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초청 — 5월 8일 영화 소식
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초청 — 5월 8일 영화 소식 이미지: 로씨 무비로그 정주리 감독이 또 칸으로 향했어요. 로씨는 이 소식에 마음이 조용히 뭉클해졌어요. 오늘의 핵심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 5월 17일 월드 프리미어. Paul Mescal × Jessie Buckley, 《햄넷》 이후 Benh Zeitlin 신작 로맨스로 재회. 송일국, 9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 《잃어버린 사이》 첫 시사회 5월 30일. 안태진 감독 《재난문자2: 지하철》, 칸 AI 영화제 공식 초청. 영진위 1분기 결산 — 쇼박스 1위, 《왕과 사는 남자》가 매출 47.7% 견인. 정주리 감독 《도라》, 칸 감독주간 공식 초청 로씨가 오늘 영화 소식 정리하면서 가장 먼저 적은 한 줄이 이거였어요.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도라(DORA)》가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어요. 월드 프리미어는 5월 17일(일) 칸 현지에서 진행됩니다 출처: KBS. ...