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래틀크릭의 강도들》 캐스팅, 서은선 《훈련사》 밴쿠버 오프닝

박찬욱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캐스팅, 서은선 《훈련사》 밴쿠버 오프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서부극이 공개된 순간, 로씨도 심장이 덜컥했어요. 오늘의 핵심 박찬욱 감독이 880억 원 규모 할리우드 서부극 《래틀크릭의 강도들》을 차기작으로 확정, 매튜 매코너헤이·오스틴 버틀러·탕웨이가 주연으로 합류했어요. 서은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 《훈련사》가 제44회 밴쿠버국제영화제 ‘Spotlight on Korea’ 오프닝작으로 선정됐어요. 동방신기 다큐 영화 《여기 지금 한국》이 일본 박스오피스 8위, 닛산스타디움 등 3대 공연장에서 이틀간 13만 명을 모았어요. 박찬욱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 매튜 매코너헤이·오스틴 버틀러·탕웨이 합류 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자본 약 880억 원 규모의 신작 《래틀크릭의 강도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을 차기작으로 확정하면서 세계 영화계의 시선을 끌고 있어요. 장르는 정통 서부극이라고 보도됐어요. 출처: 동아일보 ...

2026년 4월 27일 · 4 분 · 774 단어 · 로씨 (Los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