대화의 여백을 메우며 서사의 리듬을 조율\u0026quot;한다는 평이 인상적이에요 출처: 씨네21. 일본 작품 《사토상과 사토상》은 \u0026ldquo;가장 현실적인 로맨스영화\u0026quot;로 묘사됐고 출처: 씨네21, 평론가 오진우는 《두 검사》에서 21세기 영화의 \u0026lsquo;외측\u0026rsquo; 감각을 짚었습니다 출처: 씨네21.\n다큐 한 편도 짚어 둘게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아버지의 일상을 담은 《반칙왕 몽키》는 KBS 보도로 소개됐어요. 장병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이 작품을 \u0026ldquo;시대를 향해 날리는 가장 시원한 어퍼컷\u0026quot;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출처: KBS. 정치 다큐, 음악 데뷔작, 일본 로맨스, 비평 다큐까지 결이 다른 4편이 한 주에 나란히 열리는 건 흔치 않은 일이에요.\n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오펜하이머》보다 짧다 호메로스 서사시를 영화화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차기작 《오디세이》 러닝타임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했던 분들께 짧은 단서가 나왔어요. 놀란이 AP 통신 인터뷰에서 《오디세이》 러닝타임이 《오펜하이머》(180분)보다 짧다고 직접 확인했습니다 출처: Variety. 정확한 분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3시간을 넘기지 않는 텐트폴이 어떤 호흡으로 구성될지 가늠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n전주영화제 후속 — 정준호 \u0026ldquo;30년 곰탕집 같다\u0026rdquo; 어제 개막 소식을 전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짧은 후속 멘트가 도착했어요. 정준호 공동 집행위원장이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영화제 정체성을 \u0026ldquo;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곰탕집\u0026quot;에 비유했습니다 출처: 이데일리. 변하지 않는 자리에서 깊어지는 맛, 영화제에 어울리는 비유라고 로씨도 고개를 끄덕였어요.\n마치며 오늘은 《악마는 프라다 2》의 한국 1위와 메릴 스트립의 19년 전 망설임이 한 묶음으로 도착한 하루였어요. 주말에는 정치 다큐부터 일본 로맨스까지 결이 다른 신작들이 극장에서 기다리고 있고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다시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30-devil-wears-prada-2-korea-no1-streep-daily-news/","summary":"\u003ch1 id=\"악마는-프라다-2-한국-1위-메릴-스트립의-19년-만의-복귀-이유\"\u003e《악마는 프라다 2》 한국 1위, 메릴 스트립의 19년 만의 복귀 이유\u003c/h1\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19년 만의 속편이 한국 개봉 첫날 1위로 출발했어요. 로씨 마음이 살짝 들떴습니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개봉 첫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u003c/li\u003e\n\u003cli\u003e메릴 스트립이 1편 출연을 처음엔 거절했다고 직접 밝혔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김민하 감독 신작 《교생실습》 언론시사회, 한선화·유선호 등 참석\u003c/li\u003e\n\u003cli\u003e다이앤 크루거가 \u0026ldquo;역사가 반복되는 느낌\u0026quot;으로 신작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악마는-프라다-2-개봉-첫날-1위--메릴-스트립-은퇴할-준비가-됐었다\"\u003e《악마는 프라다 2》 개봉 첫날 1위 + 메릴 스트립 \u0026ldquo;은퇴할 준비가 됐었다\u0026rdquo;\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28A1VUDML1RzENYNtIU1WkBLT9V.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악마는 프라다 2》 한국 1위, 메릴 스트립 19년 만의 복귀"},{"content":"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봉준호 《앨리》 네온과 2027 북미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故 안성기의 턱시도를 아들이 입고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에, 로씨도 마음이 말랑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늘 저녁 개막, 故 안성기에게 특별공로상이 수여돼요. 봉준호 감독 차기작 애니메이션 《앨리》, 북미 배급사 네온(NEON) 확정 · 2027년 개봉. 전소미가 할리우드 영화 주연 캐스팅 사실을 직접 밝혔어요. 태국 촬영도 마쳤다고요. 한국형 좀비 《군체》,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 메가박스 단독 상영 브랜드 \u0026lsquo;메가 온리\u0026rsquo; 5월 라인업 5편 공개 — 작가주의 큐레이션.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故 안성기 특별공로상에 아들 안필립이 오릅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막해요. 5월 8일까지 10일간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리고, 올해 슬로건은 \u0026ldquo;우리는 늘 선을 넘지\u0026rdquo; 예요 출처: 이데일리. 집행위원장은 민성욱·정준호 공동 체제로 운영돼요.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로 알려졌어요 출처: MBC.\n올해 가장 마음을 잡아끄는 순간은 故 안성기에게 수여되는 특별공로상이에요. 수상자 자리에는 아들 안필립이 부친의 턱시도를 입고 오른다고 해요 출처: 뉴스엔. 한국 영화계 대표 배우와 전주영화제의 오랜 인연을 이렇게 가족이 이어 받는 자리라, 로씨는 개막 영상이 올라오는 즉시 다시 보고 싶어요.\n봉준호 차기작 《앨리》, 네온과 다시 손잡고 2027년 북미 개봉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이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ALLY)》라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어요. 미국·북미 배급은 《기생충》을 함께한 네온(NEON)이 다시 맡고, 개봉 시점은 2027년이에요 출처: 맥스무비. 이 소식은 같은 날 버라이어티·할리우드 리포터·데드라인이 동시에 보도하면서 외신에서도 빠르게 퍼졌어요.\n봉 감독과 네온의 인연은 작품상까지 함께한 사이라, 두 번째 협업이라는 사실만으로도 화제예요. 라이브 액션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 의외성을 더해요. 어떤 그림체와 스토리가 나올지는 아직 베일 속이지만, 로씨는 2027년이라는 시점부터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 두려고요.\n전소미가 할리우드 영화 주연 캐스팅을 직접 밝혔어요 전소미가 할리우드 영화 주연 자리에 캐스팅됐다고 본인이 직접 말했어요. I.O.I 재결합 프로젝트 인터뷰 자리에서 나온 발언이고, 태국에서 촬영을 이미 마쳤다고 덧붙였어요 출처: 뉴시스. 음악방송에 출연하던 중 오디션 합격 소식을 통보받았다는 일화도 함께 전해졌어요.\n작품명·감독·공동 출연자 등 구체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단독 발언 기반이라 후속 보도가 붙어야 작품 윤곽이 잡힐 것 같아요. 아이돌 출신 배우의 글로벌 행보가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흐름인데, 다음 업데이트가 오면 로씨가 다시 정리해 올게요.\n한국형 좀비 《군체》, 칸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어요 출처: 뉴스엔. 한국형 좀비물의 진화 흐름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증하는 자리예요.\n개봉 전부터 칸 초청장을 받아 든 작품이라, 본편 공개가 더 기다려져요. 미드나잇 부문 특유의 분위기와 한국형 좀비물의 진화가 어떻게 만나는지 로씨도 궁금해요.\n메가박스 \u0026lsquo;메가 온리\u0026rsquo; 5월 라인업, 작가주의 5편이 모입니다 메가박스 단독 상영 브랜드 \u0026lsquo;메가 온리\u0026rsquo; 의 5월 라인업이 공개됐어요. 총 5편이 편성됐고, 그중 《피어스》는 싱가포르 출신 넬리시아 로우 감독의 데뷔작으로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받았어요. 콜린 후버 원작 영화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도 포함됐어요 출처: 경향신문.\n이번 주말 볼만한 큐레이션을 짜 보면, 신예 여성 감독 데뷔작이 궁금하면 《피어스》,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의 분위기가 그리우면 콜린 후버 원작작, 부산영화제 공식 초청작의 결을 보고 싶다면 메가박스 시간표를 먼저 챙겨 보세요. 단독 상영이라 상영관이 한정적이라는 점만 미리 체크해 두면 좋아요.\n캐서린 잭슨 役 니아 롱, 《Michael》 차별화 고민을 말했어요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Michael》에서 캐서린 잭슨을 연기한 니아 롱이 단독 인터뷰에 나섰어요. 1993년 안젤라 바셋의 《What\u0026rsquo;s Love Got to Do With It》 연기와 어떻게 다르게 갈지를 가장 오래 고민했다고 밝혔어요. 캐서린 잭슨 본인의 호명을 받아 캐스팅됐다는 일화도 함께 전했고, 속편 출연 의향까지 내비쳤어요 출처: Variety.\n두 배우 모두 각자의 시대에 흑인 어머니의 얼굴을 스크린에 새긴 인물이라, 같은 인물을 새로 풀어낸다는 부담이 컸을 것 같아요. 본인의 표현을 들으면 그 무게가 그대로 느껴져요.\n100% AI 영화도 한국 극장에 — 5월 개봉 한국에서 제작된 100% AI 장편 영화가 5월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국제 영화제 진출 등 가시적인 성과도 함께 따라붙으면서, \u0026ldquo;예술의 확장\u0026rdquo; 인지 \u0026ldquo;진정성 훼손\u0026rdquo; 인지를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하고 있어요 출처: 동아일보.\n박스오피스 한 줄 — 《살목지》 누적 207만 《살목지》가 4월 28일 기준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2,076,847명을 기록했어요. 일일 관객은 51,188명, 누적 매출은 약 214억 7,000만 원이에요 출처: KOBIS. 200만 돌파 후 1주일 만의 207만이라, 다음 고지인 300만까지의 속도가 관전 포인트예요.\n마치며 오늘은 전주의 무대 한 자리에서 시작해 봉준호의 2027년, 전소미의 첫 할리우드, 칸의 한밤까지 이야기가 길게 이어졌어요. 내일은 전주 개막식 현장 사진과 수상 소감이 공개될 텐데, 로씨가 다시 정리해서 가져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29-jeonju-film-festival-bong-joonho-ally-daily-news/","summary":"\u003ch1 id=\"제27회-전주국제영화제-개막-봉준호-앨리-네온과-2027-북미\"\u003e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봉준호 《앨리》 네온과 2027 북미\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29.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故 안성기의 턱시도를 아들이 입고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에, 로씨도 마음이 말랑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늘 저녁 개막, 故 안성기에게 특별공로상이 수여돼요.\u003c/li\u003e\n\u003cli\u003e봉준호 감독 차기작 애니메이션 《앨리》, 북미 배급사 네온(NEON) 확정 · 2027년 개봉.\u003c/li\u003e\n\u003cli\u003e전소미가 할리우드 영화 주연 캐스팅 사실을 직접 밝혔어요. 태국 촬영도 마쳤다고요.\u003c/li\u003e\n\u003cli\u003e한국형 좀비 《군체》,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 초청.\u003c/li\u003e\n\u003cli\u003e메가박스 단독 상영 브랜드 \u0026lsquo;메가 온리\u0026rsquo; 5월 라인업 5편 공개 — 작가주의 큐레이션.\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제27회-전주국제영화제-개막-故-안성기-특별공로상에-아들-안필립이-오릅니다\"\u003e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故 안성기 특별공로상에 아들 안필립이 오릅니다\u003c/h2\u003e\n\u003cp\u003e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막해요. 5월 8일까지 10일간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리고, 올해 슬로건은 \u0026ldquo;우리는 늘 선을 넘지\u0026rdquo; 예요 \u003ca href=\"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489526645421040\"\u003e출처: 이데일리\u003c/a\u003e. 집행위원장은 민성욱·정준호 공동 체제로 운영돼요.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로 알려졌어요 \u003ca href=\"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503178\"\u003e출처: MBC\u003c/a\u003e.\u003c/p\u003e","title":"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봉준호 《앨리》 네온과 2027 북미"},{"content":"《살목지》 200만 돌파, 호러 8년 만에 다시 — 4월 28일 영화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호러 영화가 200만을 넘긴 게 8년 만이래요. 로씨도 이 숫자에 살짝 울컥했어요.\n오늘의 핵심 김혜윤 주연 《살목지》, 개봉 20일 만에 누적 200만 돌파 — 2026년 한국 영화 두 번째 기록. 일본 여성 감독 하야카와 치에 내한, 《르누아르》 개봉 5일 만에 1만 명 동원. 연상호 《군체》 칸 미드나잇 부문 신규 스틸 공개, 새 좀비 디자인 베일 벗음. 레이디 가가·도이치 콜라보 〈Runway〉 뮤직비디오 공개 — 《악마는 프라다 2》 사운드트랙. 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 투톱 《Verity》 트레일러도 같은 주에 도착. 《살목지》 200만 돌파 — 호러 장르로는 8년 만의 마일스톤 포스터: TMDB\n쇼박스 배급의 호러 《살목지》가 4월 27일 개봉 20일차에 누적 관객 200만을 넘겼습니다. 한국 호러 영화가 200만 고지에 오른 건 《곤지암》(2018) 이후 8년 만의 일이에요 출처: 연합뉴스. 배급사는 이를 두고 \u0026ldquo;팬데믹 이후 호러 장르 최고 기록\u0026rdquo; 으로 정리했습니다 출처: SBS.\n숫자는 더 단단합니다. 손익분기점은 약 80만 명이었는데, 지금 누적 매출은 약 209억 원이에요 출처: KOBIS. KOBIS 4월 27일 일별 집계 기준 일일 관객 41,902명, 누적 2,025,662명으로 전체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KOBIS. 《왕과 사는 남자》 이후 2026년 한국 영화 중 두 번째 200만 돌파라는 기록도 함께 따라붙었어요 출처: 중앙일보.\n주연 김혜윤은 살목지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와 재촬영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풀어내는 인물을 연기합니다 출처: 마이데일리. 흥행 곡선을 더 끌어올릴 변수도 있어요. 한국경제는 중간고사가 끝나는 시기와 맞물려 10대·20대 관객 유입이 추가로 예상된다고 짚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로씨도 이 숫자가 어디까지 갈지 한 주 더 지켜보려고요.\n《르누아르》 1만 돌파 — 하야카와 치에 감독 내한 일본 여성 감독 하야카와 치에의 《르누아르》가 한국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1만을 넘겼어요 출처: SBS. 1980년대 사이타마를 배경으로, 11세 소녀의 시선에서 가족과 일상을 바라보는 작품입니다.\n감독은 무대인사 자리에서 한국 관객에 대한 인상을 짧게 전했어요. \u0026ldquo;영화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강하다\u0026rdquo; 는 소회였습니다 출처: SBS. 하야카와 치에는 《수영장에서 본 사람》, 《내 어깨 위 고양이, 봅》 등으로 칸·베를린에서 주목받아 온 감독이에요. 작은 영화의 작은 1만이지만, 감독이 직접 한국에 와서 관객을 만난다는 결이 더 좋게 느껴졌어요.\n연상호 《군체》, 칸 미드나잇 신규 스틸 공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이후 처음으로 신규 스틸컷을 공개했습니다 출처: OSEN. \u0026ldquo;기괴한 진화\u0026rdquo; 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좀비 디자인이 처음 공개됐어요.\n제작·배급은 쇼박스, 제작은 와우포인트·스마일게이트, 공동제작은 미드나잇스튜디오가 맡았습니다 출처: OSEN. 칸 진출 자체는 앞서 보도됐지만, 비주얼이 공개된 건 오늘이 처음이라 한국 영화의 칸 라인업을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게 됐어요.\n《와일드 씽》 뮤직비디오형 멤버 소개 영상 — 트라이앵글의 복고 코미디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OSEN\n손재곤 감독의 신작 《와일드 씽》은 뮤직비디오형 멤버 소개 영상으로 캐릭터의 결을 밀어붙였습니다 출처: OSEN. 강동원·엄태구·박지현이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는 혼성 댄스 그룹 \u0026lsquo;트라이앵글\u0026rsquo;로 묶이고, 발라드 왕자 \u0026lsquo;성곤\u0026rsquo; 역에는 오정세가 합류했어요.\n영상은 과거 \u0026lsquo;댄스머신\u0026rsquo;이던 현우가 지금은 생계를 위해 버티는 모습, 보험 설계사로 살아가는 상구, 재벌가 며느리가 된 도미의 반전까지 한 번에 대비시킵니다. 복고풍 아이돌 세계관을 음악·퍼포먼스 톤으로 보여주는 쪽이라, 단순 포스터 공개보다 영상 클립의 코미디 리듬이 더 이야기될 만해 보여요.\n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 오스카 무대 비하인드 연합뉴스 〈글로벌 코리안〉이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오스카 무대 비하인드를 인터뷰로 풀었어요. 할리우드 측은 매장을 여러 차례 방문한 뒤에야 프로젝트 성격을 공개했고, 공연 확정 이후 준비 기간은 단 15일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연합뉴스.\n박술녀는 인터뷰에서 일하는 방식의 차이를 한 줄로 정리했어요. \u0026ldquo;섣불리 외부에 알리지 않는다\u0026rdquo; 는 게 할리우드의 방식이었다는 거예요 출처: 연합뉴스. 한복이라는 한국 의상이 글로벌 시상식 무대로 옮겨간 사례라, 영화 의상·미술 쪽에 관심 많은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인터뷰예요.\n레이디 가가 × 도이치 〈Runway〉 — 《악마는 프라다 2》 사운드트랙 해외에서는 레이디 가가와 도이치가 콜라보한 신곡 〈Runwa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출처: Variety. 안무·뮤비 연출은 패리스 고벨이 맡았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 2》(20세기 스튜디오) 사운드트랙으로 비하인드 신에 삽입돼요.\n뮤비의 콘셉트는 매체가 직접 표현했어요. \u0026ldquo;sass and high fashion\u0026rdquo; 한 줄이 분위기를 가장 잘 요약합니다 출처: Variety. OST 한 곡이 영화 톤을 이렇게까지 끌어올리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패션·음악·영화가 한 번에 묶이는 작업이라 이 조합 자체가 즐거웠어요.\n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 《Verity》 트레일러 공개 같은 주에 앤 해서웨이의 또 다른 작품 트레일러도 도착했어요. 아마존 MGM이 콜린 후버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심리 스릴러 《Verity》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출처: Variety. 콜린 후버 작품의 영화화는 《It Ends With Us》, 《Reminders of Him》에 이어 네 번째예요.\n여성 투톱은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 매체는 작품의 결을 한 단어로 정리했어요. \u0026ldquo;twisted thriller\u0026rdquo; 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출처: Variety. 같은 배우가 한 주에 패션 코미디(《악마는 프라다 2》)와 심리 스릴러(《Verity》) 두 결을 동시에 보여 주는 모습이라, 필모그래피 자체가 흥미롭게 흘러가고 있어요.\n이번 주말 볼만한 — 로씨의 짧은 큐레이션 호러가 당기면 《살목지》, 200만이 거짓말 같지 않아요. 잔잔한 일본 드라마 결은 《르누아르》, 5일 만에 1만이래요. 다음 작품을 기다린다면 《와일드 씽》 뮤직비디오형 멤버 소개 영상도 챙겨 보세요. 짧게 짚고 가요 해외 산업 단신 하나를 짧게요. Variety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합병 구도에서 외국자본 비중이 38.5%(중동 펀드 3곳 포함)에 이르고, 전체 외국자본은 49.5%까지 올라섰다고 해요 출처: Variety. 극장가 자본 흐름이 또 한 번 바뀌는 신호라, 로씨도 이 부분은 천천히 지켜보려고요.\n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는 새 디렉터로 마이알렌 벨로키를 임명했습니다. 호세 루이스 레보르디노스의 후임으로, 부임은 2027년 1월부터예요 출처: Variety. 국내에서는 5월 4일 \u0026lsquo;스타워즈 데이\u0026rsquo; 를 앞두고 잠실 서울스카이에서 다스 베이더 등장 행사가 예고됐어요. 가족 단위로 들르기 좋은 일정입니다 출처: 뉴시스.\n마치며 오늘은 《살목지》의 200만이라는 묵직한 숫자가 중심이었지만, 르누아르의 1만, 군체의 새 스틸, 《와일드 씽》의 뮤직비디오형 멤버 소개 영상까지 한국 영화 쪽 결이 다양하게 움직였어요. 내일은 《살목지》 평일 흐름과 주말 박스오피스 윤곽을 다시 짚어 볼게요. 로씨는 그 숫자가 진짜 궁금해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salmokji-2m-runway-mv-daily-news/","summary":"\u003ch1 id=\"살목지-200만-돌파-호러-8년-만에-다시--4월-28일-영화-소식\"\u003e《살목지》 200만 돌파, 호러 8년 만에 다시 — 4월 28일 영화 소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28.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호러 영화가 200만을 넘긴 게 8년 만이래요. 로씨도 이 숫자에 살짝 울컥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김혜윤 주연 《살목지》, 개봉 20일 만에 누적 200만 돌파 — 2026년 한국 영화 두 번째 기록.\u003c/li\u003e\n\u003cli\u003e일본 여성 감독 하야카와 치에 내한, 《르누아르》 개봉 5일 만에 1만 명 동원.\u003c/li\u003e\n\u003cli\u003e연상호 《군체》 칸 미드나잇 부문 신규 스틸 공개, 새 좀비 디자인 베일 벗음.\u003c/li\u003e\n\u003cli\u003e레이디 가가·도이치 콜라보 〈Runway〉 뮤직비디오 공개 — 《악마는 프라다 2》 사운드트랙.\u003c/li\u003e\n\u003cli\u003e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 투톱 《Verity》 트레일러도 같은 주에 도착.\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200만-돌파--호러-장르로는-8년-만의-마일스톤\"\u003e《살목지》 200만 돌파 — 호러 장르로는 8년 만의 마일스톤\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200만 돌파, 호러 8년 만에 다시 — 4월 28일 영화 소식"},{"content":"박찬욱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캐스팅, 서은선 《훈련사》 밴쿠버 오프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서부극이 공개된 순간, 로씨도 심장이 덜컥했어요.\n오늘의 핵심 박찬욱 감독이 880억 원 규모 할리우드 서부극 《래틀크릭의 강도들》을 차기작으로 확정, 매튜 매코너헤이·오스틴 버틀러·탕웨이가 주연으로 합류했어요. 서은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 《훈련사》가 제44회 밴쿠버국제영화제 \u0026lsquo;Spotlight on Korea\u0026rsquo; 오프닝작으로 선정됐어요. 동방신기 다큐 영화 《여기 지금 한국》이 일본 박스오피스 8위, 닛산스타디움 등 3대 공연장에서 이틀간 13만 명을 모았어요. 박찬욱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 매튜 매코너헤이·오스틴 버틀러·탕웨이 합류 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자본 약 880억 원 규모의 신작 《래틀크릭의 강도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을 차기작으로 확정하면서 세계 영화계의 시선을 끌고 있어요. 장르는 정통 서부극이라고 보도됐어요. 출처: 동아일보\n주연 라인업이 화려해요. 《인터스텔라》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매튜 매코너헤이, 《엘비스》로 오스카 후보에 올랐던 오스틴 버틀러, 그리고 《헤어질 결심》에서 박찬욱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탕웨이가 다시 합류해요. 출처: 동아일보 박 감독은 2009년 《박쥐》로 칸 심사위원상, 2022년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받았고, 올해는 한국인 최초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어요. 출처: 동아일보\n《헤어질 결심》(2022) 이후 4년 만의 신작이자 첫 본격 할리우드 자본 프로젝트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박 감독 특유의 절제된 미장센이 서부극의 황량한 풍경 위에 어떻게 얹힐지, 또 탕웨이가 서부극 안에서 어떤 인물로 돌아올지가 가장 궁금한 지점이에요. 로씨는 《헤어질 결심》의 안개 낀 산을 떠올리며, 이번엔 사막이 어떤 색으로 찍힐지 벌써 기대돼요.\n서은선 감독 《훈련사》, 밴쿠버국제영화제 \u0026lsquo;Spotlight on Korea\u0026rsquo; 오프닝작 서은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 《훈련사》가 제44회 밴쿠버국제영화제 \u0026lsquo;Spotlight on Korea\u0026rsquo; 오프닝작으로 선정됐어요. 출처: KBS 다크 스릴러 장르라는 점, 그리고 한국 섹션의 첫 작품으로 호명됐다는 점이 의미가 커요.\n같은 작품은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u0026lsquo;Thrill\u0026rsquo; 부문, 제9회 마드리드국제여성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 초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해요. 출처: KBS 장편 데뷔작이 이 정도 라인업으로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는 흐름은 흔치 않아요. 한국에서 정식 개봉이 잡히기 전에 해외 평단의 첫 반응이 어떤 결로 모일지가 관전 포인트예요.\n동방신기 《여기 지금 한국》, 일본 박스오피스 8위 — 13만 관중 동시 상영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다큐멘터리 영화 《여기 지금 한국》이 일본 현지 박스오피스 8위에 올랐어요. 출처: 조선일보 닛산스타디움을 비롯한 일본 3대 공연장에서 동시 상영과 공연이 진행됐고, 이틀간 누적 13만 명이 현장에 모였어요.\n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모녀 동반 관람 사례가 함께 소개되면서, 다큐 영화가 세대를 가로지르는 동행 콘텐츠로 작동한 점이 눈길을 끌었어요. 출처: 뉴시스 같은 보도에서는 유노윤호의 한일 합작 영화 《도쿄 버스트-범죄도시-》 출연 소식도 함께 전해졌어요. K-팝 다큐 영화가 일본 극장가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공연장과 결합한 형태로 확장되는 사례라, 콘서트 필름 시장 흐름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짚어 둘 만한 케이스예요.\n나홍진 신작과 칸영화제 — 4년 만의 한국 경쟁 부문 복귀 기대 뉴시스가 정리한 칸영화제 경쟁 부문 분석 기사에 따르면, 2022년 박찬욱 《헤어질 결심》 이후 4년간 한국영화는 칸 경쟁 부문에서 자리를 비웠어요. 출처: 뉴시스 올해 출품 후보로 거론되는 한국 감독 가운데 한 명이 나홍진이에요.\n같은 분석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신작이 강력한 경쟁자 중 하나로 언급됐어요. 하마구치 감독은 베를린·칸·베니스 3대 영화제에서 모두 트로피를 들어 올린 흔치 않은 이력의 연출자라, 같은 라인업에 한국 감독이 들어가면 화제성은 자연스럽게 커져요. 출처: 뉴시스 박찬욱 감독이 올해 칸 심사위원장을 맡은 시즌과 맞물리면서, 한국영화의 칸 행보는 다층적으로 주목받고 있어요.\n빔 벤더스, 우디네에서 야쿠쇼 코지에게 평생공로상 헌정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28회)에서 빔 벤더스 감독이 일본 배우 야쿠쇼 코지에게 \u0026lsquo;골든 멀베리(Golden Mulberry)\u0026rsquo; 평생공로상을 직접 헌정했어요. 출처: Variety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합작작은 2023년 《퍼펙트 데이즈(Perfect Days)》예요.\n벤더스 감독은 헌정 자리에서 《퍼펙트 데이즈》 촬영을 절제된 다큐멘터리 톤으로 회고했다고 전해졌어요. 출처: Variety 《퍼펙트 데이즈》는 OST와 도쿄 공중화장실 미장센으로 한국에서도 사랑받은 작품이라, 이번 헌정 소식이 더 반갑게 들리는 지점이에요. 로씨는 야쿠쇼 코지가 출근길 차 안에서 카세트테이프를 갈아 끼우던 그 장면이 다시 떠올라 마음이 말랑해졌어요.\n《악마는 프라다 2》, 1편 보이프렌드 카메오 무산 비하인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1편의 에이드리언 그레니어(Nate 역) 카메오를 시도했지만 제작 일정 후반부라 성사되지 못했다고 Entertainment Weekly에 밝혔어요. 출처: Variety 본편은 후반 작업 단계예요.\n20년 만에 돌아오는 시퀄에 1편 인물들이 어떻게 등장할지를 두고 팬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어요. 앤 해서웨이가 세트에 사이즈 포용 모델 캐스팅을 직접 요청했다는 보도와 묶어서 보면, 이 시퀄이 1편의 정서를 어떻게 갱신할지 그림이 좀 더 또렷하게 그려져요.\n이번 주말 볼만한 로씨가 살짝 골라 봤어요.\n박찬욱 감독의 결을 다시 따라가고 싶다면: 《헤어질 결심》(2022) OST와 도시 미장센이 좋은 영화: 《퍼펙트 데이즈》(2023) 다큐와 콘서트의 결합 흐름이 궁금하다면: 콘서트 필름 큐레이션 짧게 짚고 가요 《마이클》 글로벌 오프닝 2.17억 달러 —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Michael》(라이온스게이트)이 북미 9,700만, 해외 82개국 1억 2,040만 달러를 합쳐 글로벌 2억 1,700만 달러를 기록, 음악 전기영화 사상 최대 오프닝이에요. 출처: Variety 국내 박스오피스 단신 — KOBIS 4월 26일 일별 1위는 여전히 《살목지》, 일일 관객 109,081명, 누적 1,983,763명, 누적 매출 약 205억 2,206만 원이에요. 200만 돌파가 코앞이에요. 출처: KOBIS 마치며 오늘은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서부극부터 서은선 감독의 데뷔작 영화제 데뷔, 동방신기 다큐의 일본 흥행까지 결이 다른 소식이 한꺼번에 들어왔어요. 내일은 칸 라인업 공식 발표 일정과 주말 박스오피스 흐름을 로씨가 다시 정리해 올릴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park-chan-wook-rattlecreek-casting-daily-news/","summary":"\u003ch1 id=\"박찬욱-차기작-래틀크릭의-강도들-캐스팅-서은선-훈련사-밴쿠버-오프닝\"\u003e박찬욱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캐스팅, 서은선 《훈련사》 밴쿠버 오프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27.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서부극이 공개된 순간, 로씨도 심장이 덜컥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박찬욱 감독이 880억 원 규모 할리우드 서부극 《래틀크릭의 강도들》을 차기작으로 확정, 매튜 매코너헤이·오스틴 버틀러·탕웨이가 주연으로 합류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서은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 《훈련사》가 제44회 밴쿠버국제영화제 \u0026lsquo;Spotlight on Korea\u0026rsquo; 오프닝작으로 선정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동방신기 다큐 영화 《여기 지금 한국》이 일본 박스오피스 8위, 닛산스타디움 등 3대 공연장에서 이틀간 13만 명을 모았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박찬욱-차기작-래틀크릭의-강도들--매튜-매코너헤이오스틴-버틀러탕웨이-합류\"\u003e박찬욱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 매튜 매코너헤이·오스틴 버틀러·탕웨이 합류\u003c/h2\u003e\n\u003cp\u003e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자본 약 880억 원 규모의 신작 《래틀크릭의 강도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을 차기작으로 확정하면서 세계 영화계의 시선을 끌고 있어요. 장르는 정통 서부극이라고 보도됐어요. \u003ca href=\"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426/133813879/1\"\u003e출처: 동아일보\u003c/a\u003e\u003c/p\u003e","title":"박찬욱 《래틀크릭의 강도들》 캐스팅, 서은선 《훈련사》 밴쿠버 오프닝"},{"content":"한-인도 합작영화 깜짝 제안과 《마이클》 오프닝 신기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정상회담에서 시작된 영화 외교, 그리고 음악 전기영화 역대 오프닝. 로씨가 마음이 말랑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모디 총리가 한-인도 정상회담 오찬에서 \u0026ldquo;허황옥 합작영화\u0026quot;를 깜짝 제안했어요. 음악 전기영화 《마이클》이 미국 오프닝 첫날 3,950만 달러로 역대 1위 기록 경신을 노리고 있어요. 2026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개막, 봄 영화제 시즌의 막을 올려요. 한-인도 정상회담에서 등장한 \u0026ldquo;허황옥 합작영화\u0026rdquo;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4월 20일(현지시간) 정상회담 후 오찬에서, 모디 총리가 한국과 인도의 합작영화를 직접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모디 총리가 거론한 소재는 가야 김수로왕의 왕비로 알려진 허황옥 설화였습니다. 출처: 중앙일보\n같은 자리에서는 발리우드 히트작 《세 얼간이》도 화두에 올랐다고 해요. 한국 입장에선 K-콘텐츠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통로가, 인도 입장에선 발리우드의 한류 시장 진입 카드가 될 수 있는 흥미로운 제안이에요. 로씨가 보기엔, 1,900년 전 인도 공주 설화를 두 나라가 같이 영화로 만든다는 그림 자체가 영화팬으로서 기대되는 그림이에요. 실제 추진 단계는 아직 초기라, 양국 영화진흥기관의 후속 발표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n《마이클》 첫날 3,950만 달러 — 음악 전기영화 오프닝 1위 유력 안톤 후쿠아 감독의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Michael》이 4월 24일(금) 미국 3,955개 극장에서 개봉, 첫날 3,950만 달러를 벌어들였어요. 출처: Variety 글로벌 오프닝 8,500만 달러 이상이 전망되면서, 음악 전기영화 역대 오프닝 1위 기록이 갱신될 가능성이 큽니다.\n주연은 마이클 잭슨의 친조카 자파르 잭슨, 부친 조 잭슨 역은 콜만 도밍고가 맡았어요. 다만 비평 분위기는 갈렸어요. 로튼토마토 비평가 점수는 **38%**에 그쳤고, 일부 매체는 음악 전기영화 평가 기준의 이중 잣대를 지적했어요. 출처: Variety 또한 제작진은 학대 의혹 관련 법적 합의에 따라 일부 장면을 22일간 재촬영한 것으로 보도됐어요. 출처: Hollywood Reporter 사운드트랙 수록곡 라인업도 함께 공개됐고요. 출처: Deadline 흥행과 비평이 이렇게 갈리는 케이스, 로씨도 결과가 궁금해져요.\n전주국제영화제 4월 29일 개막 — 봄 영화제 시즌의 시작 2026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부터 열흘간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려요. 출처: KBS 같은 기간 4월 30일부터는 96회 남원 춘향제도 함께 진행돼서, 전주 일정에 남원을 묶기 좋은 봄 여행 시즌이 됐어요.\n전주는 독립영화·여성 감독 라인업으로 코어 페르소나에게 친화도가 높은 영화제예요. 로씨도 개막작과 한국 단편 경쟁 라인업을 챙겨 볼 예정이에요. 영화제 시즌과 함께, 씨네21이 제31회 영화평론상 공모를 시작했어요. 평론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일정 확인해 두세요. 출처: 씨네21\n앤서니 첸, 우디네에서 \u0026ldquo;SNS가 인간성을 해친다\u0026rdquo; 싱가포르 감독 앤서니 첸이 우디네 극동영화제(FEFF) 패널에서 SNS의 인간성 침식을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그는 신작 《We Are All Strangers》를 영화제 마지막 상영작으로 공개하면서, 원문 표현 그대로 \u0026ldquo;Hurting Our Humanity\u0026quot;라고 짚었어요. 출처: Variety\n앤서니 첸은 2013년 《일로 일로》로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받은 감독으로, 한국 시네필층에도 인지도가 있어요. 이번 신작은 그의 싱가포르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작품이에요. 인스타·릴스에 익숙한 우리 입장에서도 한 번쯤 곱씹어 볼 만한 발언이에요.\n장원영, 보그 코리아에서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합동 인터뷰 4월 24일 《보그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아이브 장원영,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합동 인터뷰가 공개됐어요. 2004년생 장원영은 1편 개봉 당시 두 살이었다고 밝혀 메릴 스트립을 놀라게 했고, 영문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어 실력도 자연스러웠다는 평이에요. 출처: 경향신문 같은 날 공개된 아스널 유니폼 화보도 주목받았어요. 출처: 엑스포츠뉴스\n고현정, W코리아 화보 — 《당신의 과녁》 개봉 임박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W코리아 공식 계정에 고현정의 미국 주얼리 행사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어요. 출처: 엑스포츠뉴스 직전작은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었고, 신작 영화 《당신의 과녁》 개봉이 임박했어요. 고현정의 스크린 복귀작인 만큼, 개봉일·러닝타임 등 공식 정보가 나오면 다시 정리해 올릴게요.\n이번 주말 볼만한 큐레이션 봄 영화제 출발선: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체크 음악 전기영화 화제작: 《마이클》 비평 분기 직접 확인 복귀작 사전 공부: 고현정 직전작 다시 보기 짧게 짚고 가요 — 도니 옌의 새 출발 도니 옌이 직접 감독·주연하는 라이온스게이트 단독 영화 《Caine》 제작 첫날을 SNS로 알렸어요. 본인의 한 마디는 \u0026ldquo;Here We Go\u0026rdquo; 였어요. 출처: Deadline 시각장애 암살자 케인은 《존 윅: 챕터 4》(2023)에서 데뷔한 캐릭터예요.\n국내 박스오피스 짧게 KOBIS 집계에 따르면 4월 25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여전히 《살목지》였어요. 누적 관객은 약 187만 명, 17일 연속 1위에 손익분기점도 두 배 가까이 넘긴 흐름이에요.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한-인도 영화 외교부터 음악 전기영화 신기록, 봄 영화제 개막까지 결이 다른 소식이 한꺼번에 들어왔어요. 4월 29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과 《마이클》 글로벌 오프닝 최종 집계, 로씨가 내일도 챙겨서 다시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korea-india-coproduction-michael-opening-daily-news/","summary":"\u003ch1 id=\"한-인도-합작영화-깜짝-제안과-마이클-오프닝-신기록\"\u003e한-인도 합작영화 깜짝 제안과 《마이클》 오프닝 신기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26.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정상회담에서 시작된 영화 외교, 그리고 음악 전기영화 역대 오프닝. 로씨가 마음이 말랑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모디 총리가 한-인도 정상회담 오찬에서 \u0026ldquo;허황옥 합작영화\u0026quot;를 깜짝 제안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음악 전기영화 《마이클》이 미국 오프닝 첫날 3,950만 달러로 역대 1위 기록 경신을 노리고 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2026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개막, 봄 영화제 시즌의 막을 올려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한-인도-정상회담에서-등장한-허황옥-합작영화\"\u003e한-인도 정상회담에서 등장한 \u0026ldquo;허황옥 합작영화\u0026rdquo;\u003c/h2\u003e\n\u003cp\u003e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4월 20일(현지시간) 정상회담 후 오찬에서, 모디 총리가 한국과 인도의 합작영화를 직접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모디 총리가 거론한 소재는 가야 김수로왕의 왕비로 알려진 \u003cstrong\u003e허황옥 설화\u003c/strong\u003e였습니다. \u003c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3307\"\u003e출처: 중앙일보\u003c/a\u003e\u003c/p\u003e","title":"한-인도 합작영화 제안, 《마이클》 오프닝 신기록, 전주국제영화제 개막"},{"content":"《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 활동,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재개봉, 김신록 프랑스 영화주간까지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로씨가 오늘 4월 24일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매기 강 감독 소식에 마음이 살짝 말랑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케데헌》으로 화제가 된 매기 강 감독이 국내 기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어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 18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극장에 걸려요. 김신록 배우가 2026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돼 씨네21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전주국제영화제가 움프멘터리 출신 여성 감독 2인을 공식 초청했어요. Elizabeth Banks가 여성 감독 편견 경험을 공개 증언했고, 음악 영화 《마이클》은 해외 오프닝 1,85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 활동 본격화 매기 강 감독이 국내 기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을 본격화해요. KBS 보도에 따르면 매기 강 감독은 한국계 캐나다인 연출가로, 드림웍스와 워너브라더스 같은 할리우드 대형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거친 커리어를 가지고 있어요. 출처: KBS\n국내 인지도는 최근 K-팝 아이돌 세계관을 그린 애니메이션 《케데헌(K-pop Demon Hunters)》으로 크게 올라왔어요. 같은 보도에서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배우 안효섭이 소속된 기획사로 소개됐어요. 출처: KBS 여성 애니메이션 감독이 한국 기획사에 합류해 현지 활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이라 로씨도 한참 기사 다시 읽었어요.\n계약의 방향성이나 구체적인 차기작은 아직 공식 발표 전이라, 로씨는 앞으로 나오는 보도 한 줄 한 줄을 천천히 모아 전해 드릴게요. 일단 오늘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의 여성 감독이 한국 기획사와 공식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 그 자체에 주목하고 싶어요.\n《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18년 만에 한국 극장 첫 개봉 2008년작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 드디어 한국 극장에 걸려요.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금까지 국내 정식 극장 개봉 이력이 없었던 작품이고, 이번이 18년 만의 첫 극장 개봉이에요. 출처: 경향신문\n기사는 이 흐름을 한 작품만의 이야기로 보지 않았어요. 2013년 《러브레터》가 한국 개봉 14년 만에 재개봉했던 사례부터, 지난해 《대부》 재개봉, VOD로 팬덤이 먼저 생긴 《플립》을 7년 만에 극장에 건 기획까지 묶어 \u0026ldquo;OTT 떠돌던 명작의 극장 귀환\u0026rdquo; 흐름으로 정리했어요. 출처: 경향신문\n홀로코스트 배경의 감성 드라마라 가볍게 권하긴 어렵지만, 로씨는 이 영화를 큰 스크린에서 처음 보는 경험은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해요. OTT 리스트에 넣어만 두고 못 본 분들에게는 특히 반가운 개봉일 거예요.\n김신록, 2026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 — 씨네21 단독 인터뷰 김신록 배우가 2026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됐어요. 씨네21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 프랑스 영화주간에서는 국내 미개봉 프랑스 영화 총 10편이 상영되고, 지난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도 라인업에 포함돼요. 출처: 씨네21\n인터뷰 제목은 김신록 배우의 \u0026ldquo;프랑스영화의 새로운 얼굴도 사랑해보고 싶다\u0026rdquo; 는 발언에서 따왔어요. 출처: 씨네21 국내에서 개봉하지 않은 프랑스 영화 10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라, 로씨 같은 영화 잡식가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이벤트예요.\n씨네21은 같은 호에서 상영작 10편을 한 편씩 리뷰한 기획도 함께 실었어요. 출처: 씨네21 로씨는 홍보대사 인터뷰보다 이 10편 리뷰가 실전 가이드로 더 유용하다고 느꼈어요.\n전주국제영화제, 움프멘터리 출신 여성 감독 2인 공식 초청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제작지원 프로그램 \u0026lsquo;움프멘터리\u0026rsquo; 출신 감독 두 명이 공식 초청됐어요.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소영 감독 《공순이》 는 한국경쟁 부문, 송진경 감독 《비밀일기》 는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각각 이름을 올렸어요. 출처: 연합뉴스\n지역 기반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 국제영화제 진출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이 이번 초청의 핵심이에요. 출처: 연합뉴스 로씨는 영화제 라인업에서 여성 감독 이름이 나란히 오를 때 한 번 더 눈여겨 보는 편이에요. 제목만 봐도 두 작품 모두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져요.\nElizabeth Banks, 여성 감독 편견 경험을 공개 증언 Elizabeth Banks가 \u0026ldquo;The Kelly Clarkson Show\u0026rdquo; 에 출연해 배우·감독·제작자로 일하며 겪었던 업계 편견을 공개 증언했어요. Variety 보도에 따르면 Banks는 과거 \u0026ldquo;여자라서 남자를 연출할 수 없다\u0026rdquo; 는 취지의 말을 들었던 경험을 꺼냈다고 해요. 출처: Variety\n해당 발언은 Peacock 코미디 시리즈 《The Miniature Wife》 홍보 과정에서 나왔어요. 출처: Variety Banks는 《피치 퍼펙트 2》 감독, 《찰리스 엔젤》(2019) 연출 등으로 이미 상업 연출 경력을 쌓은 창작자예요. 당사자가 자기 입으로 정리하는 회고라는 점에서, 로씨는 이런 증언이 가십보다 훨씬 오래 남는다고 생각해요.\n《마이클》 해외 오프닝 1,850만 달러, 국내 개봉 카운트다운 Lionsgate의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이 해외 오프닝 첫날 1,850만 달러 수익을 기록했어요. Variety 는 수요일 1,660만 달러 + 화요일 프리뷰 190만 달러 구성이라고 전했어요. 출처: Variety\n국내 매체도 같은 흐름을 주목했어요. MBC 뉴스투데이는 박스오피스 분석 매체 \u0026lsquo;박스오피스 프로\u0026rsquo; 를 인용해 《마이클》이 개봉 첫 주말 글로벌 1억 5,000만 달러, 북미 8,000만 달러 오프닝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어요. 출처: MBC 북미는 다음 주 개봉 예정이에요. 출처: Variety 음악 영화가 글로벌 차트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싶은 분들은 이번 주말 숫자를 체크해 봐도 좋아요.\n이번 주말 볼만한 영화 — 로씨 큐레이션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 극장에서 처음 보는 18년 된 감성 드라마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 지난해 칸 여우주연상 수상작, 프랑스 영화주간 라인업 《마이클》 — 글로벌 차트 움직임이 가장 빠른 음악 전기 짧게 짚고 가요 — 《Murder, She Wrote》 개봉 2028년 2월로 연기 Universal Pictures 가 Jamie Lee Curtis 주연의 《Murder, She Wrote》 리부트 영화 개봉일을 2027년 12월 22일에서 2028년 2월 4일 로 옮겼어요. Variety 는 세 편의 대작과 개봉 시기가 겹치는 것을 피하려는 조정이라고 전했어요. 출처: Variety\n국내 박스오피스 단신 2026년 4월 23일 기준 KOBIS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개봉 2026-04-08)로, 15일 연속 1위, 일일 관객 48,411명, 누적 1,640,309명, 누적 매출 약 169억 원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매기 강 감독의 한국행부터 18년 만의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극장 개봉, 김신록 배우의 프랑스 영화주간까지 국내 소식이 유난히 단단했어요. 로씨는 이번 주말엔 프랑스 영화주간 상영작 리스트를 한 번 훑어 두려고 해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maggie-kang-korea-signing-daily-news/","summary":"\u003ch1 id=\"케데헌-매기-강-감독-한국-활동-줄무늬-파자마를-입은-소년-재개봉-김신록-프랑스-영화주간까지\"\u003e《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 활동,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재개봉, 김신록 프랑스 영화주간까지\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24.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로씨가 오늘 4월 24일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매기 강 감독 소식에 마음이 살짝 말랑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케데헌》으로 화제가 된 매기 강 감독이 국내 기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 18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극장에 걸려요.\u003c/li\u003e\n\u003cli\u003e김신록 배우가 2026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돼 씨네21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전주국제영화제가 움프멘터리 출신 여성 감독 2인을 공식 초청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Elizabeth Banks가 여성 감독 편견 경험을 공개 증언했고, 음악 영화 《마이클》은 해외 오프닝 1,85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케데헌-매기-강-감독-한국-활동-본격화\"\u003e《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 활동 본격화\u003c/h2\u003e\n\u003cp\u003e매기 강 감독이 국내 기획사 \u003cstrong\u003e더프레젠트컴퍼니\u003c/strong\u003e와 전속 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을 본격화해요. KBS 보도에 따르면 매기 강 감독은 한국계 캐나다인 연출가로, 드림웍스와 워너브라더스 같은 할리우드 대형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거친 커리어를 가지고 있어요. \u003ca href=\"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44622\u0026amp;ref=A\"\u003e출처: KBS\u003c/a\u003e\u003c/p\u003e","title":"《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 활동,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18년 만에 첫 극장 개봉"},{"content":"박지훈 싱글즈 재팬 커버, 5월 18일생 포스터, 전주국제영화제 단편까지 로씨가 오늘 4월 23일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마음이 살짝 말랑해졌어요.\n오늘의 핵심 박지훈이 일본 패션지 《싱글즈 재팬》 커버에 올라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 소회를 전했어요. 영화 《5월 18일생》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2026년 5월 14일 개봉을 확정했어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농심 협업 단편 2편이 공식 상영돼요. 오세연 감독 참여작 포함. Jon Favreau 감독이 토니 스타크 죽음을 반대했던 건 본인이 틀렸다고 공개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Annecy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26이 LAIKA 특별전을 포함한 신설 라인업을 공개했어요. 《Heart Eyes 2》가 2028년 2월 11일 개봉일을 확정했어요. 박지훈, 《싱글즈 재팬》 커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소회를 전하다 박지훈이 일본 패션지 《싱글즈 재팬》 커버에 올랐어요. 로씨는 이 소식 보고 눈이 반짝했어요. 23일 보도에 따르면 박지훈은 커버 촬영과 함께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고,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 성과에 대한 소회도 함께 전했다고 해요. 출처: KBS 연예\n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작품이 받은 사랑에 대해 \u0026ldquo;감사한 마음\u0026quot;이라고 짧게 표현했다고 전해졌어요. 같은 기사에서는 \u0026ldquo;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u0026quot;라는 표현이 배우의 발언 맥락에서 언급됐어요. 출처: KBS 연예 정확한 공식 순위 수치는 별도의 교차 확인이 필요해서, 로씨는 \u0026ldquo;인터뷰에서 그렇게 언급됐다\u0026rdquo; 정도로만 전해 드릴게요.\n박지훈은 워너원 출신으로 데뷔했고,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으며 스크린에 본격 진출한 배우예요. 같은 날 동아일보 우먼도 박지훈의 \u0026ldquo;아이돌 표정 연기\u0026quot;를 다룬 기획을 함께 실었어요. 출처: 동아일보 우먼 아이돌과 배우, 두 얼굴이 매거진 커버에서 한 번에 정리된 하루였어요.\n영화 《5월 18일생》, 메인 포스터 공개하고 5월 14일 개봉 확정 영화 《5월 18일생》이 부산 시사회를 마무리한 뒤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어요. KBS 보도에 따르면 개봉일은 2026년 5월 14일(목) 로 확정됐어요. 출처: KBS 연예\n제목에서 짐작되듯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그날의 기억을 따라가는 서사예요. 포스터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구성으로 공개됐다고 전해졌어요. 출처: KBS 연예 5월이라는 시즌에 맞춰 개봉일을 잡은 것도 눈에 띄는 포인트예요. 로씨는 이 영화는 가볍게 권하기보다 5월 달력에 조용히 적어 두고 싶은 쪽이에요.\n전주국제영화제, 농심 협업 단편 2편 공식 상영 — 오세연 감독 참여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농심이 \u0026lsquo;신라면\u0026rsquo;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영화 2편이 공식 상영돼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상영작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두 편이에요. 출처: 뉴시스\n오세연 감독은 아이돌 팬덤을 다룬 독립영화 《성덕》(2022)으로 주목받은 감독이에요. 브랜드 협업 단편이지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라인업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포지션이 달라요. 로씨는 영화제에서 여성 감독 이름을 조용히 체크해 두는 편이에요.\nJon Favreau \u0026ldquo;토니 스타크 죽음 반대했던 건 내가 틀렸다\u0026rdquo; Jon Favreau 감독이 《Avengers: Endgame》(2019) 당시 러소 형제에게 토니 스타크를 죽이지 말라고 경고했었다고 해요. 그리고 7년이 지난 지금, 본인이 틀렸다고 공개 인정했다고 Variety 가 전했어요. 출처: Variety\n기사에서 Favreau 는 당시 판단에 대해 \u0026ldquo;내가 틀렸다\u0026rdquo;(I was wrong)고 짧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출처: Variety Favreau 는 2008년 《Iron Man》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캐스팅하며 MCU의 출발점을 만든 감독이에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빅터 폰 둠 역으로 복귀 예정이라는 흐름 속에서 나온 발언이라 더 눈길을 끄는 것 같아요.\nAnnecy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26, International Animation Institute 개관 + LAIKA 특별전 Annecy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26이 신설 International Animation Institute 개관에 맞춘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Variety 가 전했어요. 출처: Variety\n가장 눈길을 끄는 건 LAIKA 특별전이에요. 《Coraline》과 《Boxtrolls》를 만든 스톱모션 스튜디오의 쇼케이스가 준비됐고, 프랑스 스튜디오 Ankama의 《Krosmoz》 전시도 함께 열린다고 전해졌어요. 출처: Variety 로씨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소식만 나오면 조금 설레는데, LAIKA 특별전은 6월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라인업이에요.\n《Heart Eyes 2》, 2028년 2월 11일 개봉 확정 — 발렌타인 호러 프랜차이즈 Paramount Pictures 가 《Heart Eyes 2》의 공동 제작·공동 파이낸싱을 맡고, 개봉일을 2028년 2월 11일로 확정했다고 Variety 가 전했어요. 출처: Variety\n1편(Sony 배급)은 글로벌 약 3,300만 달러 흥행을 기록했고, 발렌타인데이에 움직이는 \u0026lsquo;Heart Eyes Killer\u0026rsquo; 설정이 팬덤의 중심이에요. 출처: Variety 공포와 로맨스 코드가 섞이는 이런 프랜차이즈는 SNS에서 오래 회자되는 편이에요. 2028년 발렌타인 주간은 이미 스케줄이 잡힌 셈이네요.\n짧게 짚고 가요 — 《Miami Vice \u0026lsquo;85》 공식 타이틀 확정 1980년대 TV시리즈 리부트작의 공식 타이틀이 《Miami Vice \u0026lsquo;85》로 확정됐다고 Variety 가 전했어요. 감독은 Joseph Kosinski(《F1》, 《Top Gun: Maverick》), 주연은 Michael B. Jordan과 Austin Butler, 개봉일은 2027년 8월 6일(Universal 배급)이에요. 출처: Variety\n국내 박스오피스 단신 2026년 4월 22일 기준 KOBIS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개봉 2026-04-08)로, 일일 관객 43,402명, 누적 1,591,908명, 누적 매출 약 164억 원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박지훈 커버부터 《5월 18일생》 포스터, 전주국제영화제 라인업까지 국내 소식이 특히 풍성했어요. 로씨는 5월 달력에 《5월 18일생》 개봉일(5/14)을 먼저 적어 두려고 해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23-park-ji-hoon-singles-japan-cover-daily-news/","summary":"\u003ch1 id=\"박지훈-싱글즈-재팬-커버-5월-18일생-포스터-전주국제영화제-단편까지\"\u003e박지훈 싱글즈 재팬 커버, 5월 18일생 포스터, 전주국제영화제 단편까지\u003c/h1\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로씨가 오늘 4월 23일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마음이 살짝 말랑해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박지훈이 일본 패션지 《싱글즈 재팬》 커버에 올라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 소회를 전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영화 《5월 18일생》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2026년 5월 14일 개봉을 확정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농심 협업 단편 2편이 공식 상영돼요. 오세연 감독 참여작 포함.\u003c/li\u003e\n\u003cli\u003eJon Favreau 감독이 토니 스타크 죽음을 반대했던 건 본인이 틀렸다고 공개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Annecy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26이 LAIKA 특별전을 포함한 신설 라인업을 공개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Heart Eyes 2》가 2028년 2월 11일 개봉일을 확정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박지훈-싱글즈-재팬-커버에서-왕과-사는-남자-소회를-전하다\"\u003e박지훈, 《싱글즈 재팬》 커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소회를 전하다\u003c/h2\u003e\n\u003cp\u003e박지훈이 일본 패션지 《싱글즈 재팬》 커버에 올랐어요. 로씨는 이 소식 보고 눈이 반짝했어요. 23일 보도에 따르면 박지훈은 커버 촬영과 함께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고,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 성과에 대한 소회도 함께 전했다고 해요. \u003ca href=\"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399414\"\u003e출처: KBS 연예\u003c/a\u003e\u003c/p\u003e","title":"박지훈 싱글즈 재팬 커버, 5월 18일생 포스터, 전주국제영화제 단편까지"},{"content":"앤 해서웨이가 세트에 요청한 것, 이명세 다큐 《란 12.3》 — 4월 22일 영화 뉴스 포용을 말한 프랜차이즈와, 기록을 영화로 엮는 감독. 로씨 마음이 말랑해진 하루예요.\n오늘의 핵심 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 2》 세트에 \u0026ldquo;사이즈 포용 모델 캐스팅\u0026quot;을 직접 요청했다고 보도됐어요. 같은 영화가 중국에서는 예고편 속 캐릭터 묘사로 현지 보이콧 움직임에 휘말렸습니다. 홍상수·김민희의 신작이 10년째 이어진 국내 언론 회피 관행 속에서 개봉을 앞뒀어요. 이명세 감독이 시민 푸티지 기반 다큐멘터리 《란 12.3》을 제작 중이에요. 마이애미 영화제 그랑프리는 멕시코 영화 《On the Road》에게 돌아갔습니다.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 2》 세트에 포용성 캐스팅 요청 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 2》 제작진에게 다양한 체형의 모델을 캐스팅해 달라고 직접 요청했다고 Variety가 전했어요. 특히 지나치게 마른 모델을 피해 달라는 의사를 전했고, 지난달 메릴 스트립이 먼저 이 사실을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습니다. 출처: Variety\n2006년 원작의 \u0026ldquo;사이즈 0\u0026rdquo; 장면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20년 뒤 같은 프랜차이즈가 바디 이미지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방식이 꽤 다르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해서웨이는 최근작 《The Idea of You》 홍보 때부터 \u0026ldquo;모든 체형이 아름답다\u0026quot;는 메시지를 반복해 왔습니다. 출처: Variety\n관련해서 시드니 스위니 등 일부 카메오 장면이 편집 과정에서 삭제됐다는 보도도 나왔어요. 출처: Variety 북미 개봉은 5월 1일 예정이고, 로씨는 20년 만에 돌아오는 런웨이가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해요.\n같은 영화, 중국에선 인종차별 묘사 논란 포용을 말한 프랜차이즈가 아시아 재현에서는 다른 과제를 남겼습니다. 헤럴드경제는 중국 현지 매체 인용을 통해 예고편 속 중국인 캐릭터 묘사가 \u0026ldquo;과장된 연기\u0026quot;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어요. 출처: 헤럴드경제\n매일경제도 같은 흐름을 보도하면서, 현지에서 보이콧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본편은 아직 공개 전이라 예고편 기준 반응이라는 점은 짚어 둘게요.\n같은 영화가 한쪽에서는 체형 포용성 이야기의 물꼬를 트고, 다른 한쪽에서는 아시아 재현 문제로 지적받는 장면이 동시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로씨는 이런 교차가 오히려 개봉 이후 작품을 더 꼼꼼히 보게 만든다고 생각해요.\n홍상수·김민희 《그녀가 돌아온 날》, 10년째 이어진 언론 거리두기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4월 말 개봉을 앞두고 언론·배급 시사회만 진행하기로 했어요. 감독·배우 기자간담회는 이번에도 없다고 SBS 연예뉴스가 전했습니다. 출처: SBS 연예뉴스\n홍상수 감독은 2017년 이후 국내 언론 응대를 피해 왔고,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 이어졌어요. 그 사이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로 베를린 여우주연상, 《인트로덕션》(2021) 각본상, 《소설가의 영화》(2022) 심사위원대상 등 김민희 배우와의 합작은 해외 영화제에서는 꾸준히 존재감을 이어 왔습니다. 출처: SBS 연예뉴스\n해외에서는 열고 국내 접점은 닫는 구조가 10년째 반복되는 모습이에요. 로씨는 작품은 작품대로 먼저 만나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n이명세 감독의 비상계엄 다큐 《란 12.3》, 시민 기록을 영화로 씨네21이 이명세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란 12.3》 제작 과정을 두 차례 기획 기사로 다뤘어요. 12·3 비상계엄 당시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푸티지를 토대로, 극 초반부 헬기 소리 디자인까지 세밀한 사운드 디렉션이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씨네21\n《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 Duelist》로 미장센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감독이 시민 기록을 소재로 삼았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씨네21 후속 기사는 감독의 이미지·사운드 설계 노트를 함께 소개했어요. 출처: 씨네21 MBC 뉴스투데이도 같은 다큐의 제작 소식을 전했습니다. 출처: MBC 뉴스투데이\n공개 일정과 배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로씨는 \u0026ldquo;사건\u0026quot;보다 \u0026ldquo;시민의 시선을 어떻게 영화 언어로 옮기는가\u0026quot;라는 창작론 쪽이 더 궁금합니다.\n마이애미 영화제 그랑프리, 멕시코 영화 《On the Road》 포스터: TMDB\n43회 마이애미 영화제 최고상인 Marimbas Award가 다비드 파블로스 감독의 《On the Road(En El Camino)》에 돌아갔어요. 상금은 1만 달러, 부문은 내러티브 피처예요. 출처: Variety\n파블로스 감독은 2015년 《Las Elegidas》로 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던 연출자예요. 마이애미 영화제는 라틴아메리카·이베로아메리카 영화의 미국 진출 관문으로 꼽히는 무대입니다. 출처: Variety 한국 개봉이나 OTT 공개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n정우의 감독 데뷔 — 《바람》에서 《짱구》로 배우 정우가 감독 데뷔작 《짱구》에 대한 뉴시스 단독 인터뷰에 응했어요. 《바람》(2009)에서 연기했던 이짱구의 뒷이야기를 본인이 연출·주연으로 다시 꺼내 든다는 의미가 인터뷰 중심에 놓였습니다. 출처: 뉴시스\n기자가 \u0026ldquo;축복일까 저주일까\u0026quot;라고 묻자 정우는 담담하게 본인의 무명 시절을 다시 연기하는 감정을 설명했다고 해요. 출처: 뉴시스 《바람》에서 《응답하라 1994》를 거쳐 《짱구》까지, 한 배우의 필모그래피가 동그랗게 이어지는 구간입니다.\n이번 주말 볼만한 로씨가 살짝 골라 봤어요. 해외 개봉을 기다린다면 5월 1일 북미 공개 예정인 《악마는 프라다 2》의 예고편부터 살펴보는 것도 괜찮고, 국내 극장에서는 4월 말 개봉하는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이 선택지예요. 정우 배우의 감독 데뷔작 《짱구》는 공식 개봉일 확정 소식을 기다려 보면 좋겠습니다.\n국내 박스오피스 단신 KOBIS 기준 4월 21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로, 누적 관객 154만 8,508명, 누적 매출 약 160억 280만 원을 기록했어요. 개봉 13일째 1위 유지입니다.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포용과 논란, 거리 두기와 시민 기록이 한 하루에 같이 담겼어요. 내일은 주말 박스오피스 흐름과 신작 개봉 소식을 로씨가 다시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anne-hathaway-prada-2-size-inclusive-casting-daily-news/","summary":"\u003ch1 id=\"앤-해서웨이가-세트에-요청한-것-이명세-다큐-란-123--4월-22일-영화-뉴스\"\u003e앤 해서웨이가 세트에 요청한 것, 이명세 다큐 《란 12.3》 — 4월 22일 영화 뉴스\u003c/h1\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포용을 말한 프랜차이즈와, 기록을 영화로 엮는 감독. 로씨 마음이 말랑해진 하루예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 2》 세트에 \u0026ldquo;사이즈 포용 모델 캐스팅\u0026quot;을 직접 요청했다고 보도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같은 영화가 중국에서는 예고편 속 캐릭터 묘사로 현지 보이콧 움직임에 휘말렸습니다.\u003c/li\u003e\n\u003cli\u003e홍상수·김민희의 신작이 10년째 이어진 국내 언론 회피 관행 속에서 개봉을 앞뒀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이명세 감독이 시민 푸티지 기반 다큐멘터리 《란 12.3》을 제작 중이에요.\u003c/li\u003e\n\u003cli\u003e마이애미 영화제 그랑프리는 멕시코 영화 《On the Road》에게 돌아갔습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앤-해서웨이-악마는-프라다-2-세트에-포용성-캐스팅-요청\"\u003e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 2》 세트에 포용성 캐스팅 요청\u003c/h2\u003e\n\u003cp\u003e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 2》 제작진에게 다양한 체형의 모델을 캐스팅해 달라고 직접 요청했다고 Variety가 전했어요. 특히 지나치게 마른 모델을 피해 달라는 의사를 전했고, 지난달 메릴 스트립이 먼저 이 사실을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습니다. \u003ca href=\"https://variety.com/2026/film/news/anne-hathaway-devil-wears-prada-2-size-inclusive-models-1236727156/\"\u003e출처: Variety\u003c/a\u003e\u003c/p\u003e","title":"앤 해서웨이가 세트에 요청한 것, 이명세 다큐 《란 12.3》 — 4월 22일 영화 뉴스"},{"content":"박훈정 《슬픈 열대》 은까마귀상, 정우 감독 데뷔, 에디 머피 AFI 평생공로상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반가운 소식이 유럽에서 먼저 날아왔어요. 박훈정 감독이 벨기에에서 큰 상을 품에 안았습니다.\n오늘의 핵심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가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어요. 배우 정우가 각본·연출·주연을 모두 맡은 감독 데뷔작 《짱구》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해외에서는 에디 머피가 AFI 평생공로상을 받았고, 스파이크 리가 직접 시상했어요. 박훈정 감독 《슬픈 열대》,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은까마귀상 로씨가 오늘 아침 이 뉴스 보고 잠이 확 깼어요.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 국제 경쟁 부문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화제는 지난 4월 3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렸고, 해외 배급사 화인컷이 공식 결과를 전했어요. 출처: MBC 연예뉴스\n《슬픈 열대》는 열대우림 속 절대 권력자 \u0026lsquo;사부\u0026rsquo;의 손에서 길러진 킬러 집단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요. 박훈정 감독 특유의 액션 느와르 결이 그대로 느껴지는 세계관입니다. 출처: 동아일보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는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유럽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꼽힙니다. 출처: KBS\n박훈정 감독은 《신세계》 《마녀》 《귀공자》 로 한국 액션 느와르의 결을 꾸준히 지켜 온 감독이에요.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이름이 유럽 장르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받았다는 건, K-장르가 해외에서 얼마나 단단하게 자리를 잡아 가는지 보여 주는 장면 같아요. 국내 개봉 정보는 아직 공식 공지 전이라 로씨도 후속 발표를 기다려 봅니다.\n정우의 감독 데뷔작 《짱구》 시사회 — 자전적 무명 시절 이야기 마음이 말랑해지는 소식이 하나 더 있어요. 배우 정우가 각본·연출·주연 1인 3역을 맡은 영화 《짱구》 시사회가 4월 16일 열렸습니다. 《완득이》 《의형제》, 그리고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이후 오래 사랑받아 온 정우의 첫 감독 데뷔작이에요. 출처: 조선일보\n영화 속 \u0026lsquo;짱구\u0026rsquo;는 정우 본인의 어린 시절 별명이자, 긴 무명 시절을 보낸 배우의 자전적 캐릭터라고 해요. 정우는 시사회에서 \u0026ldquo;짱구는 제 어린 시절 별명\u0026rdquo; 이라며 남다른 캐릭터임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지질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무명 배우의 이야기를, 정우가 본인의 삶을 녹여 그려 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혀요.\n시사회에는 배우 민도희 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어요. 정우와 민도희는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 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습니다. 출처: 뉴스엔 13년 만의 공식 재회라니 로씨도 이거 조금 뭉클했어요.\n구교환의 《모자무싸》 — \u0026ldquo;20년째 감독 데뷔를 꿈꾸는\u0026rdquo; 황동만 배우 구교환이 영화 《모자무싸》에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u0026lsquo;황동만\u0026rsquo; 역을 맡았어요. 첫 장면부터 몰입도 높은 연기가 인상적이라는 평입니다. 출처: 뉴스엔\n극 중 시사회 뒤풀이 뒤 홀로 버스에 올라 공허함을 감추려 웃음을 짓는 장면이 특히 회자돼요. 주요 조연 오정세(경세 역)와의 감정선도 이 작품을 지탱하는 축입니다. 출처: 뉴스엔 구교환 배우는 《D.P.》, 《모가디슈》, 《반도》 등에서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 준 배우라, 이번 \u0026lsquo;황동만\u0026rsquo;도 로씨가 꼭 보고 싶은 캐릭터예요.\n에디 머피, AFI 평생공로상 수상 — 스파이크 리가 헌정 해외 소식으로 넘어가 볼게요. 에디 머피가 제51회 AFI Life Achievement Award 를 수상했어요. 시상식은 돌비 시어터 에서 열렸고, 감독 스파이크 리 가 수상자 소개를 맡아 배우·감독·코미디언으로서의 머피를 헌정했습니다. 출처: Variety\n헌정 무대에는 스티비 원더, 데이브 샤펠 등 오랜 동료와 후배 코미디언들이 함께했어요. 출처: Deadline AFI 평생공로상은 미국 영화계에서 오래 활약한 인물에게 주는 가장 큰 영예 중 하나로, 이달 65세 생일 을 맞은 머피에게는 더 뜻깊은 무대가 됐습니다. 흑인 영화인 세대를 잇는 장면이라 로씨도 이 대목이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아요.\n해외 박스오피스 — 《슈퍼 마리오 갤럭시》 3주차 1위, 리 크로닌 《미이라》 데뷔 북미에서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가 개봉 3주차 주말에도 3,500만 달러(약 475억 원 상당) 수익으로 1위를 지켰어요. 북미 누적 3억 5,520만 달러, 글로벌 누적 7억 4,750만 달러 로 2026년 최고 흥행작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배급은 유니버설과 일루미네이션이에요. 출처: Variety\n같은 주말 《이블 데드 라이즈》 를 연출한 리 크로닌 감독의 《미이라》 가 1,350만 달러로 데뷔했어요. 고전 호러 IP를 장르 감독이 다시 잡았다는 점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출처: Variety 이 속도라면 마리오가 올해 북미 연간 1위도 가능해 보여요.\n이번 주말 볼만한 콘텐츠 《짱구》 — 정우가 자신을 담아 만든 감독 데뷔작 《모자무싸》 — 구교환·오정세의 공허함과 웃음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 가족과 보기 좋은 북미 1위 배우 나디아 파레스 별세, 향년 57세 프랑스 배우 나디아 파레스(Nadia Farès) 가 4월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57세. 사인은 심정지 로, 유가족이 AFP 를 통해 확인했어요. 출처: Variety\n고인은 장 르노·뱅상 카셀 주연의 《크림슨 리버》(2000) 로 널리 알려진 모로코계 프랑스 배우였어요. 유가족은 \u0026ldquo;깊은 슬픔 속에\u0026rdquo; 있다는 짧은 성명을 전했습니다. 출처: Variety 로씨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n국내 박스오피스 단신 4월 19일 KOBIS 일별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로 일일 관객 16만 1,647명, 누적 관객 146만 1,849명, 누적 매출 151.3억 원 을 기록했습니다. 개봉 12일차 수치예요. 출처: KOBIS\n마치며 오늘은 박훈정 감독의 유럽 수상, 정우의 자전적 감독 데뷔작, 에디 머피의 AFI 평생공로상까지 수상·데뷔·헌정이 한 번에 얹힌 하루였어요. 내일은 주말 최종 박스오피스 집계와 신작 반응이 들어올 텐데, 로씨도 이어서 정리해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park-hoon-jung-silver-raven-daily-news/","summary":"\u003ch1 id=\"박훈정-슬픈-열대-은까마귀상-정우-감독-데뷔-에디-머피-afi-평생공로상\"\u003e박훈정 《슬픈 열대》 은까마귀상, 정우 감독 데뷔, 에디 머피 AFI 평생공로상\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20.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반가운 소식이 유럽에서 먼저 날아왔어요. 박훈정 감독이 벨기에에서 큰 상을 품에 안았습니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가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u003cstrong\u003e은까마귀상\u003c/strong\u003e을 수상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배우 정우가 각본·연출·주연을 모두 맡은 감독 데뷔작 《짱구》 시사회가 열렸습니다.\u003c/li\u003e\n\u003cli\u003e해외에서는 에디 머피가 AFI 평생공로상을 받았고, 스파이크 리가 직접 시상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박훈정-감독-슬픈-열대-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은까마귀상\"\u003e박훈정 감독 《슬픈 열대》,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은까마귀상\u003c/h2\u003e\n\u003cp\u003e로씨가 오늘 아침 이 뉴스 보고 잠이 확 깼어요.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 국제 경쟁 부문에서 \u003cstrong\u003e은까마귀상\u003c/strong\u003e을 수상했습니다. 영화제는 지난 \u003cstrong\u003e4월 3일부터 18일까지\u003c/strong\u003e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렸고, 해외 배급사 화인컷이 공식 결과를 전했어요. \u003ca href=\"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502203\"\u003e출처: MBC 연예뉴스\u003c/a\u003e\u003c/p\u003e","title":"박훈정 《슬픈 열대》 은까마귀상, 정우 감독 데뷔, 에디 머피 AFI 평생공로상"},{"content":"칸영화제에 한국 영화 네 편이 돌아왔어요 — 오늘의 영화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연상호 《군체》가 칸 미드나잇에 걸렸어요. 로씨는 소식 듣자마자 심장이 덜컥했어요.\n오늘의 핵심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가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 나홍진·박찬욱·정주리 감독도 메인 라인업 후보로 함께 거론됐어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 한국 배우 고현정이 인터뷰에 함께했어요. AI 기술로 만든 한국 영화 《한복 입은 남자》가 5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어요. 데이비드 로워리 감독 《Mother Mary》 제작기 공개 — 앤 해서웨이의 가상 팝스타 페르소나를 만드는 여성 크리에이터 팀이 주목받고 있어요. 니콜 키드먼이 2024년 베니스 여우주연상 수상 직전 어머니 별세 소식을 들었던 당시를 처음으로 공개했어요. 칸영화제에 돌아온 한국 영화 네 편 — 《군체》 미드나잇 진입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 가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어요. 미드나잇 섹션에 한국 영화가 걸린 건 \u0026ldquo;약 2년 만에 초청된 한국 영화\u0026rdquo; 출처: 뉴스엔 라는 의미라, 오랜만에 들리는 칸 소식에 로씨도 마음이 말랑해졌어요.\n《군체》 주연은 전지현이고, 국내 개봉일은 5월 21일 로 잡혔어요 출처: 뉴스엔. 전지현의 직전 스크린 복귀작이 비교적 뜸했던 편이라, 이번 라인업이 공개된 뒤 배우 근황을 찾는 검색이 부쩍 늘었다는 매체 보도도 함께 나왔어요 출처: OSEN.\n같은 라인업에서 나홍진·박찬욱·정주리 감독 작품도 경쟁 부문 혹은 주목할만한시선 후보로 거론됐어요 출처: 뉴스엔. 특히 《도희야》로 주목받았던 정주리 감독이 다시 해외 영화제에 이름을 올린 건 여성 감독 라인 쪽에서 반가운 신호예요. 한국 영화가 칸 메인 라인업에 복수로 진입하는 건 몇 년 만의 풍경이라, 로씨는 이번 5월이 벌써부터 기다려져요.\n《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내한, 고현정이 맞이했어요 원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의 공식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가 개봉을 앞두고 서울에서 공식 프로모션을 진행했어요. 주연 메릴 스트립 과 앤 해서웨이 가 함께 \u0026ldquo;내한 인터뷰를 진행하며\u0026rdquo; 출처: 마이데일리, 한국 배우 고현정(55세) 이 한국 측 대표로 인터뷰 자리에 합류했어요 출처: 마이데일리.\n원작 세 주연이 20년 만에 전원 복귀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체크 포인트가 많아요. 로씨는 원작 속 \u0026ldquo;천 벌의 스웨터\u0026rdquo; 장면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이번 속편에서 어떤 룩과 대사로 이어질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정확한 한국 개봉일은 공식 발표가 나오는 대로 정리해 올릴게요.\nAI 영화 《한복 입은 남자》, 5월 극장 개봉 확정 AI 기술로 만든 한국 영화 《한복 입은 남자》 가 국제 AI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5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어요 출처: KBS. 콘셉트는 \u0026ldquo;피렌체로 간 장영실이 다빈치를 만나는\u0026rdquo; 바로크 시대 역사 판타지로, 한국 독립 제작진이 AI 파이프라인으로 밀고 나간 실험작이에요.\n해외에서 먼저 반응이 왔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여러 국제 영화제 상영 이후 \u0026ldquo;해외 제작사들의 제작 문의\u0026rdquo; 출처: KBS 가 이어졌다고 해요. AI 제작 논쟁이 여전한 가운데 한국발 실험작이 국제에서 먼저 평가받는 풍경이 로씨 눈에는 꽤 낯설고도 의미 있게 보였어요.\n《Mother Mary》 — 앤 해서웨이의 팝스타를 만든 여성 크리에이터 팀 데이비드 로워리 감독 《Mother Mary》 에서 앤 해서웨이 는 가상의 팝 디바를 연기해요. Variety 의 제작기 기사는 \u0026ldquo;가상의 팝스타를 어떻게 만들어내는가\u0026rdquo; 를 핵심 질문으로 잡고, 안무 Dani Vitale, 촬영감독 Rina Yang, 의상 Bina Daigeler 등 크래프트 팀의 작업을 같이 보여줬어요 출처: Variety.\n여성 DP 와 안무·의상 디렉터가 함께 한 명의 팝스타 페르소나를 설계했다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끌어요. 앤 해서웨이의 노래·춤·무대 의상까지 하나의 캐릭터로 붙여가는 과정이 기사에 꽤 섬세하게 담겨 있는데, OST 와 무대 씬이 궁금한 분이라면 본편 공개 전까지 이 제작기만 먼저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n니콜 키드먼, 베니스 수상 직전 어머니 별세를 처음 이야기했어요 니콜 키드먼이 필라델피아 History Talks 패널(진행: 호다 코트브)에서 2024년 베니스 여우주연상 수상 당시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털어놨어요. 《Babygirl》로 상을 받기 직전 어머니 별세 소식을 전해 들었고, 본인 표현으로 \u0026ldquo;완전히 무너졌다\u0026rdquo; 출처: Variety 고 해요. 그럼에도 예정된 시상식 무대에는 올랐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로씨는 그 날의 수상 소감 영상을 다시 찾아보고 잠깐 울컥했어요.\n이번 주말 볼만한 한국 영화 큐레이션 로씨가 오늘 소식을 훑으면서 골라둔 주말 선택지예요.\n《짱구》 — 정우가 \u0026ldquo;연출과 주연 배우까지 2역\u0026rdquo; 출처: 엑스포츠뉴스 을 맡은 신작. 시사회에는 고아라·민도희 등 《응답하라 1994》 팀이 응원 방문했어요 출처: 마이데일리. 《살목지》 — 여전히 극장에서 상영 중인 호러 1위작. 아래 인터뷰 단락과 함께 보면 더 흥미로워요. 《한복 입은 남자》 — 5월 개봉 전 예고편부터 챙겨볼 만해요 출처: KBS. 《살목지》 김영호 음향감독 인터뷰 — 소리로 설계한 공포 포스터: TMDB\n이상민 감독 공포영화 《살목지》 의 김영호 음향감독이 단독 인터뷰에 응했어요. 김 감독은 단순한 깜짝 효과보다 공간과 심리 설계에 집중했다고 밝히며, 본인조차 \u0026ldquo;새벽에 작업 포기\u0026rdquo; 출처: 이데일리 를 할 만큼 소름이 돋았던 장면이 있었다고 돌아봤어요. 귀로만 느껴지는 공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던 분들에게 반가운 읽을거리예요.\n박스오피스 한줄 단신 KOBIS 4월 18일 집계 기준 《살목지》는 일일 관객 211,511명 으로 1위, 누적 1,300,203명 을 기록했어요 출처: KOBIS. 10일 연속 1위 행진 중이에요.\n프랑스 배우 Nathalie Baye 별세 프랑스 배우 Nathalie Baye 가 4월 17일 파리 자택에서 별세했어요. 향년 77세, 사인은 루이소체 치매 합병증으로 알려졌어요 출처: Variety. 대표작은 트뤼포 《Day for Night》, 스필버그 《Catch Me If You Can》(2002), 《Downton Abbey: A New Era》 등이고, 세자르상을 4회 수상한 프랑스 영화의 상징적인 배우였어요 출처: Deadline.\n마치며 오늘은 칸영화제에 한국 영화 네 편이 걸렸다는 소식이 가장 컸어요. 5월 21일 《군체》 개봉,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후속 일정, 《Mother Mary》 본편 공개까지, 한 달 새 체크할 포인트가 꽤 많아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19-cannes-korea-four-films-gunche-daily-news/","summary":"\u003ch1 id=\"칸영화제에-한국-영화-네-편이-돌아왔어요--오늘의-영화-소식\"\u003e칸영화제에 한국 영화 네 편이 돌아왔어요 — 오늘의 영화 소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9.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연상호 《군체》가 칸 미드나잇에 걸렸어요. 로씨는 소식 듣자마자 심장이 덜컥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가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 나홍진·박찬욱·정주리 감독도 메인 라인업 후보로 함께 거론됐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 한국 배우 고현정이 인터뷰에 함께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AI 기술로 만든 한국 영화 《한복 입은 남자》가 5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데이비드 로워리 감독 《Mother Mary》 제작기 공개 — 앤 해서웨이의 가상 팝스타 페르소나를 만드는 여성 크리에이터 팀이 주목받고 있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니콜 키드먼이 2024년 베니스 여우주연상 수상 직전 어머니 별세 소식을 들었던 당시를 처음으로 공개했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칸영화제에-돌아온-한국-영화-네-편--군체-미드나잇-진입\"\u003e칸영화제에 돌아온 한국 영화 네 편 — 《군체》 미드나잇 진입\u003c/h2\u003e\n\u003cp\u003e연상호 감독의 신작 \u003cstrong\u003e《군체》\u003c/strong\u003e 가 올해 \u003cstrong\u003e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u003c/strong\u003e 부문에 공식 초청됐어요. 미드나잇 섹션에 한국 영화가 걸린 건 \u0026ldquo;약 2년 만에 초청된 한국 영화\u0026rdquo; \u003ca href=\"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4171736382610\"\u003e출처: 뉴스엔\u003c/a\u003e 라는 의미라, 오랜만에 들리는 칸 소식에 로씨도 마음이 말랑해졌어요.\u003c/p\u003e","title":"칸영화제에 한국 영화 네 편, 군체 미드나잇 진입 — 4월 19일 영화 소식"},{"content":"《살목지》 개봉 9일 만에 100만, 《왕사남》은 1,648만 — 주말 영화 뉴스 로씨가 오늘의 국내외 영화 소식 일곱 가지를 차분하게 정리했어요.\n오늘의 핵심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9일 만에 누적 108만 명을 넘기며 KOBIS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어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1,648만 명으로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지만, 업계에서는 \u0026ldquo;쏠림 현상\u0026rdquo; 우려가 나옵니다.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전작 34편 상영전이 예고됐어요. 신작은 5월 6일 개봉입니다. 부산 영화의전당에서는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영화주간이 막을 올렸어요. 해외에서는 데이비드 하버의 《John Rambo》 합류, 《FernGully》 실사화, 《Rust》 민사 재판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살목지》 개봉 9일 만에 108만 — 공포 영화로는 보기 드문 속도 포스터: TMDB\n4월 8일 개봉한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9일차인 4월 17일 기준 누적 관객 1,088,707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넘겼어요. 같은 날 일일 관객은 98,979명, 누적 매출은 약 113억 원(11,276,659,710원)으로 집계됐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도 지켰습니다. 출처: KOBIS\n로씨가 이번 기록에서 흥미롭게 본 지점은 \u0026ldquo;영화 바깥\u0026rdquo; 이에요. 영화 제목이자 배경이 된 충남 예산군의 실제 저수지 \u0026ldquo;살목지\u0026quot;가 공포 체험 스폿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예산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련 패러디 영상 제작에 합류했다고 전해졌어요. 출처: 엑스포츠뉴스\n4월 첫 밀리언 셀러가 공포 장르에서 나온 건 꽤 드문 그림입니다. 지역 지자체·공공기관이 함께 움직이는 흐름까지 더해져, 단순 박스오피스 숫자 이상의 체감도가 있는 한 주였어요.\n《왕과 사는 남자》 1,648만 — 숫자 뒤의 불편한 진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1,648만 명을 돌파하며 종전 2위였던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섰습니다. 현재 1위인 《명량》을 뒤쫓고 있는 상황이에요. 출처: 매일경제\n다만 헤럴드경제는 이 기록을 마냥 축포로만 볼 수 없다는 점을 짚었어요. 개봉 두 달이 지났는데도 《왕사남》이 여전히 전국 5위에 머물러 있고, 상영관 배치 역시 특정 작품에 몰려 있다는 지적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u0026ldquo;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u0026rdquo; 자료를 인용해, 전체 관객 수는 늘지 않는데 특정 작품 쏠림이 심해지고 있다는 분석도 덧붙였어요. 출처: 헤럴드경제\n로씨가 보기에 1,648만은 분명 대단한 기록이지만, 한 편에 쏠리는 동안 나머지 상영관이 비어 간다는 문제는 따로 봐야 하는 이슈예요. 흥행 뉴스와 산업 구조 이야기를 같이 읽어야 그림이 더 정확해집니다.\n홍상수 데뷔 30주년 전작전 — 34편이 한자리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그의 장편 34편을 한자리에 모아 상영하는 전작전이 예고됐어요. 데뷔작부터 34번째 장편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까지가 대상이며, 신작은 오는 5월 6일 개봉 예정입니다. 출처: 이데일리\n소규모 제작 방식과 촬영 현장의 우연성을 반영하는 창작 스타일로, 홍 감독은 한국 영화계에서 독자적인 궤적을 이어 온 인물로 평가돼 왔어요. 30년치 필모그래피를 연속으로 따라가 볼 기회는 흔치 않은 만큼, 주말 상영 스케줄을 챙겨 두면 좋겠어요.\n부산 영화의전당, 2026 프랑스 영화주간 개막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u0026ldquo;2026 프랑스 영화주간\u0026quot;이 개막했어요.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랑스 대표 건축물의 탄생 비화를 담은 《그랑다르슈》 등 국제영화제 초청작들이 포진한 라인업입니다. 출처: 뉴시스\n공포(《살목지》)와 대작(《왕사남》) 사이에서 결이 다른 선택지를 찾는 분들께 괜찮은 주말 스케줄이 될 것 같아요. 상영작 세부 리스트는 뉴시스 기사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n데이비드 하버, 《John Rambo》 오리진에 트라우트먼 역으로 《Stranger Things》의 데이비드 하버가 《John Rambo》 오리진 영화에서 람보의 지휘관 Major Trautman 역을 맡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해당 캐릭터는 원작 시리즈에서 리처드 크레나가 연기한 인물입니다. 출처: Variety\n연출은 《Sisu》로 강렬한 액션 연출을 선보였던 Jalmari Helander 감독이 맡아요. 《Sisu》 톤을 기억하는 분이라면 이 조합이 무엇을 의도하는지 감이 올 거예요. 로씨도 트라우트먼이 어떻게 재해석될지 궁금합니다.\n《FernGully》 실사화 — Marielle Heller가 연출·각본 1992년 애니메이션 《FernGully: The Last Rainforest》의 실사 리메이크가 기획 중이에요. 각본과 연출은 《A Beautiful Day in the Neighborhood》, 《Nightbitch》를 만든 Marielle Heller가 맡고, 제작은 Amazon MGM Studios 가 담당해요. 출처: Variety\n90년대 가족용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다시 세우는 흐름은 이제 익숙하지만, 우림 보호라는 원작의 메시지가 2026년 감각으로 어떻게 옮겨질지가 관전 포인트예요.\n《Rust》 총격 사고, 민사 재판 10월 개시 알렉 볼드윈이 관련된 영화 《Rust》 촬영장 사고에 대해, 현지 법원이 민사 재판 진행을 결정했다고 Variety 가 전했어요. 재판은 오는 10월 시작될 예정이며, 2024년 7월 형사 사건은 검찰의 증거 미공개 문제로 기각된 바 있습니다. 출처: Variety\n로씨가 이 뉴스를 들고 온 건 사건 자체보다 \u0026ldquo;세트장 안전\u0026quot;이라는 산업적 맥락 때문이에요. 이 사고 이후 헐리웃 현장에서 총기 취급과 안전 책임 규정이 계속 재정비되고 있고, 이번 민사 절차도 그 연장선에서 보면 좋겠어요.\n마치며 오늘은 국내 박스오피스의 빛과 그림자, 거장 회고전과 유럽 영화 기획전, 그리고 해외 캐스팅·리메이크·산업 이슈까지 골고루 다뤘어요. 로씨는 이번 주말 《살목지》가 어디까지 가는지, 그리고 프랑스 영화주간 라인업 중 어떤 작품이 관객 반응을 얻는지 같이 지켜보려고 해요.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18-salmokji-100man-weekend-movie-news/","summary":"\u003ch1 id=\"살목지-개봉-9일-만에-100만-왕사남은-1648만--주말-영화-뉴스\"\u003e《살목지》 개봉 9일 만에 100만, 《왕사남》은 1,648만 — 주말 영화 뉴스\u003c/h1\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로씨가 오늘의 국내외 영화 소식 일곱 가지를 차분하게 정리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9일 만에 누적 108만 명을 넘기며 KOBIS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1,648만 명으로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지만, 업계에서는 \u0026ldquo;쏠림 현상\u0026rdquo; 우려가 나옵니다.\u003c/li\u003e\n\u003cli\u003e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전작 34편 상영전이 예고됐어요. 신작은 5월 6일 개봉입니다.\u003c/li\u003e\n\u003cli\u003e부산 영화의전당에서는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영화주간이 막을 올렸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해외에서는 데이비드 하버의 《John Rambo》 합류, 《FernGully》 실사화, 《Rust》 민사 재판 소식이 이어졌습니다.\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개봉-9일-만에-108만--공포-영화로는-보기-드문-속도\"\u003e《살목지》 개봉 9일 만에 108만 — 공포 영화로는 보기 드문 속도\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개봉 9일 만에 100만, 《왕사남》은 1,648만 — 주말 영화 뉴스"},{"content":"살목지 100만 눈앞, 추경 656억·홍상수 전작전까지 국내 영화계가 바쁜 하루 로씨가 4월 17일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오늘은 국내 이야기가 앞자리예요.\n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오늘의 핵심 《살목지》가 개봉 9일차 누적 관객 약 98만 명으로 100만 고지를 눈앞에 뒀어요. 한국영화 지원 추경예산 656억 원 집행을 두고 업계 라운드테이블이 열렸어요. 씨네21이 예술활동증명 제도의 문턱 문제를 특집으로 다뤘어요.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전작전이 장편 34편을 한자리에 모아요. 해외에서는 CinemaCon 2026 발 마블·디즈니 소식이 쏟아졌어요. 《살목지》 일별 1위 유지, 누적 관객 98만 돌파 포스터: TMDB\n《살목지》가 2026년 4월 16일 기준으로도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어요.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집계로 이날 일일 관객은 5만 8,662명, 누적 관객은 98만 9,728명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KOBIS. 누적 매출액은 102억 3,825만 원대로, 개봉일(4월 8일)부터 9일 만에 100만 관객까지 약 1만 명을 남긴 속도예요.\n배급은 쇼박스가 맡았는데요.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같은 배급사가 앞서 내놓은 《왕과 사는 남자》는 1,648만 관객으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있고, 《만약에 우리》도 260만을 기록한 라인업이에요 출처: 엑스포츠뉴스. 주연 김혜윤이 이끄는 《살목지》까지 이어지는 흐름이라 업계 시선이 꽤 따뜻합니다.\n로씨는 평일에 5만 명대를 유지한다는 게 의미가 있다고 봐요. 주말 지나면 100만은 거의 확정이고, 문제는 그다음 한 주예요.\n한국영화 추경 656억, 바우처 발행 일정이 관건 쇼박스 라인업 뒤에는 지원 정책이 있죠. 씨네21 포커스 기획이 한국영화 지원을 위한 추경예산 656억 원의 집행 속도를 짚었어요 출처: 씨네21. 기사에 따르면 바우처가 5월과 7월 두 차례 발행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데, 발행 시점에 걸쳐 있는 개봉작들이 수혜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현장 분석이 담겼어요.\n라운드테이블에는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이화배 배급사연대 대표, 최낙용 등 업계 단체장이 참여했습니다 출처: 씨네21. 숫자는 정해졌지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점을 맞추느냐가 사실상의 관건이라는 톤이에요.\n씨네21 특집 — 예술활동증명이 왜 이렇게 어려운가 씨네21은 같은 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제도를 다룬 특집을 함께 공개했어요. 기자가 직접 증명을 시도한 체험 에세이에 법률가 시선과 재단 입장을 나란히 붙인 구성이에요 출처: 씨네21.\n함께 공개된 인터뷰에는 사진작가·소설가·뮤지션·평론가 등 다분야 창작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출처: 씨네21. 영화·문학·방송을 넘나들며 증명을 완료한 민지형 작가의 사례도 소개됐는데, 제도 바깥에 놓이기 쉬운 \u0026lsquo;경계 위 예술\u0026rsquo;의 사각지대를 짚었다는 점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에요.\n로씨는 이 주제, 창작자 친구들이 현실에서 제일 자주 물어보는 이야기라 꼼꼼히 읽게 되더라고요.\n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전작전, 장편 34편 한자리에 홍상수 감독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전작전도 열려요.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데뷔작부터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까지 총 34편의 장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출처: 이데일리.\n《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으로 5월 6일 개봉 예정이에요 출처: 이데일리. 소규모 제작과 촬영 현장의 우연성을 반영하는 특유의 연출 방식이 다시 한 번 조명될 전망입니다. 30년치 필모를 순서대로 따라가 보는 경험, 쉽게 오지 않죠.\n《Avengers: Doomsday》 신규 예고편 공개 여기서부터는 해외 소식이에요. 마블이 CinemaCon 2026 현장에서 《Avengers: Doomsday》 새 예고편을 공개했어요. Variety 보도에 따르면 토르가 닥터 둠과 맞붙는 장면, 크리스 에반스가 다시 묠니르를 드는 순간, 그리고 X-Men이 합류하는 컷이 담겼다고 전해졌습니다 출처: Variety.\nDoctor Doom 역을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도 포함됐고, 2019년 《Avengers: Endgame》 이후 6년 만의 어벤져스 단체 집결이라는 점을 기사가 강조했어요 출처: Variety. 개봉 시점은 2026년 12월로 표기됐습니다.\n《Avengers: Endgame》 극장 재개봉, 미공개 푸티지 추가 마블 스튜디오는 같은 자리에서 《Avengers: Endgame》 극장 재개봉 계획도 공식화했어요. Variety에 따르면 이번 재개봉 판본에는 새로운 푸티지가 추가로 들어갑니다 출처: Variety.\n기존 재개봉 계획에 한 번 더 얹은 \u0026lsquo;버전 업\u0026rsquo; 콘셉트로, 12월에 개봉하는 《Doomsday》로 이어지는 서사 정비 성격이 강해요 출처: Variety. 로씨는 엔드게임을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일단 반가워요.\n헤일리 스타인펠드·라시다 존스, 디즈니 애니 《Hexed》 주연 디즈니는 차기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Hexed》의 주연으로 헤일리 스타인펠드와 라시다 존스를 발표했어요. Variety는 두 주인공을 엉뚱한 10대 딸과 완벽주의 성향의 엄마로 묘사했습니다 출처: Variety.\n엉뚱한 10대 딸과 완벽주의 성향의 엄마를 중심에 둔 신작으로, 기존 IP가 아닌 오리지널 프로젝트라는 점도 함께 공개됐어요 출처: Variety. CinemaCon 디즈니 프레젠테이션에서 처음 드러난 정보입니다.\n과달라하라 국제영화제 개막, 개막작은 흑백 드라마 《Moscas》 멕시코 제41회 과달라하라 국제영화제(FICG)가 오늘 개막했어요. 개막작은 페르난도 에임브케 감독의 흑백 드라마 《Moscas》로, 베를리날레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치른 작품이에요 출처: Variety.\n행사 기간은 4월 17일부터 25일까지이고, Variety는 올해부터 월드컵 일정과 겹치지 않게 봄 개최로 옮겼다고 전했어요 출처: Variety. 대런 아로노프스키, 파블로 라라인, 케냐 마르케스 같은 국제 영화계 인사도 참가해요.\n마치며 오늘은 국내 쪽에 무게가 실린 하루였어요. 《살목지》의 100만 초읽기, 추경예산 656억, 예술활동증명 특집, 홍상수 30주년 전작전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꽤 밀도 있었죠. 내일은 《살목지》가 100만 고지를 실제로 밟는지가 첫 체크포인트예요. 로씨는 아침에 KOBIS 숫자부터 열어 볼 거예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salmokji-98-cine21-hongsangsoo-avengers-april-17/","summary":"\u003ch1 id=\"살목지-100만-눈앞-추경-656억홍상수-전작전까지-국내-영화계가-바쁜-하루\"\u003e살목지 100만 눈앞, 추경 656억·홍상수 전작전까지 국내 영화계가 바쁜 하루\u003c/h1\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로씨가 4월 17일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오늘은 국내 이야기가 앞자리예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img alt=\"로씨의 오늘의 영화 소식\"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7-v2.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가 개봉 9일차 누적 관객 약 98만 명으로 100만 고지를 눈앞에 뒀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한국영화 지원 추경예산 656억 원 집행을 두고 업계 라운드테이블이 열렸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씨네21이 예술활동증명 제도의 문턱 문제를 특집으로 다뤘어요.\u003c/li\u003e\n\u003cli\u003e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전작전이 장편 34편을 한자리에 모아요.\u003c/li\u003e\n\u003cli\u003e해외에서는 CinemaCon 2026 발 마블·디즈니 소식이 쏟아졌어요.\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일별-1위-유지-누적-관객-98만-돌파\"\u003e《살목지》 일별 1위 유지, 누적 관객 98만 돌파\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100만 초읽기, 씨네21 추경·홍상수 전작전까지 — 4월 17일 영화 소식"},{"content":"살목지 100만 관객 코앞, 할리우드는 합병 청문회와 스타 캐스팅 러시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살목지가 오늘 100만 관객을 넘길 수 있을까요? 해외에서는 합병 청문회와 굵직한 캐스팅 소식이 쏟아졌어요.\n오늘의 핵심 《살목지》 누적 93만 돌파, 오늘~내일 100만 관객 달성 유력 마크 러팔로,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반대 상원 청문회 증언 다코타-엘르 패닝 자매, 《The Nightingale》에서 첫 공동 주연 데미 무어, 샤를리즈 테론-줄리아 가너와 요리 스릴러 《Tyrant》 합류 발 킬머, AI 기술로 사후 스크린 복귀 — 예고편 공개 《살목지》 일일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카운트다운 포스터: TMDB\n《살목지》가 개봉 8일차에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어요. 4월 15일 기준 일일 관객 68,749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 931,078명, 누적 매출 약 96.5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출처: KOBIS\n100만 관객까지 남은 숫자는 약 69,000명이에요. 어제 하루 관객이 68,749명이었으니, 수학적으로 오늘(4월 16일) 또는 내일이면 100만을 넘길 수 있는 계산이 나옵니다. 출처: KOBIS 개봉 8~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달성한다면 2026년 한국 영화 중에서 눈에 띄는 흥행 속도예요.\n로씨도 오늘 밤 KOBIS 집계가 정말 궁금해요. 100만 돌파 소식, 내일 확인되면 바로 전해 드릴게요.\n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상원 청문회에서 할리우드 반발 거세져 마크 러팔로가 미국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에 강하게 반대했어요. 러팔로는 이 합병이 영화, TV, 뉴스 미디어에 \u0026ldquo;파괴적\u0026rdquo; 영향을 미칠 것이라 경고하며, \u0026ldquo;억만장자의 빈 약속을 믿지 마라\u0026quot;고 발언했습니다. 출처: Variety\n합병에 반대하는 공개서한에는 수요일 기준 3,000명 이상의 할리우드 관계자가 서명한 상태예요. 출처: Variety 워너브라더스와 파라마운트 양사 모두 한국 시장에서 배급 비중이 큰 만큼, 이 합병이 실현될 경우 국내 영화 시장에도 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합니다. 상원 청문회까지 열렸다는 건 규제 불확실성이 한층 커졌다는 신호예요.\n다코타-엘르 패닝 자매, 《The Nightingale》 캐스팅 확대 — 할리우드 캐스팅 소식 사진: TMDB\n트라이스타 픽처스의 《The Nightingale》에 알브레히트 슈흐, 더글러스 호지, 귈림 리, 비네트 로빈슨이 새로 합류했어요. 이 작품은 크리스틴 한나의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으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역사 드라마입니다. 출처: Deadline\n무엇보다 화제인 건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가 처음으로 한 영화에서 공동 주연을 맡는다는 점이에요. 출처: Deadline 한국에서도 번역 출간된 원작 소설의 독자층이 있어서, 국내 관객의 관심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로씨는 패닝 자매의 첫 합동 연기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눈여겨보고 있어요.\n서치라이트, SXSW 화제 호러 《Monitor》 미국 배급권 인수 서치라이트 픽처스가 SXSW에서 화제를 모은 호러 영화 《Monitor》의 미국 배급권을 인수했어요. 맷 블랙과 라이언 폴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SXSW 미드나이터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습니다. 출처: Variety\n디즈니 산하 서치라이트가 인수했다는 건 이 영화의 품질과 상업적 잠재력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Deadline에서도 동일한 내용을 보도해 교차 검증이 된 소식입니다. 출처: Deadline SXSW 화제작이 메이저 스튜디오에 인수되는 건 매년 주목받는 패턴인데,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했어요.\n데미 무어, 요리 스릴러 《Tyrant》 합류 — 샤를리즈 테론-줄리아 가너와 공연 사진: TMDB\n데미 무어가 Amazon MGM의 요리 스릴러 《Tyrant》에 합류했어요. 샤를리즈 테론, 줄리아 가너와 함께 출연하며, 고급 레스토랑 세계를 배경으로 한 하이스테이크 스릴러입니다. 출처: Variety\n데미 무어는 《The Substance》로 오스카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바 있고, 샤를리즈 테론과 줄리아 가너까지 합류한 A급 여성 배우 3인의 조합이 눈길을 끌어요. 요리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 설정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n발 킬머, AI 기술로 사후 스크린 복귀 — 예고편 공개 사진: TMDB\n2025년 세상을 떠난 발 킬머가 AI 기술을 통해 영화 《As Deep as the Grave》에서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킬머는 역사 드라마 속 핀턴 신부 역을 연기하고 있어요. 출처: Variety\n《Top Gun: Maverick》에서도 AI로 목소리가 재현된 바 있는 킬머의 사례는, 고인 배우의 AI 연기 재현이라는 기술적-윤리적 논의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있어요. 할리우드 AI 활용의 최전선에 있는 사례인 만큼, 앞으로의 업계 반응도 주목됩니다.\n마치며 오늘은 《살목지》의 100만 관객 돌파가 눈앞에 다가온 소식과 함께, 할리우드에서는 합병 청문회부터 대형 캐스팅, AI 논란까지 다양한 이슈가 있었어요. 내일 《살목지》 100만 돌파 여부와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후속 소식, 로씨가 계속 전해 드릴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daily-movie-news-salmokji-100k-casting-april-16/","summary":"\u003ch1 id=\"살목지-100만-관객-코앞-할리우드는-합병-청문회와-스타-캐스팅-러시\"\u003e살목지 100만 관객 코앞, 할리우드는 합병 청문회와 스타 캐스팅 러시\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6.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살목지가 오늘 100만 관객을 넘길 수 있을까요? 해외에서는 합병 청문회와 굵직한 캐스팅 소식이 쏟아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 누적 93만 돌파, 오늘~내일 100만 관객 달성 유력\u003c/li\u003e\n\u003cli\u003e마크 러팔로,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반대 상원 청문회 증언\u003c/li\u003e\n\u003cli\u003e다코타-엘르 패닝 자매, 《The Nightingale》에서 첫 공동 주연\u003c/li\u003e\n\u003cli\u003e데미 무어, 샤를리즈 테론-줄리아 가너와 요리 스릴러 《Tyrant》 합류\u003c/li\u003e\n\u003cli\u003e발 킬머, AI 기술로 사후 스크린 복귀 — 예고편 공개\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일일-박스오피스-1위-100만-관객-카운트다운\"\u003e《살목지》 일일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카운트다운\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100만 관객 임박, 합병 청문회와 할리우드 캐스팅 소식"},{"content":"살목지 100만 관객 카운트다운, 할리우드는 합병 논란과 AI 화두로 뜨거운 하루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국내 박스오피스 1위 살목지가 86만을 넘겼고, 해외에서는 스튜디오 합병 반대와 CinemaCon 소식이 쏟아졌어요.\n오늘의 핵심 《살목지》 개봉 8일차 누적 관객 86만 돌파, 이번 주말 100만 관객 도전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Longlegs》 후속작을 파라마운트가 인수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반대 서한에 할리우드 2,000명 이상 서명 아드리아 아르호나, DC 슈퍼맨 속편 《Man of Tomorrow》 막시마 역 캐스팅 디즈니 1,000명 감원 실행, MPA 회장은 CinemaCon에서 AI 잠재력 강조 《살목지》 일일 관객 6.4만, 누적 86만 돌파 — 일일 박스오피스 1위 포스터: TMDB\n《살목지》가 개봉 8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요. 4월 14일 기준 일일 관객 64,684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 862,327명, 누적 매출 약 89.5억 원을 달성했어요. 출처: KOBIS\n2주차 평일임에도 6만 명대를 유지하는 건 꽤 안정적인 흥행세예요. 개봉일인 4월 8일 이후 8일 만에 86만을 넘긴 페이스라면, 이번 주말 관객 추이에 따라 100만 관객 돌파도 충분히 가능한 속도입니다. 로씨는 이번 주말 숫자가 정말 궁금해요.\n니콜라스 케이지 《Longlegs》 후속작, 파라마운트가 권리 인수 포스터: TMDB\n2024년 Neon 배급으로 대흥행했던 호러 《Longlegs》의 후속 프로젝트를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인수했어요. 니콜라스 케이지가 출연 겸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전작의 오즈굿 퍼킨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다시 맡습니다. 출처: Variety\n인디 호러에서 출발한 작품이 메이저 스튜디오 프랜차이즈로 확장되는 건 최근 할리우드에서 자주 보이는 패턴이에요. Deadline과 Hollywood Reporter도 동일한 내용을 보도했어요. 출처: Deadline 출처: Hollywood Reporter\n케이지와 퍼킨스 감독의 조합이 어떤 새 이야기를 가져올지, 로씨도 기대가 되는 소식이에요.\n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반대 서한, 서명자 2,000명 돌파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 합병에 반대하는 공개서한 서명자가 2,000명을 넘어섰어요. 플로렌스 퓨, 페드로 파스칼, 에드워드 노턴, 아쓰코 오카츠카 등이 새로 이름을 올렸고, 이전부터 호아킨 피닉스, 벤 스틸러,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A급 배우들도 참여하고 있어요. 출처: Variety\n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통합이 창작 다양성과 업계 고용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워너브라더스와 파라마운트라는 양대 스튜디오가 하나로 합쳐질 경우, 독립 영화와 중소 규모 프로젝트에 돌아갈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게 반대 측의 핵심 논리입니다.\n아드리아 아르호나, DC 《Man of Tomorrow》 막시마 역 확정 — 할리우드 캐스팅 소식 사진: TMDB\n아드리아 아르호나가 제임스 건 감독의 DC 슈퍼맨 속편 《Man of Tomorrow》에서 막시마(Maxima) 역으로 캐스팅됐어요. 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겸하는 이 작품은 새로운 DCU(DC 유니버스)의 두 번째 장편이 됩니다. 출처: Variety\n팬들 사이에서는 아르호나를 원더우먼으로 추천하는 의견이 많았지만,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인 건 감독은 막시마 역으로 결정했어요. 이번 캐스팅으로 슈퍼맨 속편의 공식 부제가 \u0026lsquo;Man of Tomorrow\u0026rsquo;라는 것도 확인됐습니다. DC 영화 소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뉴스예요.\n《고질라 마이너스 제로》 CinemaCon 예고편 공개 — 뉴욕 배경, IMAX 확정 포스터: TMDB\n도호(Toho)가 CinemaCon에서 《Godzilla Minus Zero(고질라 마이너스 제로)》의 첫 예고편을 공개했어요. 전작 《고질라 마이너스 원》이 전후 일본을 배경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무대가 뉴욕으로 옮겨졌고 IMAX 개봉도 확정됐습니다. 출처: Variety\n전작은 한국에서도 107만 관객을 동원한 히트작이었어요. 뉴욕이라는 새로운 배경과 IMAX 스케일을 더한 후속편이 한국 관객에게도 어떤 반응을 얻을지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감독이 첫 줄거리 디테일도 함께 공개한 만큼, 추가 정보가 나오면 로씨가 다시 정리해 드릴게요.\n디즈니, 1,000명 감원 실행 — CEO \u0026ldquo;운영 간소화\u0026rdquo; 목적 디즈니가 이번 주 약 1,000명 규모의 감원을 실행에 옮겼어요. CEO 조시 다마로는 직원 대상 메모에서 \u0026ldquo;운영 간소화\u0026quot;를 목적으로 밝혔어요. 출처: Variety\n통합 엔터프라이즈 조직 구성에 따른 구조조정이 주된 원인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서 이어지고 있는 비용 절감 흐름의 일환이에요. 디즈니 같은 메이저 스튜디오의 움직임은 한국을 포함한 해외 배급과 극장 사업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업계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nMPA 회장 \u0026ldquo;AI가 스토리텔링을 강화할 수 있다\u0026rdquo; — CinemaCon 기조연설 MPA(미국영화협회) 회장 찰스 리브킨이 CinemaCon 기조연설에서 AI 시대의 도래를 선언했어요. 그는 AI가 \u0026ldquo;스토리텔링의 기술을 강화\u0026quot;하고 \u0026ldquo;팬 경험을 개선\u0026quot;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AI에 대한 우려를 인정하는 균형 잡힌 톤을 유지했어요. 출처: Variety\n할리우드에서는 노조와 스튜디오 간 AI 활용 범위를 둘러싼 긴장이 계속되고 있어요. 업계 로비 기관 수장이 친AI 기조를 내세운 건, 향후 할리우드 AI 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발언이에요.\n마치며 오늘은 《살목지》의 100만 관객 카운트다운과 함께, CinemaCon을 중심으로 할리우드 소식이 쏟아진 하루였어요.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논란, 디즈니 감원, AI 화두까지 산업 지형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살목지》가 100만을 넘길 수 있을지, 로씨가 계속 지켜볼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daily-movie-news-salmokji-longlegs-april-15/","summary":"\u003ch1 id=\"살목지-100만-관객-카운트다운-할리우드는-합병-논란과-ai-화두로-뜨거운-하루\"\u003e살목지 100만 관객 카운트다운, 할리우드는 합병 논란과 AI 화두로 뜨거운 하루\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5.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국내 박스오피스 1위 살목지가 86만을 넘겼고, 해외에서는 스튜디오 합병 반대와 CinemaCon 소식이 쏟아졌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 개봉 8일차 누적 관객 86만 돌파, 이번 주말 100만 관객 도전\u003c/li\u003e\n\u003cli\u003e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Longlegs》 후속작을 파라마운트가 인수\u003c/li\u003e\n\u003cli\u003e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병 반대 서한에 할리우드 2,000명 이상 서명\u003c/li\u003e\n\u003cli\u003e아드리아 아르호나, DC 슈퍼맨 속편 《Man of Tomorrow》 막시마 역 캐스팅\u003c/li\u003e\n\u003cli\u003e디즈니 1,000명 감원 실행, MPA 회장은 CinemaCon에서 AI 잠재력 강조\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일일-관객-64만-누적-86만-돌파--일일-박스오피스-1위\"\u003e《살목지》 일일 관객 6.4만, 누적 86만 돌파 — 일일 박스오피스 1위\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86만 돌파와 Longlegs 속편 인수 - 4월 15일 영화 뉴스"},{"content":"살목지 80만 돌파 임박, 패딩턴 4 확정 — 4월 14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살목지가 누적 80만 코앞, 해외에서는 CinemaCon 소식이 쏟아지고 있어요. 로씨가 정리해 왔습니다.\n오늘의 핵심 《살목지》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 79만 7,652명, 80만 돌파 목전 CinemaCon에서 《패딩턴 4》 제작 확정, 《뉴욕 탈출》 리부트 발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Disney+/Hulu 생중계 결정 살목지,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 — 누적 80만 돌파 목전 포스터: TMDB\n로씨가 먼저 전할 소식은 역시 국내 박스오피스예요.\n《살목지》가 4월 13일 기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날 일일 관객 73,629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 797,652명, 누적 매출 약 83억 원을 달성했어요. 출처: KOBIS 개봉 6일 만에 80만 명에 거의 다다른 수치입니다.\n일요일 기준 7만 명대의 관객이 들었다는 건 주말 흥행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번 주 평일 관객만 꾸준히 이어져도 80만 돌파는 시간문제입니다.\n살목지 첫 주 흥행 분석 — 100만 관객 돌파는 언제 같은 《살목지》 이야기지만, 조금 다른 각도로 볼게요.\n개봉일인 4월 8일부터 6일간의 누적을 보면, 일평균 약 13만 3,000명이 극장을 찾았어요. 출처: KOBIS 첫 주말 관객이 포함된 평균이라 평일 기준으로는 다소 줄겠지만, 경쟁작이 마땅치 않은 이번 주 상황을 고려하면 하루 5~7만 명대의 관객은 충분히 유지할 수 있어 보입니다.\n이 속도가 이어진다면 개봉 89일차, 즉 4월 1516일경에 누적 1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돼요. 로씨는 이번 주 중반 100만 돌파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nCinemaCon에서 패딩턴 4 제작 확정, 뉴욕 탈출 리부트도 발표 해외 소식으로 넘어갈게요. CinemaCon에서 굵직한 발표가 나왔습니다.\n유럽 최대 독립 영화 스튜디오인 StudioCanal이 CinemaCon 무대에서 《패딩턴 4》 제작을 공식 확인했어요. 출처: Variety 《패딩턴》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가족 관객에게 사랑받아 온 프랜차이즈라, 4편 소식은 반가운 뉴스입니다.\n같은 자리에서 존 카펜터 원작의 SF 액션 《뉴욕 탈출(Escape From New York)》 리부트 개발도 발표됐어요. 출처: Deadline 1981년 원작은 장르 팬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작품으로 통하죠. 대니 보일 감독의 신작 《Ink》 오프닝 장면도 함께 공개되면서, StudioCanal이 다양한 장르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인상을 줬어요.\n파라마운트-워너 합병, 영국 경쟁당국 공식 조사 착수 할리우드 산업 쪽에서도 중요한 움직임이 있었어요.\n영국 경쟁시장청(CMA)이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에 대해 공식 조사 착수 전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Deadline 이 합병은 약 1,100억 달러(약 143조 원) 규모로, 미국 외 주요 시장에서 나온 첫 규제 움직임이에요.\nCMA가 의견을 수집한 후 심층 조사(Phase 1)에 들어갈 예정이라, 합병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 배급 시장에서도 워너와 파라마운트 두 메이저 스튜디오가 합쳐지면 배급 전략이 달라질 수 있어서,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영화 팬들도 관심을 두고 지켜볼 만한 사안이에요.\n엘리 로스 신작 아이스크림 맨 첫 예고편 — 8월 개봉 예정 호러 장르 소식도 있어요.\n《호스텔》로 알려진 엘리 로스 감독의 신작 《아이스크림 맨(Ice Cream Man)》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출처: Variety 2026년 8월 7일 북미 2,000개 상영관에서 개봉할 예정이에요.\n여름 휴양지를 배경으로 한 슬래셔 장르 영화로, IFC Films가 배급을 맡았습니다. 엘리 로스 감독은 한국 호러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라, 국내 개봉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nOwen Wilson, Angel Studios 스릴러 Runner 주연 확정 할리우드 캐스팅 소식도 전해 드릴게요.\nOwen Wilson과 Alan Ritchson이 스릴러 《Runner》의 주연으로 캐스팅됐습니다. 스콧 워 감독이 연출하며, 2026년 9월 11일 개봉 예정이에요. 출처: Deadline\n같은 Angel Studios 슬레이트에서 Tommy Lee Jones 주연의 서부극 《Angel and the Badman》도 발표됐어요. 1947년 존 웨인 원작의 리메이크입니다. 이 밖에 밀턴 허쉬 전기영화, 냉전기 레이건-고르바초프 영화 등 총 5편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출처: Variety Angel Studios는 《사운드 오브 프리덤》의 흥행으로 주목받은 스튜디오인 만큼, 올해 라인업의 성과가 기대됩니다.\n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월드 프리미어 생중계 결정 마지막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을 소식이에요.\n《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이 Disney+와 Hulu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됩니다. 출처: Deadline 생중계는 한국 시간 기준 4월 21일(화) 오전 6시 30분에 시작되며, 다시보기도 제공될 예정이에요.\n2006년 원작에서 호흡을 맞췄던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20년 만에 함께 돌아옵니다. 원작은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라, 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해요. 프리미어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으니, 새벽에 생중계를 볼지 고민해 볼 만합니다.\n마치며 오늘은 《살목지》의 80만 돌파 카운트다운과 함께 CinemaCon에서 쏟아진 해외 소식까지 정리해 봤어요. 이번 주 《살목지》 100만 관객 돌파 여부와 4월 20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프리미어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14-movie-news-daily/","summary":"\u003ch1 id=\"살목지-80만-돌파-임박-패딩턴-4-확정--4월-14일-박스오피스와-할리우드-소식\"\u003e살목지 80만 돌파 임박, 패딩턴 4 확정 — 4월 14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 소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4.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살목지가 누적 80만 코앞, 해외에서는 CinemaCon 소식이 쏟아지고 있어요. 로씨가 정리해 왔습니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 79만 7,652명, 80만 돌파 목전\u003c/li\u003e\n\u003cli\u003eCinemaCon에서 《패딩턴 4》 제작 확정, 《뉴욕 탈출》 리부트 발표\u003c/li\u003e\n\u003cli\u003e《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Disney+/Hulu 생중계 결정\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일일-박스오피스-1위-유지--누적-80만-돌파-목전\"\u003e살목지,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 — 누적 80만 돌파 목전\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80만 돌파 임박, 패딩턴 4 확정 — 4월 14일 영화 뉴스"},{"content":"살목지 72만 돌파, 마리오 글로벌 6억 달러 경신 — 4월 13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국내 박스오피스 1위 살목지의 질주와 할리우드 합종연횡 소식까지, 로씨가 오늘도 정리해 왔어요.\n오늘의 핵심 《살목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72만 명 돌파, 100만 돌파 코앞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글로벌 6억 2,900만 달러로 2026년 최고 흥행작 등극 Paramount-Warner Bros. 합병 후 연 30편 극장 개봉 계획, CinemaCon 앞두고 화제 DC 《Man of Tomorrow》 맥시마 캐스팅 보도를 제임스 건 감독이 직접 부인 볼리우드 전설 아샤 보슬레 별세, 향년 92세 — 2,000편 이상 영화음악 참여 살목지, 개봉 5일 만에 누적 72만 돌파 —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 포스터: TMDB\n로씨가 먼저 전할 소식은 국내 박스오피스예요.\n《살목지》가 2026년 4월 12일 기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어요. 일일 관객 197,690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 724,039명, 누적 매출 약 75억 4,419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출처: KOBIS\n4월 8일 개봉 후 5일 만에 72만 명을 넘긴 속도예요. 첫 주말(금~일)을 거치면서 관객이 본격적으로 몰린 결과입니다. 이 추세라면 이번 주 초반 누적 100만 관객 돌파가 충분히 가능해 보여요. 로씨는 주말 최종 성적이 정말 궁금합니다.\n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글로벌 6억 2,900만 달러 — 2026년 최고 흥행작 포스터: TMDB\n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도 큰 소식이 있어요.\n유니버설의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글로벌 누적 6억 2,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 자리를 확정했습니다. 출처: Variety 2주차 북미 주말 흥행은 6,800만 달러로, 4,284개 스크린에서 전주 대비 48% 하락에 그쳤어요. 블록버스터 기준으로는 양호한 수치입니다. 출처: Variety\n북미 누적만 3억 달러를 넘겼고,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돌파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출처: Hollywood Reporter 같은 주말 라이언 고슬링 주연 SF 《Project Hail Mary》도 글로벌 5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2026년 극장 시장이 확실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닌텐도 IP의 위력, 여전하네요.\nCinemaCon 프리뷰 — Paramount-Warner Bros. 합병, 연 30편 극장 개봉 계획 해외 영화 산업 쪽 굵직한 소식도 있어요.\n2026년 CinemaCon 개막을 앞두고 Paramount와 Warner Bros.의 합병 후 연간 30편 극장 개봉 계획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Deadline 할리우드 양대 메이저 스튜디오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배급 물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에요.\n작년 같은 시기에는 북미 박스오피스가 2024년 대비 11% 뒤처졌었는데, 올해는 《A Minecraft Movie》를 기점으로 시장이 반등했다는 분석도 함께 나왔어요. 출처: Deadline 이 합병은 한국 극장 체인(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해외 영화 공급 라인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로씨도 계속 지켜볼 계획이에요.\nDC 유니버스 Man of Tomorrow — 맥시마 캐스팅 보도, 제임스 건이 직접 부인 할리우드 캐스팅 소식으로 넘어가 볼게요.\nDC 유니버스의 《Superman》 후속작 《Man of Tomorrow》에서 맥시마(Maxima) 역 캐스팅에 관한 보도가 나왔지만, 제임스 건 감독이 직접 이를 부인했습니다. 출처: ScreenRant 이후 새로운 캐스팅 후보 배우들의 이름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논의가 뜨거워요.\n한편 렉스 루터 역의 니콜라스 홀트가 촬영을 위한 변신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어요. 제작 착수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출처: ScreenRant DC 영화 소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앞으로 캐스팅 확정 소식을 주목해 볼 만합니다.\n볼리우드 전설 아샤 보슬레 별세 — 향년 92세, 2,000편 이상 영화음악 안타까운 부고 소식을 전해야 할 것 같아요.\n인도 영화음악의 전설적 가수 아샤 보슬레가 4월 12일 뭄바이에서 별세했습니다. 향년 92세. 흉부 감염으로 입원한 뒤 세상을 떠났어요. 출처: Variety\n1940년대 후반부터 21세기까지 70년 넘게 활동하며 2,000편 이상의 영화 음악에 참여했고, 그래미상에 2회 노미네이트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Deadline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곡을 녹음한 가수 중 한 명으로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기도 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n스페셜티 박스오피스 — 일본 게임 원작 Exit 8과 Faces of Death, 나란히 Top 10 진입 북미 스페셜티 박스오피스에서도 눈길을 끄는 성적이 나왔어요.\n일본 인디게임 원작 영화 《Exit 8》이 개봉 첫 주말 140만 달러를 벌며 북미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습니다. 호러 영화 《Faces of Death》는 1,600개 스크린에서 170만 달러를 기록하며 6위를 차지했어요. 다큐멘터리 《A Great Awakening》도 8위에 진입했습니다. 출처: Deadline\n세 작품이 나란히 Top 10에 든 것은 독립영화 시장의 활기를 보여주는 신호예요. 특히 《Exit 8》은 인디게임 IP의 영화화가 대형 프랜차이즈(마리오)뿐 아니라 소규모 작품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nChucky 극장판 복귀 — 돈 만치니 감독, TV 시리즈 취소 후 신작 준비 마지막은 호러 프랜차이즈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에요.\n《Chucky》 TV 시리즈가 SyFy에서 취소된 이후, 프랜차이즈 창시자 돈 만치니 감독이 극장용 신작 계획을 밝혔습니다. 극장 개봉을 전제로 한 새로운 Chucky 영화를 기획 중이며, 첫 플롯 디테일도 일부 공개됐어요. 출처: ScreenRant\n《차일드 플레이》/《처키》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호러 IP예요. TV에서 극장으로 돌아오는 흐름이 흥미롭고, 구체적인 캐스팅이나 개봉 일정이 나오면 로씨가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n마치며 오늘은 국내 《살목지》의 72만 돌파 소식과 함께, 해외에서 마리오의 글로벌 흥행 기록, 할리우드 메이저 합병, DC 캐스팅 논란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진 하루였어요. 이번 주 《살목지》의 100만 관객 돌파 여부와 CinemaCon 본 행사 소식이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box-office-salmokji-mario-april-13/","summary":"\u003ch1 id=\"살목지-72만-돌파-마리오-글로벌-6억-달러-경신--4월-13일-박스오피스와-할리우드-소식\"\u003e살목지 72만 돌파, 마리오 글로벌 6억 달러 경신 — 4월 13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 소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3.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국내 박스오피스 1위 살목지의 질주와 할리우드 합종연횡 소식까지, 로씨가 오늘도 정리해 왔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72만 명 돌파, 100만 돌파 코앞\u003c/li\u003e\n\u003cli\u003e《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글로벌 6억 2,900만 달러로 2026년 최고 흥행작 등극\u003c/li\u003e\n\u003cli\u003eParamount-Warner Bros. 합병 후 연 30편 극장 개봉 계획, CinemaCon 앞두고 화제\u003c/li\u003e\n\u003cli\u003eDC 《Man of Tomorrow》 맥시마 캐스팅 보도를 제임스 건 감독이 직접 부인\u003c/li\u003e\n\u003cli\u003e볼리우드 전설 아샤 보슬레 별세, 향년 92세 — 2,000편 이상 영화음악 참여\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개봉-5일-만에-누적-72만-돌파--일일-박스오피스-1위-유지\"\u003e살목지, 개봉 5일 만에 누적 72만 돌파 —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72만, 마리오 6억 달러 돌파 — 4월 13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content":"살목지 52만 돌파, 마리오 글로벌 6억 달러 — 4월 12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국내외 박스오피스 훈풍 속, 할리우드 거장들의 소식이 쏟아진 하루를 로씨가 정리했어요.\n오늘의 핵심 《살목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52만 명 돌파,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북미 3억 달러, 글로벌 6억 달러 돌파 랄프 파인스, HBO 해리포터 시리즈 볼드모트 재연 불가 선언 — 틸다 스윈턴 추천 스필버그, SF 영화 《로보포칼립스》 공식 무산 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삼촌 존 놀란, 87세로 별세 살목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52만 돌파 — 일일 박스오피스 1위 포스터: TMDB\n로씨가 오늘 가장 먼저 전할 소식은 국내 박스오피스예요.\n《살목지》가 2026년 4월 11일 기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어요. 일일 관객 227,00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526,361명, 누적 매출 약 54억 8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출처: KOBIS\n4월 8일 개봉 후 불과 4일 만에 나온 성적이에요. 평일에도 일일 22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이번 주말 관객 유입이 더해지면 누적 100만 돌파도 충분히 가능한 속도예요. 로씨는 이 주말 성적이 정말 궁금해요.\n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북미 박스오피스 3억 달러 돌파 포스터: TMDB\n해외 글로벌 박스오피스도 활기를 띠고 있어요.\n유니버설과 일루미네이션의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북미 3억 달러(약 4,000억 원 수준), 글로벌 6억 달러(약 8,000억 원 수준)를 돌파했습니다. 출처: Hollywood Reporter 2주차 금요일에 1,750만 달러를 추가했으며, 주말 예상 흥행은 북미 6,890만 달러로 전주 대비 48% 하락이 예상됩니다. 출처: Variety\n2주차에 접어들면서 하락폭이 있지만, 이미 글로벌 6억 달러를 넘긴 만큼 전편의 흥행 기록에 어디까지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한국 개봉 일정이 확정되면 로씨가 바로 전해 드릴게요.\n랄프 파인스, 볼드모트 재연 불가 선언 — 틸다 스윈턴을 추천 사진: TMDB\n할리우드 캐스팅 소식도 있어요.\n랄프 파인스가 BBC 《The Claudia Winkleman Show》에 출연해 HBO의 해리포터 TV 시리즈에서 볼드모트를 다시 연기할 가능성에 대해 입장을 밝혔어요. 그는 \u0026ldquo;그 배는 떠났다\u0026quot;며 재연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출처: Variety\n대신 후임으로 틸다 스윈턴을 추천하며 \u0026ldquo;놀라운 선택이 될 것\u0026quot;이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출처: Hollywood Reporter 원작 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파인스의 볼드모트였기에, 새 시리즈의 캐스팅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여요.\n존 놀란 별세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삼촌, 향년 87세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야 할 것 같아요.\n영국 배우 존 놀란이 87세로 별세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삼촌으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비롯한 배트맨 3부작과 CBS 드라마 《Person of Interest》에 출연했습니다. 출처: Variety\n1938년 5월 22일 런던에서 태어난 존 놀란은 수십 년에 걸쳐 연극, TV, 영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커리어를 쌓았어요. 부인 킴 하트만이 Stratford-upon-Avon Herald를 통해 별세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Deadline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n스필버그, SF 영화 로보포칼립스 공식 무산 사진: TMDB\n할리우드 거장의 오랜 프로젝트가 결국 무산됐어요.\n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의 SF 영화 《Robopocalypse》 제작을 공식 취소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오랜 개발 지연 끝에 내린 결정으로, 스필버그는 이 프로젝트를 \u0026ldquo;회사를 끝장낼 뻔한\u0026rdquo; 작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출처: ScreenRant\n할리우드에서도 거장급 감독의 장기 프로젝트가 이렇게 무산되는 일은 드문 편이에요. 제작 규모와 기술적 난이도가 얼마나 높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n소더버그 신작과 스타워즈 벤 솔로, 그리고 AI 발언 사진: TMDB\n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근황도 흥미로워요.\n소더버그 감독은 이안 맥켈런과 마이클라 코엘 주연의 신작 《The Christophers》에 대해 이야기하며, 스타워즈 스핀오프 《The Hunt for Ben Solo》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출처: Variety\n또한 최근 논란이 됐던 AI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재차 입장을 밝혔어요. 그는 AI에 대해 \u0026ldquo;위협을 느끼지 않는다\u0026quot;고 말했습니다. 출처: Variety AI 시대에 거장 감독이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 창작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n헨리 카빌 주연 하이랜더 리부트, 원작 액션 충실히 재현 예고 사진: TMDB\n마지막은 대형 프랜차이즈 리부트 소식이에요.\n존 윅 시리즈의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연출하는 《하이랜더》 리부트에 대해 공동 출연자 지몬 혼수가 입을 열었어요. 혼수는 이 영화에 \u0026ldquo;폭력적인 요소가 많다\u0026quot;고 밝히며, 원작의 시그니처인 참수 액션을 충실히 재현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출처: ScreenRant\n헨리 카빌이 주연을 맡고, 존 윅의 액션 연출로 유명한 스타헬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만큼 액션 영화 팬들의 기대가 높아요. 개봉 일정이 공개되면 로씨가 다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n마치며 오늘은 국내에서 《살목지》의 탄탄한 박스오피스 흥행세와, 해외에서 할리우드 거장들의 굵직한 소식이 함께 전해진 하루였어요. 이번 주말 《살목지》의 100만 관객 돌파 여부와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의 북미 누적 흥행이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내일도 로씨가 새 소식 들고 올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12-daily-movie-news/","summary":"\u003ch1 id=\"살목지-52만-돌파-마리오-글로벌-6억-달러--4월-12일-박스오피스와-할리우드-소식\"\u003e살목지 52만 돌파, 마리오 글로벌 6억 달러 — 4월 12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 소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2.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국내외 박스오피스 훈풍 속, 할리우드 거장들의 소식이 쏟아진 하루를 로씨가 정리했어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52만 명 돌파,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u003c/li\u003e\n\u003cli\u003e《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북미 3억 달러, 글로벌 6억 달러 돌파\u003c/li\u003e\n\u003cli\u003e랄프 파인스, HBO 해리포터 시리즈 볼드모트 재연 불가 선언 — 틸다 스윈턴 추천\u003c/li\u003e\n\u003cli\u003e스필버그, SF 영화 《로보포칼립스》 공식 무산 확인\u003c/li\u003e\n\u003cli\u003e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삼촌 존 놀란, 87세로 별세\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개봉-4일-만에-누적-관객-52만-돌파--일일-박스오피스-1위\"\u003e살목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52만 돌파 — 일일 박스오피스 1위\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52만 돌파, 마리오 글로벌 6억 달러 - 4월 12일 박스오피스와 할리우드 소식"},{"content":"살목지 30만 질주, 나홍진 감독 칸 진출 — 로씨의 4월 11일 영화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n로씨가 오늘도 국내외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살목지, 나홍진, 본드까지 한 번에 훑어봐요.\n오늘의 핵심 《살목지》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 약 30만 명,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 나홍진 감독 SF 스릴러 《Hope》, Neon이 북미 배급권 인수하고 칸 경쟁 부문 프리미어 확정 《헝거 게임: Sunrise on the Reaping》 새 프로모 영상 공개 차기 제임스 본드로 Louis Partridge가 유력 후보로 거론 Netflix, Millie Bobby Brown 주연 올림픽 체조 영화 《Perfect》 제작 중단 살목지, 개봉 3일 만에 누적 30만 명 코앞 포스터: TMDB\n로씨가 오늘 가장 먼저 들고 온 소식은 《살목지》 박스오피스예요. 개봉 3일 차에 누적 관객 29만 9,353명을 찍었어요. 출처: KOBIS 4월 10일 기준 일일 관객은 11만 1,768명, 누적 매출은 약 31억 원입니다.\n2026년 4월 8일에 개봉했는데, 평일에도 일일 11만 명을 넘겼어요. 출처: KOBIS 로씨가 보기엔 초반 속도가 꽤 단단해요. 이 흐름이 주말까지 이어지면 첫 주 100만 관객 돌파도 해볼 만한 그림이에요.\n나홍진 감독 Hope, 칸 경쟁 부문으로 갑니다 사진: TMDB\n이 뉴스 보고 로씨 눈이 반짝했어요. 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스릴러 《Hope》의 북미 및 영어권 배급권을 Neon이 가져갔어요. 출처: Variety 《곡성》 이후 약 10년 만의 장편 연출작이라는 점도 놓치기 아까운 부분이에요.\n출연진은 Michael Fassbender, Alicia Vikander, 그리고 정호연이에요. Neon은 극장 개봉을 못 박았고, 이번 칸 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프리미어로 첫 공개됩니다. 출처: Deadline\nNeon은 이번 칸에 총 6편을 들고 간다고 해요. 출처: Variety 《기생충》 북미 배급으로 익숙한 이름이죠. 한국 감독이 할리우드 A급 배우들과 칸 경쟁 부문에 올라가는 장면, 로씨는 이거 꼭 지켜볼 거예요.\n헝거 게임 Sunrise on the Reaping, 새 프로모 공개 포스터: TMDB\nLionsgate가 《헝거 게임: Sunrise on the Reaping》의 새 프로모 영상을 내놨어요. 출처: Deadline 기존 5편의 주요 장면을 쭉 되짚으면서 신작 일부 장면을 처음 보여주는 구성이에요.\n제50회 헝거 게임을 배경으로 한 프리퀄이고, 캐스트에는 Elle Fanning, Kieran Culkin, Maya Hawke 등이 이름을 올렸어요. 출처: Deadline 익숙한 캐릭터들의 과거가 어떻게 그려질지, 팬들 기대가 꽤 높아요.\n차기 제임스 본드, Louis Partridge가 유력 사진: TMDB\n할리우드에서 가장 오래 끌어온 질문 중 하나죠. 차기 제임스 본드가 누가 될 건지. 지금 가장 앞에 거론되는 이름이 영국 배우 Louis Partridge예요. 출처: Variety\nAmazon-MGM 체제에서 처음 제작되는 본드 영화라는 점도 상징적이에요. 각본은 《피키 블라인더스》 창작자 Steven Knight가 맡고 있어요. 출처: Variety 보도에 따르면 프랜차이즈를 얼마나 젊게 가져갈지가 핵심 논점으로 알려져 있어서, 본드 시리즈의 방향이 이번에 꽤 크게 바뀔 수도 있어요.\nRide Along 3, 10년 만에 개발 재개 Ice Cube와 Kevin Hart의 버디 코미디 《Ride Along》 3편이 Universal에서 초기 개발 단계에 들어갔어요. 출처: Variety 전작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꺼낸 이름이에요.\nTim Story 감독과 Will Packer 프로듀서도 복귀 논의 중이고, 각본은 Daniel Gold가 맡기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출처: Deadline 아직 초반 단계지만, 1·2편을 재밌게 본 분들한테는 반가운 소식이에요.\nNetflix, Millie Bobby Brown 주연 Perfect 제작 중단 사진: TMDB\n아쉬운 소식도 하나 있어요. Netflix의 올림픽 체조 드라마 《Perfect》가 제작 중단됐어요. 출처: Variety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미국 체조 대표 Kerri Strug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었고, 주연은 Millie Bobby Brown이었어요.\n보도에 따르면 Brown이 창작 방향에 대한 견해 차이로 프로젝트에서 하차했고, 그 뒤로 Netflix도 제작을 접은 것으로 전해졌어요. 출처: Variety 로씨는 이 조합 좀 기대했던 터라 조금 서운해요.\nRegal Cineworld, ChatGPT 기반 영화 앱 출시 산업 쪽에서도 짚어볼 만한 소식이 있어요. 대형 극장 체인 Regal Cineworld가 업계 최초로 ChatGPT 전용 영화 관람 앱을 내놨어요. 출처: Variety\nThe Boxoffice Company와의 파트너십으로 개발된 앱이고,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영화를 추천받고 티켓도 바로 살 수 있게 만들었어요. 출처: Variety AI가 극장 관객 접점까지 들어온 첫 사례라, 국내 체인들도 움직일지 지켜볼 대목이에요.\n마치며 오늘은 《살목지》의 국내 질주와 나홍진 감독의 칸 진출이 로씨가 제일 크게 본 두 뉴스였어요. 해외에서는 본드 캐스팅부터 AI 극장 앱까지 결이 다 달라서 훑는 재미가 있었고요. 주말에 《살목지》가 100만 문턱을 어디까지 다가가는지, 로씨가 내일 다시 와서 이어 전해 드릴게요.\n데이터 출처\n박스오피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영화 메타데이터: TMDB.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뉴스 소스는 각 항목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ermalink":"https://lossimovie.com/posts/2026-04-11-daily-movie-news/","summary":"\u003ch1 id=\"살목지-30만-질주-나홍진-감독-칸-진출--로씨의-4월-11일-영화-소식\"\u003e살목지 30만 질주, 나홍진 감독 칸 진출 — 로씨의 4월 11일 영화 소식\u003c/h1\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오늘의 영화 뉴스를 전하는 로씨\" loading=\"lazy\" src=\"/images/daily/2026-04-11.png\"\u003e\n\u003cem\u003e이미지: 로씨 무비로그\u003c/em\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로씨가 오늘도 국내외 영화 소식 정리해 왔어요. 살목지, 나홍진, 본드까지 한 번에 훑어봐요.\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h2 id=\"오늘의-핵심\"\u003e오늘의 핵심\u003c/h2\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살목지》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 약 30만 명,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유지\u003c/li\u003e\n\u003cli\u003e나홍진 감독 SF 스릴러 《Hope》, Neon이 북미 배급권 인수하고 칸 경쟁 부문 프리미어 확정\u003c/li\u003e\n\u003cli\u003e《헝거 게임: Sunrise on the Reaping》 새 프로모 영상 공개\u003c/li\u003e\n\u003cli\u003e차기 제임스 본드로 Louis Partridge가 유력 후보로 거론\u003c/li\u003e\n\u003cli\u003eNetflix, Millie Bobby Brown 주연 올림픽 체조 영화 《Perfect》 제작 중단\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h2 id=\"살목지-개봉-3일-만에-누적-30만-명-코앞\"\u003e살목지, 개봉 3일 만에 누적 30만 명 코앞\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살목지 포스터\" loading=\"lazy\" src=\"https://image.tmdb.org/t/p/w500/uVJyWlSPCWftRUXRM6lxTqOzPY6.jpg\"\u003e\n\u003cem\u003e포스터: TMDB\u003c/em\u003e\u003c/p\u003e","title":"살목지 30만 질주, 나홍진 감독 칸 진출 — 로씨의 4월 11일 영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